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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린(노경화) | TIBIU
作者档案
노해린(노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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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노해린(노경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야, 그거 알아?
노해린(노경화) · 日常 · 体育
漫画连载
김성재가 서재윤의 손목을 꽉 잡으며 왼쪽 뺨을 들이댔다. “이거 봐봐. 응?” “⋯⋯.” “네가 때려서 부었어. 힝. 아파.” “그래서? 대칭 맞춰 주면 돼?” 서재윤이 주먹을 그러쥐었다. 김성재는 키득거리며 왼쪽 가슴을 부여잡았다. “얼굴도 아픈데 마음까지 아파지잖아, 자기야.” 사탕의 인공 색소로 검붉어진 입술과 대조적인 은색 링 피어싱이 눈에 거슬렸다. “김성재.” “응.” “밖에서 아는 척도 하지 마. 한 번만 더 말 걸면 그 피어싱 쥐어뜯어 버리는 수가 있어.” “이야. 자기가 피어싱을 마음에 들어 하는 줄 몰랐어. 하나 더 해야겠다.” * * * 오직 아이스하키만 바라보고 살던 서재윤은 한빛 팀으로 편입하면서 라이벌 청명 팀의 에이스 김성재를 궁금해한다. 하지만 껄렁거리는 외양과 아이스하키를 진심으로 하지 않는 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꽝꽝 언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서재윤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는데⋯.
漫画
로우키(Low-key)
노해린(노경화) · 喜剧 · 现代背景
漫画连载
불미스러운 일로 전역한 후 평범한 삶을 살던 마커스. 그는 어느 날 대통령 후보의 아들 루카를 경호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루카는 SNS에 푹 빠진 MZ 인플루언서로, 한 달 동안 고급 숙소를 전전하며 콘텐츠를 올릴 계획이었다. 펜트하우스 수영장에서 폭탄 테러를 당하기 전까진. 쉽지 않으리라 예상했지만, 피난한 모텔에서 결벽증이 폭발하며 루카의 성질머리는 터지고야 만다. “으윽. 이게 뭐예요?” “이걸 걸치지 않으면 못 나갑니다.” “으악! 악. 아악! 지금 뭐 하는…. 싫어, 싫다고!” “그냥 옷일 뿐입니다. 잠깐만 걸치면,” “아아악!” “…….” “더러워!” “…….” “으아!” “…아직 닿지도 않았어요.”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경호원 마커스와 까칠하지만 속은 여린 인플루언서 루카. 범죄 집단의 표적이 된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디.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