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강설탕 | TIBIU
作者档案
강설탕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강설탕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예쁘네, 삼키고 싶게
강설탕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 본 작품에는 비도덕적 소재가 등장하며 선정적이고 강압적인 성적 행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aimer à ce point est être malade (et j'aime être malade.) 이 정도까지 사랑하는 것은 병이다 (그리고 나는 앓는 게 좋다.) “당신에게 엉망진창으로 더럽혀지기 전까진 안 가요.” 소름 끼치리만큼 차가운 무언가가 질 안쪽 깊숙이 길을 내고 들어왔다. 하나, 내가 부르르 떨고 있을 때 또 하나 더. 총 두 개였다. 눈꺼풀이 저절로 파르르 경련했다. 시태헌이 물기 어린 내 속눈썹 위를 혀로 핥으며 속삭였다. “내 자지 대신 물고 있어요.” “하으…….” “집에 가기 전에 보지에서 뱉으면 혼날 줄 알아.” 음란하고 저급하기 짝이 없는 단어의 향연이었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면 세련된 언어처럼 탈바꿈하는 게 신기했다. 역시 시태헌에 한해서 난 중증이었다.
漫画
18+
예쁘네, 빼앗고 싶게
강설탕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죽은 자들의 영혼과 소통할 수 있는 해나. 실종된 친구를 찾아 한국 땅을 밟은 그녀는 한 차례 납치된 것으로 모자라 돌연 한 남자에게 감금당하고 만다. “살인 미수범 주제에 제법 당당하네.” 기억조차 나지 않는 행동들로 예비 전과자 낙인을 찍더니, “거짓말은 금물이다? 예쁜 네 눈알을 내 부적 삼고 싶지 않다면.” 듣기에도 무서운 협박을 웃으면서 숨 쉬듯이 하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애에게 따먹히긴 처음인데 말야.” 사악한 영혼에 몸을 빼앗겼던 해나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남자, 장태강. 그는 산 자와 죽은 자를 통틀어 그녀가 단 한 번도 만나 보지 못한 부류였다. 본능은 태강에게서 벗어나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제가 어리석기 때문일까. “복수해 줄까?” “맞고 다니지 마라.” “죽이려는 거 아니고 살리려는 거야.” 어쩌다 한 번씩 떨어지는 장태강의 다정한 말과 행동에 마음이 흔들리는 건. 빛보다는 완연한 어둠에 가까운 그에게 물들어 가는 건. 해나의 마음속 펜듈럼이 장태강을 향해 흔들리기 시작한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