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벤테 | TIBIU
18+화끈한 조별 과제
게벤테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생성된 조 모임 카톡방. 유라는 실수로 자신의 몸 사진을 카톡방에 뿌려 버리게 되고……. “제가 뭐든 할게요. 제가 자료 다 준비할까요? 아님 발표까지? 말만 하세요.” “그건 우리가 다 할 테니까 대신에 너는.” 정훈이 그린 듯이 젠틀하게 미소지으며 말했다. “우리한테 가슴이랑 보지 한 번씩만 보여줄래? 어제 보냈던 그 사진처럼 말야.” *** “아, 진짜 걸레 같아. 우리 사정한 거 표시해요.” 민규가 키득거리며 마커 펜을 집어들었다. 하얗고 순결한 유라의 배 위에 지익, 바를 정자의 첫획을 그었다. 정말이지 명백한 변기 취급이었다. “정액 빼내 주세요, 흑, 선배, 이러다 진짜 임신하면 어떡해요…….” “알겠어요, 제가 정액 빼드릴게요.” 유라가 순진한 얼굴로 울먹거리자, 민규가 키득거리며 유라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았다. 한껏 발기한 좆을 푹! 소리가 나도록 찔러 넣었다. “아아, 아응! 또, 또 넣으면 어떡, 해……! 정액, 아앙, 빼 준다며!” “기다려 봐요, 지금 빼고 있잖아요?” 민규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힘차게 좆질을 시작했다. 민규의 말대로 추삽질을 할 때마다 안에 잔뜩 싸 두었던 정훈의 정액이 질질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이거 봐요, 정훈 선배 정액, 나오고 있죠?” “으, 응…! 아아! 아앙! 빨리, 아앙, 다 긁어내 줘어…!” “보채지 말고 기다려요, 씨발, 하아, 남김 없이 다 빼내 줄 테니까.” 울컥, 울컥…… 다른 남자의 정액을 모조리 빼낸 민규가 자궁 안에 자신의 좆물을 힘껏 싸지르기 시작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유라의 안에 사정한 민규가 성욕과 정복욕에 물든 눈으로 유라를 내려다보며 몸을 떼어냈다. “어때요, 선배. 정훈 선배 정액 대신 내 정액으로 채워 줬는데. 마음에 들어요?” 민규가 슬쩍 웃으며 손바닥으로 유라의 얼굴을 톡톡 두드렸다. 아까 싸질러 두었던 정액이 얼굴 위에서 벌써 마르기 시작해 끈적거렸다.
18+음탕한 아내의 내조
게벤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이봐요, 제수씨. 지금 내가 특별히 용호 씨한테 기회 주고 있는 것 안 보여요?” “하, 하지만…….” “원래 당장 파면하고, 사직당했어야 한다고. 당신 남편. 이렇게 나오면 재미없지.” 회사에서 큰 실수를 한 남편. 한 번만 도와달라는 남편의 애원에, 미란은 그의 상사들에게 몸을 바쳐 정성껏 접대하게 된다. “더 천박하게 말해 봐요, 제수씨. 그래 가지고 어디, 용호 씨 용서해 주겠어요?” “……제 빨통, 많이 만져 주시고, 저희 남편 좀 잘 부탁드릴게요…….” “남편 앞에서 젖통 빨리고 범해지는 게 그리도 좋으십니까? 제수씨.” “네, 네…… 좋, 좋아요. 아흐응…!” 아버지뻘인 남자에게 매달려, 미란은 마음껏 신음을 냈다. 옆에서 흥분한 채 좆을 꺼내 탁탁 수음하고 있는 과장,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찍으며 음험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남편까지…….
18+경매장에 올라온 공작 영애
게벤테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신분차이 #모브플 #공개플 #다인플 #강압플 #왕족/귀족 #권선징악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능글남 #까칠남 #냉정남 #나쁜여자 #까칠녀 #도도녀 “이러지 마아! 싫… 싫어어!” 레이라가 엉엉 울며 도리질을 쳤다. 어제 아침, 시녀들이 정성스럽게 입혀 준 옷이 순식간에 넝마 조각이 되어 바닥에 흩어졌다. 곱게 빗겨 준 머리칼이 헝클어지고, 시녀들의 뺨을 몇 대나 때려 가며 두 시간 가까이 단장한 얼굴에 엉망으로 눈물이 번졌다. “싫긴 뭐가 싫어, 썅년아. 보기 좋기만 한데.” “흐… 흐흑. 이러지 마! 이거 놔! 더러운 손 치워!” “더러워? 큭큭. 넌 오늘 여기 있는 모든 더러운 놈들의 자지를 받아먹어야 할 텐데?” 남자가 호쾌하게 웃으며 레이라가 걸치고 있던 모든 옷을 벗겼다. 속치마와 팬티까지 벗겨진 그녀는 밝은 조명 아래 온전히 알몸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냥 받는 것도 아니야. 네가 그토록 무시하던 천한 노예들처럼, 바닥을 기어다니면서 이 모든 숫놈들의 자지를 정성스레 모셔야 살아남을 수 있을 거라고. 알아들어?” “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뭐, 부정할 거면 계속 부정해 보든가. 되도 않는 공작 영애 행세는 그만하고, 빨리 암컷으로 타락해서 즐기는 게 너한테도 좋을 거야.” 겁에 질린 레이라가 떨면서 울기만 하자, 진행자가 그녀의 귀에 입을 갖다댔다. 소곤소곤 무어라 속삭이며 지시하자 그녀가 진저리를 쳤다. 그러나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며 진행자가 시키는 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흐윽…… 고, 공작 영애의 옷을…… 손수 벗겨 주시고, 천박한 암캐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좋아. 뒷말도 해야지.” “이제부터, 흐윽, 저 레이라 영애는, 정성을 다해 여기 계신 신사분들의 자지를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