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삼 | TIBIU

스토커는 스토커가 잡는다
공공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질투 #오해/착각 #친구>연인 #동갑 #서브공있음 #삽질물 #일상물 #3인칭시점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집착공 #스토커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헤테로공→입덕부정공→짝사랑공→스토커공)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까칠수 #스토커수 #짝사랑수 “이거 내 녹음기 아닌데?” 고등학생 때부터 짝사랑 중인 재현을 스토킹하는 김지수. 어느 날 재현에게 다른 스토커가 있음을 알아챈다. “잠깐만, 무슨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응, 원래 스토커들은 다 그렇게 말해. 오해는 무슨. 네가 녹음기 준 거 여기 다 녹음됐고, 다시 회수하러 온 것도 증거 있거든? 넌 이제 끝났어.” “무슨 생각하는지는 알겠는데 진짜 그런 거 아냐. 사정이 있었어.” “무슨 사정? 누가 사정이 있다고 스토킹을 해?” 녹음기를 역추적해 스토커를 잡는데 성공하는데…. “아니? 아닌데? 그 오해가 좀 있는 것 같은데.” “그래, 오해도 있고 사정도 있겠지. 원래 스토커들은 다 그렇게 말한다고 아까 누가 그러더라.” 스토커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신 또한 스토커라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합의하에 모든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한다. “내가 말 걸지 말라고 했지, 이 스토커야.” “그랬나? 근데 너 왜 나를 스토커라고 불러?” “몰라서 물어? 지금 하는 짓이 딱 스토커잖아.” “와…, 이건 진짜 오해인데. 사정은 없는데 오해는 맞아.” 그런데 이 스토커, 어쩐지 계속 지수를 쫓아다닌다.
오늘 라방에서 사고친 남자 아이돌
공공삼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시청자 수 왜 늘어남? ─박는 놈도 늘어났으니까 뭐... ─아 누가 소문 퍼뜨리냐 ─제발 조용히 봐 ㅅㅂ 아직 최애 안 왔다고 ─안 오는 게 낫지 않아요...?ㅠ ─그냥 보고 시원하게 탈빠 하려고요 :) 양팔로 지우를 꽉 껴안고 있던 승구가 한 손을 슬금슬금 움직였다. 그리고 괘씸한 지우의 유두를 잔뜩 꼬집으며 아래를 거세게 박아 넣었다. “아! 아파….” “그러게. 읏, 왜 놀려서…. 흣!” “응, 읏…. 승구야, 아, 흐읏….” “아! 씹, 서윤…. 읏, 큿…!” ─이거 뭐 앙상블인가요? ─역시 보컬즈 신음에도 화음을 넣네 ─이제 걍 꿈꾸는 것 같다... ─코마상태 어떻게 깨더라 * 1. 오늘 라방에서 기차놀이한 남자 아이돌 인기 멤버가 탈주하고 소위 망돌이라 불리는 그룹이 된 ‘쿼드글로우’, 서로 우정을 다지다 못해 몸까지 섞는 사이가 됐다. 평소처럼 연습실에서 뒤섞이던 어느 날, 핸드폰 오류로 라이브 방송이 꺼지지 않아, 난교 현장을 생중계하고 마는데…. 2. 실시간 온스타그램 폭파된 남배우 ‘펜타글로우’를 탈주하고 멤버들과 사이가 나쁘다고 알려진 배우 김고원, 만취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여전한 친목을 보여주겠다며 침대에 누운 ‘쿼드글로우’ 멤버 문지우에게 다가간다. 3. ㅁㅈㅇ랑 ㄱㄱㅇ 엄청 조용하네 라이브 방송 사고로 인해 강제로 관계가 밝혀진 김고원과 문지우. 연습생 때부터 사귀어온 사이지만, 인기 배우와 망돌로 처지가 나뉘며 둘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4. 너네 ㅋㄷㄱㄹㅇ에 스폰으로 데뷔한 멤 잇는 거 암? 친척의 빽으로 ‘펜타글로우’ 멤버가 된 김승구,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된 서윤섭과 사이가 매우 나쁘다. 하지만 망돌 생활을 같이하기를 5년, 서로 욕만 해대던 그들의 사이에도 점차 변화가 생긴다. 5. 오늘자 반응 터진 세븐온 신주영 직캠 펜타글로우 데뷔 후 고작 1년 만에 데뷔해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어먹은 차기 아이돌 그룹 ‘세븐온’, 리더 신주영은 데뷔곡 사건을 기점으로 오윤찬과 지독하게 얽히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