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 TIBIU

페이 이야기
존 · 科幻 · ABO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제적인 성관계, 폭력, 수위 높은 직접적인 단어 사용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은 지금 아픕니다.” 욘 성격에 남자를 받아봤을 리가 없다. 저 상태로 침대에 끌려간다? 정말로 죽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욘 이와, 그 자존심 강하고 아름다운 형이 변태의 침실 노예가 된다니! 목덜미에 소름이 쫙 끼쳤다. “백작님의 명령이시다.” 남자는 찡그린 채 말했다. 마음이 다급해졌다. 정말 방법이 없나?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욘을 지켜야 했다. “……형 대신 제가 모시겠습니다!” “뭐?” “제가 진짜 끝내주거든요.” * 아름답고 괴팍한 젊은 백작 ‘욘 이와’와 그의 집안 업둥이 ‘페이’. 귀족가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던 두 사람은 하루아침에 노예로 전락하여 색마로 유명한 ‘루크 밀란’에게 팔려가게 된다. 페이는 연약한(?) 욘을 대신해 자신의 몸을 바치기로 마음먹는다. 그 맹랑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에 루크 밀란의 비서, ‘피트 랭’ 역시 페이에게 시선을 빼앗기게 되는데…….
은석이와 정구
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생활력 강한 남창 계은석과 헬륨 풍선만큼이나 엉덩이가 가벼운 섹스 중독 건달 김정구. 무심하고 가벼운 듯하지만 둘의 관계는 진득한 본능으로 길들여져 있다. 맥락도 제로, 모럴도 제로인 그들만의 농염발랄한 일상!- R18封面已屏蔽
습한 사막
존,제논,핵 · 爱恨交织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테판의 부잣집 도련님인 세오는 경호원과 함께 생활한다는 조건으로 5년 전 독립하여, 21세인 지금까지 방탕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런데 사실, 사막의 용병 출신이자 세오의 경호원인 자예드는 남몰래 고귀한 제 주인에게 음심을 품고 있었는데… 그런 마음도 모르고 천연덕스럽게 그를 유혹하는 세오와 자꾸만 위험한 충동에 사로잡히는 자예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던 중, 사막의 랑게네 백작가로부터 세오에게 혼담이 들어온다. 내키지 않는 혼담이지만, 집안의 압박에 못 이긴 세오는 자예드와 함께 사막의 백작가로 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 R18封面已屏蔽
쓰레기의 정사
존 · 单恋 · 执着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도시 외곽의 슬럼가에서 낮에는 식당 서버로, 밤에는 부업으로 포르노를 찍어 돈을 버는 최형도. 그런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 클럽 '킹코브라'의 주인 리경! 멈출 수 없는 쾌락에 두 사람의 애증은 더욱 깊어져 가는데……. 형도를 둘러싼 건조하지만 끈적한 정사 이야기. - R18封面已屏蔽
요나와 창일
존 · 美人攻 · B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슬럼가의 남창 창일과 코흘리개 때부터 그를 노리던(?) 요나의 이야기. 과연 어린 요나는 못된 남자들의 집착에 시달리는 창일이를 쟁취할 수 있을까? 존 작가님의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