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cm | TIBIU
18+신선한 연유 라떼를 만들어드립니다
19cm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미남공 #떡대공 #능글공 #능욕공 #순진수 #미인수 #귀염수 #원나잇 #자보드립 #더티토크 #하드코어 평소에 좆물이 달다는 얘기를 들어온 희건은, 색다른 창업 아이템으로 연유 라떼를 만들어 팔기 시작한다. 즉, 그가 직접 짜낸 정액 연유와 샷을 섞어 라떼를 만든 것이었다. 그러자 전국의 바텀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떨치게 되어 초대박이 나게 된다. "좆질 한 번 해주고, 커피 타주면 쉽게 벌리는 돈이라니…… 세상 참 살기 좋아졌네.” 오늘도 꿀 빠는 하루가 될 거라고 예상하던 와중에, 카페에 이상형에 가까운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 “하. 보지가 꽉 무네요. 그렇게 좋아요?” “으응. 네. 좋아. 좋아요.” “바짝 조여야지 내가 연유를 듬뿍 짜주죠.” “아흐. 읏. 네. 흑. 조이고 있어요.” “잘하고 있어요. 지금 그쪽이, 후우, 내 좆을 끊어질 듯이 물고 안 놔준다고요.” 윤석이 밑을 바짝 조이자 희건도 조만간 사정할 것 같았다. 처음 넣자마자 쌀 것 같은 걸 겨우 참고 있었더니 그만 한계가 찾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조금 더 즐기고 싶었기에 그는 일부러 윤석에게 말을 걸며 정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애썼다. “내 자지 먹으려고, 후……. 여기 온 거죠?” “흐으. 아니요. 아니에요.” 윤석이 필사적으로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특별한 연유 라떼도 먹어 보고 싶긴 했지만, 솔직히 카페 주인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싶은 마음에 온 것이었다. “아니라고요? 이렇게 보지를 꽉꽉 조이면서요?” “네, 아니. 저는, 커피, 커피 마시러 온 거예요. 아악!” “거짓말도 잘하네요. 좆물 연유 받아먹고 싶어서 환장한 주제에.” 말도 안 된다는 듯 윤석을 다그친 희건이 엉덩이에 힘을 바짝 주며 허리를 빠르게 쳐올렸다. 삽입할 때마다 큼직한 불알이 윤석의 부드러운 살을 탁, 탁, 쳐대는 소리가 커졌다. 꼭 밑을 무언가로 얻어맞은 것처럼 회음부가 붉어졌다.
18+조카한테 들켰다
19cm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양성구유, 자보 드립을 포함한 노골적인 여성기 묘사가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짭근 #조카공 #삼촌수 #역키잡 #양성구유 #계략공 조카와 같이 살게 된 구연은 보지가 달린 걸 감추느라 항상 몸을 숨기기 바빴다. 그러던 어느 날, 거실에서 넋 놓고 여성기로 자위를 하다 조카에게 들키게 되자, 그가 뜻밖의 제안을 하게 되는데……. *** “삼촌 보지에다가 제 자지 넣어 보면 안 돼요? 저 성 경험 한 번도 없어서 여자한테 어떻게 박아야 하는지도 모르거든요. 성교육 좀 해주세요.” “뭐?” “알아요. 저 바보 같은 거. 이 나이 먹도록 섹스도 못 해보고, 되게 불쌍하죠?” 무슨 전략인 건지 갑자기 우석이 꼬리를 내리며 불쌍한 척을 해댔다. “전 여태 아다고, 이제 여자 친구도 만나야 하는데 좆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잖아요. 가족이라고는 삼촌밖에 없는데…….” 우석은 일부러 여자 친구 핑계를 대고 최대한 불쌍한 척을 하며 삼촌에게 성교육을 해달라고 졸랐다. 꼭 저 습하고 조그마한 곳에 제 좆을 넣고 무지막지하게 흔들어대고 싶었다. “뭐, 그런 거까지…….” “그냥 쉽게 생각하세요. 마침 삼촌한테 보지가 달렸고, 전 좆질 하는 걸 연습해보고 싶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