물지게꾼 | TIBIU
18+조폭남X여대생
물지게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연상남X연하녀 #자각없는짝사랑집착남 #입걸레 #욕설 #첫눈에반함 #소변 #애널애무 #오줌지리는여주 #남주를혐오하지만기댈곳도남주뿐 처음 만난 날은 시큼한 땀이 뚝뚝 떨어지는 한여름이었다. 젖은 티셔츠가 피부에 쩍쩍 달라붙었고 거긴 태양과 가까운 동네였다. ‘박석호 여동생?’ 남자는 구둣발로 시큰둥하게 흙바닥을 헤집었다. 불씨를 지핀 라이터에선 맑은 소리가 났었다. ‘빠구리 잘 뜨게 생겼다.’ 정신이 들었을 땐 이미 남자의 얼굴은 돌아간 상태였다. 달아오른 뺨 안쪽을 훑으며 웃던 그의 목소리는 여름바람보다도 청량했다. ‘썅년이 성깔 있네.’ 좆같은 첫 만남이었다고 생각한다. * * * “잠지에 살이 뭐냐, 이게.” “하, 아아앙! 하읏, 힉……!” 후덥지근한 열기가 달아올랐다. 땀으로 번들번들한 유하의 몸뚱이 위로 두꺼운 남자의 몸이 겹쳐졌다. “하흑……. 무, 거워…….” “어쩌라고.” 엎드린 상태에서 좆물 찬 자지가 밀고 들어와 뱃속이 묵직했다. 팔로 침대를 지탱하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중력에 의해 아래로 축 처진 젖통이 덜렁덜렁 흔들렸다. “씨발년이 발정 나 가지고 질질 싼다.” “하으응! 아, 히으! 그, 마안…….” “힘 빼라.” 짜악! 손바닥이 엉덩이를 내리치자마자 살덩어리가 출렁였다. 순간적으로 보지를 확 조이자 땀 맺힌 강헌의 이맛살이 찌푸려졌다. 진한 적색의 자지를 뭉갤 듯 고기 살의 압박이 강했다. 말을 들어 처먹질 않네. 재떨이에 담배를 비벼 끈 그가 부드러운 허리를 잡았다. “니 여기 쳐 주는 거 환장하지.” “으으으응! 아앙! 아! 하아! 아흐으!” “자궁 치면 오줌 찍찍 갈기더만.” 갈라진 보지 사이로 음핵이 발딱 일어났다. 몸을 겹쳐 삽입이 더욱 깊어지고 귀두가 자궁구를 뿌드득 짓눌렀다. 꼼짝할 수 없게 압박한 상태로 강헌이 거친 손가락으로 음핵을 툭툭 건드렸다. “하, 하지 마, 아! 아아앙! 흐앙!” “야, 니 클리 존나 큰 거 알지. 팬티에 존나 쓸리겠다.” 실실거린 강헌이 사타구니를 더욱 밀착시켰다.과하게 거대한 자지 때문에 납작했던 아랫배가 불룩하게 튀어나왔다. “후……. 똥구멍 시뻘건 거 존나 꼴리네.” 일부러 상스러운 소리를 하며 뒷구멍을 찰싹 때리자 흐느끼는 울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내가, 하윽, 말했잖아. 니 창짓에 소질 있다고.” “아! 으응! 응!” “그러니까, 씹, 니 끼고 살지. 하아, 씨발 근데 개년이 맨날 지랄이나 하고……. 내가 니 존나 봐주는 거 알긴 아냐?” 음산한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강헌이 점점 세차게 허리를 놀렸다. 뻐억! 뻑! 뻑! 빠르게 왕복할 때마다 올라붙은 엉덩이의 살이 뭉개졌다가 다시 탄력적으로 흔들렸다. 한 움큼 쥐어도 될 만큼 보짓살이 두툼했다. “아! 아! 앙! 아!” 밀어붙이는 힘을 이기지 못하고 침대 헤드에 머리가 부딪치자 억센 손아귀가 몸을 아래로 쑤욱 잡아당겼다. 그 순간 주먹만 한 자지가 자궁을 퉁 튕기며 짓눌러 유하의 눈깔이 뒤집어졌다. “흐, 흐아. 흐헤에…….” “아, 씨바……. 씹, 존나 나온다.” 끈질기게 달라붙은 자지에서 꾸덕꾸덕한 좆물이 터져 나왔다. 거세게 사정해 줬는데도 쭈글쭈글한 육벽이 자지를 계속 쥐어짜 냈다. 마지막 찌꺼기까지 다 싼 강헌이 드디어 자지를 꺼내자 유하가 힘없이 쓰러졌다. 강헌은 커다란 젖통이 시트에 눌려 둥그렇게 양감이 잡힌 모양을 힐끗거렸다. 눈을 감은 갸름한 얼굴을 잠시 바라본 그가 유하의 어깨를 뒤집었다. 반사적으로 뜨인 눈은 설마 하는 경악감을 담고 있었다. “오빠랑 새끼 까자.” 실실 웃은 강헌이 가느다란 종아리를 어깨에 걸치며 아래로 체중을 실었다. 자지가 너무 깊숙이 꿰뚫어 유하가 유독 겁내는 체위였지만 알 바는 아니었다. 유하 또한 항상 강헌을 알 바 아닌 취급하니까.
18+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물지게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순애스토커 #무심녀 #고수위 #짝사랑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대물 #자보드립 #애널애무 #남주분수 #떡치다코피흘리는남주 “봉투 드려요?” “네?” 항상 이 시간에 나타나는 남자는 우울한 낯을 하고 있었다. 아니, 우울하다기보단 음울? 혹은 음침. “봉투 드리냐고요.” “아, 아……. 수, 수아 씨가 원하시면…….” 그리고 수아의 스토커였다. * * * “자지 커요?” “네, 네?” “자지 크냐고요. 몇 센치?” “이, 이십 센치는 훨씬 넘는데요…….” * * * “전 남자 친구랑…… 섹스 많이 했죠?” “뭐, 네?” “으……. 수아 씨의 남자 친구……. 좋겠다아. 수아 씨랑 첫 보지 섹스……. 그래도 다행이에요. 아니면 아, 아플 수도 있으니까안…….”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말은, 바로 다음 알아들을 수 있었다. 꾸물거리며 남자가 정장 바지를 내리자마자 안쪽에서 뭐가 튀어나오며 단단한 아랫배에 퍽! 부딪쳤다. 뭐야? “너무 보면 부끄러운데…….” 저게 뭔데? 수아의 입이 작게 벌어졌다. 남자의 사타구니에서 웬 빨랫방망이 같은 게 벌떡 튕겨 나왔다. 한 뼘 정도라며? 시커멓고 기괴한 모양이었다. 남자의 흰 피부와는 도무지 어울리는 자줏빛에, 검붉은 핏줄이 자지를 에워싸고 있었다. 뻐끔거리는 귀두에서는 이미 몇 번을 쌌는지 좆즙이 꿀럭꿀럭 넘쳐흘렀다. 제일 괴상한 건 귀두였다. 둥그스름한 끄트머리는 여느 자지와 다를 게 없었지만, 말도 안 되게 두꺼웠다. 우스꽝스럽게 확대한 장난감 같았다. 옆으로 쫙 펼쳐진 귀두 갓은 흉측할 정도로 과격한 모양새였다. 그제야 남자가 섹스를 많이 했냐고, 아니면 아플 수도 있다고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