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연 | TIBIU
18+동생은 형의 것
네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하드코어 #금단의관계 #형제근친 #양성구유 #자보드립 #수면간 #형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절륜공 #동생수 #순진수 #쾌감에약하수 좋아하던 여자가 제 쌍둥이 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 버린 도민현. 그러나 쌍둥이인 형인 도제현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저라도 좋아할 자랑스러운 형이었고, 자신을 아껴 주는 소중한 형이었으니까. 그러나 그는 민현을 제 것으로 만들 계획을 차근차근 밟고 있었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동생은 형의 것》
교육대상
네연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양성구유, 배뇨플, 수간, 촉수 등의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랫동안 연무영을 짝사랑했던 서영태. 우연히 발견한 신기한 생물을 주는 대가로 결혼하자고 했으나 연무영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무르려고 한다. 거기에 맞선까지 봤다는 걸 알게 된다. 서영태는 연무영과 결혼하기 위해, 부부가 되기 위해 그에게 새로운 생식기를 만들어 주는데…. “결혼이라는 제도가 다 무슨 소용이야. 아이가 생기면 부부지. 안 그래요?” “읏!” “귀여운 잠지 생겼어요.” 서영태는 뛰어난 두뇌로 보지를 만드는 약물을 만들고 그에게 주입한다. 하물며 ‘메리’라는 촉수도 연무영이 서영태의 아내, 메리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가담한다. “내가 다 준비했어. 예쁜 아기 보지도 자궁도, 즐길 수 있도록 공부도 했어…! 부인은 아기만 예쁘게 낳아줘.” 돈을 얻기 위해서 남을 협박하고 사기 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최진성. 하필 사기 친 대상이 재벌집 도련님이었고, 조폭에서 보복할 것을 의뢰하는데. 당장 갚을 능력이 없는 진성은 몸으로 손님들을 하나둘씩 받으며 화대를 받게 된다. “미, 미친 새끼야! 너는 남자를 따먹고 싶냐! 나 같은 거 말고 다른 녀석이나 따먹어!” “팔팔하다, 팔팔해. 좆 물고서도 팔팔해야 한다.” “너희들, 다 죽여버릴 거야……!” “자, 좆 들어간다.” 상남자 중에 상남자라고 생각했던 진성은 꼼짝없이 같은 남자에게 구멍을 내어주고 만다. 재벌 도련님 한태범은 커다란 눈망울, 순해 빠진 얼굴이라 생각한 놈에게 중고 사기를 당했다. 그는 자신에게 사기를 쳤던 사기꾼의 얼굴을 직접 보러 왔다가, 강아지 같은 미모에 구미가 당기기 시작하고…. 알고 보니 누군가의 억압 때문에 가담한 것뿐이었으나 그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10억, 10억 갚아.” “제, 제가 그럴 능력이…….” 그때 남자가 제안을 하나 했다. “나 강아지를 갖고 싶었단 말이지.” 강하진은 남자의 강아지가 될 수밖에 없었다. “발로 쓰담쓰담 하니 기분 좋아? 우리 멍멍이 쓰다듬어 주는 거 좋아하지?” “흐아, 아. 으응…….” 아버지의 친구, 흑사자 기사단장인 칼름의 눈에 띄어서 기사 지망생이 보이는 부대에 훈련병으로 들어간 에드먼. 에드먼은 동기나 선배들에게 끈 잘 잡고 부대에 들어온 일명 낙하산인 녀석이었다. 그러나 에드먼은 선배 중에 강하다고 일컫는 셀턴과 대등할 정도의 실력자로 그런 에드먼이 셀턴에게 눈엣가시로 밟힌다. “이번에 확실히 승패를 가리자고.” 지는 사람이 일주일간 부하가 되는 내기를 걸고 그 끝에 승리했으나 에드먼은 언제나처럼 능청스러웠다. “너 젖꼭지가 분홍색이네?” “……!!” 굴욕감을 선사하기 위해 다른 쪽으로 골려주기로 결정했다. “너 이짓에 재능 있네. 검보다 이걸 더 잘하는 거 아니냐?” “검 말고 손에 좆이나 잡고 흔들어.” 선배, 동기들에게 몸을 내어주는 신세가 된 에드먼. 그 사실을 칼름도 알게 되었다."
18+막내 공자님의 수난
네연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납치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작가의 막내아들이자 금지옥엽인 레이넬. 몸이 약한 그는 가고 싶었던 건국제에 가지 못하자 다른 사람 몰래 밖으로 나갈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미리 알아둔 개구멍을 통해 빠져나가려다 허리가 끼어버리고. 지나가던 시종에게 부탁하지만, 그는 다른 사례를 받고 싶다고 하는데……. * “왜 내 엉덩이를 때려!” “도련님이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줄 수 있는 거라면 주겠다고. 저는 그걸 받을 뿐입니다.” “하지, 아파, 아프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꺼내드릴 겁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받을 걸 먼저 받을 뿐입니다.” 옷 너머로 전해지는 탱글탱글하고 풍만한 엉덩이에 당장 바지를 벗겨서 맨살을 만지고 싶다는 욕구가 치밀어 올랐다. 음욕 따위 전혀 모를 순진한 막내 도련님을 더럽힌다는 생각에 가슴이 고양되는 건 덤이었다. 개구멍에서 빠져나온 레이넬은 능욕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차를 탄다. 하지만 마차 안 남성들 또한 레이넬을 보면서 눈을 빛내는데……. * “휘유, 어디서 이런 물건이 왔을까?” “씨발, 타자마자 따먹고 싶은 걸 참았다.” 레이넬은 벗어나고 싶다는 듯이 몸을 움찔거렸으나 남자의 팔에 단단히 가로막혔다. 엎드린 채로 남자의 손놀림에 맞춰서 엉덩이를 움찔대거나 다리를 모으고 구멍을 조여서 손가락이 더 들어오는 걸 막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아, 앙! 으! 으응! 그, 그만!” 노예 상인들에게 끌려간 레이넬은 결국 경매 무대에 서게 된다. 가면을 쓴 채 신분을 숨긴 귀족들은 아름다운 은발의 레이넬을 보며 침을 삼키는데……. * “아흥! 흡, 조, 좆 주세요……!” 레이넬이 애원하면서 말했다. 하지만 사회자는 씩 웃을 뿐,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어떻습니까? 귀여운 펫으로 좋지 않습니까?” “경매는 언제 하는 거냐?!” “얼마부터 시작할 거지?” 하얀 정액을 꿀렁꿀렁 뱉는 구멍은 그간 많은 정액을 삼켰다는 걸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쫀득하게 손가락을 오물오물 조여대는 구멍과 입을 헤 벌리면서 신음을 뱉는 레이넬을 보자 손님들도 애가 탔다. 노예 경매에서 구해져 저택으로 돌아오게 된 레이넬. 하지만 몸의 열기는 식지 않고. 결국 헤르트 공작가의 사람들이 나서게 되는데……. * 힘겹게 몸을 일으킨 레이넬은 뽀얀 엉덩이를 칼먼에게 내밀었다. “여, 여기 있어요.” 엉덩이를 흔들면서 유혹하는 꼴에 칼먼이 침을 삼켰다. 눈이 점점 벌게지는 것 같았다. 벌어진 입구 사이로 속살이 드러났다가 숨기를 반복했다. “하, 지금껏 그리 사내들을 유혹했니? 아니면 그리 배운 거니?” 농락당하면서 배우고 그리 유혹을 했다. 둘 다 맞는 말이었다. “쑤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