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잡곡 | TIBIU
제대로 살려고 회귀했는데 오메가가 되었다
건강한잡곡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대영그룹 한성철의 충직한 개, 양재구 평생을 구른 끝에 드디어 벗어났다고 생각했으나…… “그동안 수고했다 재구, 넌 멍청하지만 성실한 개새끼였어 잘 가라” 뜨거운 화염 속에 잔인하게 버려졌다 아끼는 동생이자 또 다른 대영그룹의 후계자, 박광철과 함께 딱 한 번만 더 살 수 있다면… 한성철이 아니라 너를 위해 제대로 살 텐데 후회로 눈앞이 새빨갛게 물든 순간 “재구 형이 왜 여기 있어?” 열여덟 살, 고등학생 양재구가 되었다! 이번 생의 목표는 단 하나 박광철에게는 대영그룹을, 한성철에게는 복수를 바치는 것! 이제 바르고 번듯하게 제대로 사는 일만 남았을 터인데…… “광철이, 너한테서 좋은 냄새 나네?” “…형도 발현할 때가 된 거 아니야?” 내가 오메가라고? 그게 뭐지? 지난 생에는 이런 거 없었는데?!
빙의했는데 악역이 아닌 것 같다
건강한잡곡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특수부대 군인 유월. 작전 도중 어이없게 죽었는데… 눈을 뜨니 연약하고 예쁜 몸의 주인이 되어 있었다. “너를 버린 남자에게 복수하고 싶지 않나?” 네? 복수요? 제가요? …그 남자가 누군데요? ……근데 제가 나쁜 놈이었다고요? 백지상태인 유원희에게, 재벌이자 우성 알파 주선혁은 의외의 제안을 해 오는데… “뭘 시키시려고.” “내 애인.” “…잘못 들었습니다?” 애인이라면 그, 그러니까 손도 잡고, 껴안기도 하고, 입술박치기도…. 상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놀라운 것은, 조금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알파와 오메가는 원래 그러도록 만들어졌으니까. 그래서일까. 안 그래도 예쁜 원희의 몸뚱이는 언제나 좋은 냄새가 나고, 반짝거렸다. 이게 오메가라는 건가. ‘아싸, 개이득.’ 그리고 유월은 복잡한 일에 오래 머리를 쓰는 타입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