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륵 | TIBIU
18+레디, 스탠바이, XX
고륵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은 3p, 다같살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및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이제 이 커리어도 끝났다. 쇼호스트계의 완판 여신, 한서현. 그 이름이 방송 전마다 마시는 소주 6팩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대표에게 들켜 버리고 말았으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퇴사하겠습니다.” “술은 이만 끊죠. 대신 섹스는 어떻습니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시작한 비밀은 더 큰 비밀을 불러오는데……. “어떤 섹스를 원하든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퇴사를 막겠다고 스스로 을을 자처하는 디엘전자 대표 지승혁과 “내 자지 예쁘다면서요.” 여우 같은 모습으로 사람을 홀려 떼어 낼 틈을 주지 않는 대학생 강연준. “누나, 아니면 이참에 한 명으로 정해 볼까요?” “한서현 씨, 정말 연준이를 선택하려 했습니까?” 이 두 남자, 감당할 수 있을까? * “흐으. 누나, 싸, 쌀 것 같아요.” 흐으, 연준의 미간이 구겨지고 손바닥에서 튕겨 나간 성기는 이내 가슴 위로 하얀 정액을 쏟아 냈다. 연준의 사정감에 나 또한 온몸에 힘이 풀렸다. 다리를 옹송그리며 온몸에 잘게 퍼지는 쾌락을 만끽하는데 허벅지를 활짝 벌리는 손길이 있었다. “벌려야죠. 저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아래에서 들리는 승혁의 목소리에 고개를 살짝 들자, 이미 한계치를 넘은 그의 페니스가 위아래로 꺼덕이고 있었다. 그는 끝이 굽어진 성기를 갈라진 틈에 비비며 아래에서 흘러나온 애액을 골고루 펴 발랐다. “연준이 정액을 가슴에 잔뜩 묻히고 잘도 도망가네요.” “그, 그게 아니라.” “괜찮습니다. 아래는 내 걸 잔뜩 먹여 줄 셈이니까.” 현대물, 역하렘,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절륜남, 능력녀, 사이다녀, 성장물, 3p, 다같살, 연하남, 직진남, 댕댕이남, 고수위
18+원수 같은 소꿉친구
고륵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강지아 인생은 ‘이찬’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이름부터 재수 없는 이찬. 그와의 유구한 역사는 7살 때부터 시작되었다. 갑자기 이웃사촌이 된 찬은 모두의 사랑을 독점하던 외동딸 지아에게 재앙 같은 존재였다. “지아야, 인사해. 이름이 찬이래. 이찬. 동갑이니까 앞으로 친하게 지내면 되겠다.” “안녕, 지아야. 잘 지내 보자.” 혜성처럼 옆집에 뚝 떨어진 찬은, 지아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빼앗아 갔다. “엄마, 나는 간장 떡볶이 싫은데….” “찬이가 매운 걸 잘 못 먹잖아. 그건 다음에 해 줄게. 괜찮지?” “너 가! 너 집으로 가!” “싫어. 이모가 너랑 같이 있으라고 했어.” “그, 그럼 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지 왜, 흐윽, 왜에 네 마음대로만 해!” 먹고 싶은 음식도. 새로 나온 애니메이션 장난감도. 주말마다 소꿉놀이하던 아빠도. 전부 다. 그리고 그 애는…. “아, 아파아! 거길 깨물면 어떡해!” “짝짝이라서 맞춰 주려 그랬지.” 기어코 지아의 동정까지 탐내기 시작하는데……. *** “야! 진정 좀 해.” 거칠게 뜯겨 나간 옷 아래로 속옷에 가려진 젖가슴이 훤히 드러났다. “지금 내가 진정하게 생겼어? 거지 같은 새끼한테 고백받고 왔는데.” “사귀자고 한 것도 아니고 나도 지금은 연애 생각 없다니까?” “연애? 내가 좆 달린 새끼들이랑 그 짓 하도록 가만히 두고 볼 거 같아?” 지아의 허벅지를 활짝 연 찬은 꼿꼿하게 선 성기를 보지 위에 문질렀다. “하흣!” 이미 젖을 대로 젖은 아래가 발랑거리며 그의 삽입을 보채고 있었다. “하민 씨랑은 아무 사이도 아니야. 그래서 말한 건데, 흐으…. 너는 왜 화를 내고 그래.” “네 입에서 다른 새끼 이름이 나오는 게. 그냥 존나 싫다고.” 어금니를 꽉 물어 턱이 움찔거리는 찬이 두 팔로 지아의 얼굴 옆을 짚었다. “알겠어. 너랑 섹파일 때는 조심할게.” “강지아, 못 들었어?” 뭉툭한 귀두로 흘러내린 애액을 잼 바르듯 느리게 펴 바른 그가 눈썹을 구겼다. “난 널 놔줄 생각이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