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L | TIBIU
18+「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 : 오크와 고블린편」
200L · 奇幻 · 美人受漫画连载※ 본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 및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 외전의 경우, 서브수(에릭)의 비중이 높으며 수(미하일)와의 관계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뽕빨 #고수위 #약피폐 #L없음 #결장플 #딥쓰롯 #모럴리스 #신체개조 #유두플 #강제절정 #시오후키 #원홀투스틱 #리밍 #기떡떡떡 #드라이오르가즘 #정신함락 #인외모브공 #떡대미인수 「본편」 기사단장 미하일 헤이워드. (185cm, 88kg) 결 좋은 붉은 머리에 맑은 녹안을 지닌 그는 남자다운 체구와 미려한 외모, 훌륭한 인성으로 촉망받는 기사였다. 그러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나선 몬스터 토벌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고, 홀로 고립되고 만다. “키히힉—!” “쿠워어어!!” 그것도 하필이면 고블린과 오크의 소굴에. *** [회복 능력과 번식 능력이 뛰어난 데 반해, 의외로 이들의 자체적인 번식 성공률은 절망적인 수준이다. ……(중략)……그에 따라 오크와 고블린은 필연적으로 이종족을 번식체로 삼아 후손을 남기는 방식으로 진화해 왔다.] “그만, 흑, 그만······ 흐윽!!” [이종족에게 번식을 의존해야 하는 오크와 고블린의 경우, 단순한 번식력뿐만 아니라 번식을 위한 개체의 신체 변화 유도 능력 역시 특화되어 있다.] “커헉, 억, 크욱, 컥!” [그들의 체액에 이미 변모되어 버린 경우, 번식체로서 설계된 육체는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색사와 그들의 체액을 갈구하게 된다.] “제발, 아흐, 제, 읏, 하으윽—!” [그 때문에 이들의 체액은 질이 나쁜 곳에서 암암리에 정사를 위한 일종의 발정제나 최음제로서 거래되는 일이 많다고 한다.] “아윽, 응, 으, 흣, 아아!” [그러니 혹여나 어리석은 궁금증으로라도, 그들의 체액을 섭취하거나 체내에 흡수시키는 짓 같은 건 하지 말길 바란다. 일회적인 섭취에도 그 양이나 사람의 체질에 따라, 심각한 경우 곧바로 중독이 되어버리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힉, 흐읏, 아흐, 으, 응······.” [아, 하나 더 덧붙이자면.] “좋, 아, 으응, 학! 하으, 으응!” [아직까지 이 몬스터들의 체액에서 벗어날 해독제나 방법은 발견되지 않았다.] 「외전」 실종된 기사단장 미하일을 대신해 임시로 기사단장 대리를 맡게 된 부단장 에릭. 에릭과 기사단은 실종된 기사단장을 찾기 위해, 다시 고블린 토벌 원정을 나서게 된다. 그러나 기사단의 상황은 여전히 나아진 것 없이 불안하기만 한데······. 미하일을 구출하기 위해 출정한 기사단원들은— “키시싯.” —과연 무엇을 마주하게 될까.
18+「몬스터, 그 생태와 번식에 대해 II : 탁란 편」
200L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일공일수 #인외공 #인간수 #껍데기만_쌍둥이형제 #신체변화 #하드코어 #모럴리스 #브레스컨트롤 #피스트퍽 #요도플 #결장플 #촉수플 #산란플 탁란(托卵) 명사; 어떤 새가 다른 종류의 새의 집에 알을 낳아 대신 품어 기르도록 하는 일. *** 인간과 수인 그리고 각종 신비롭고 위험한 마물이 공존하는 세계. 소수의 인원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는 국경 외곽 작은 마을. 소박하고 아늑한 2층 집은 곧 태어날 아이가 있는 단란한 가족의 터전이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쌍둥이가 태어나던 그 밤. — 우르릉! 그 집에 초대받지 못한 손님 하나가, 막 태어난 쌍둥이가 누워있던 창가에 다녀갔고. "응애애—!" 그날 밤, 쌍둥이 중 하나가 죽었다. "우응……." "응애애—!" 그리고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지나간 자리에는…. "우, 우…응애, 애애!" 인간의 껍질을 뒤집어쓴 다른 존재가 남았다. *** 트득, 특. 잔뜩 흥분한 듯 초점이 나간 카엘의 등허리 옆에서 어두운 빛을 띠는 두 쌍의 팔이 체액을 튀기며 인간의 껍데기를 찢고 나왔다. — 촤악! “하아….” 해방감에 젖은 한숨과 함께 카엘의 등 뒤에서 우글거리며 튀어나온 시커먼 촉수들이 키엘의 다리를 휘감아 당겼다. “이젠 형도…내가 싫어졌어?” “흡…카, 카엘….” 여섯 개의 팔과 수많은 촉수에 사지가 붙잡힌 키엘의 다리 사이로, 흡사 몽둥이 같은 두껍고 매끈한 마물의 성기가 잔뜩 젖은 제 형의 구멍을 벌렸다. “형, 구멍에 힘 풀어.” 아름다운 인간의 탈을 뒤집어쓴 마물이 천사 같은 얼굴로 웃었다. “찢어지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