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닦는데5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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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에게 바쳐진 산제물
눈물닦는데5분 · 悬疑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릴 때부터 무당집을 돌아다니는 어머니 때문에 이상한 남자가 나오는 꿈을 꾸던 도윤은 성인이 되자 그 남자와 귀접을 하게 된다. 대학을 졸업 후 직장마저 어머니가 다니는 사이비 종교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게이클럽으로 가서 다수와의 원나잇을 즐기던 도윤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 의문의 남자와 여러 번 관계를 맺은 다음 날. 출근한 도윤의 앞에 그 남자가 찾아온다. 그런데 교주와 무당, 엄마의 상태가 이상하다. 마치 남자를 신이라도 되는 듯 무릎을 꿇으며 맞이했고, 남자는 아무런 말도 없이 도윤을 바라볼 뿐이었다. 
더블 컨택트
눈물닦는데5분 · 体育 · 现代背景漫画连载눈이 너무 높아 도통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있던 이서호. 그는 출장으로 인해 갔던 해외에서 자신과 같은 대학리그를 뛰었던 하해준과 우연히 만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취향에 딱 맞는 하해준과 끝내주는 하룻밤을 보내지만, 배구에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그는 더이상 연락할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불도저처럼 다가오는 하해준에게 밀려 그대로 썸 아닌 썸을 타게 되는데……. “근데 선배랑 만나고 나서는 몸이 좀 가벼워진 것 같아요.” “…….” “제. 행운의 여신 같아요.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사실 이서호는 대학리그 시절 팀의 주장에게 자신과 자면 다음 날 성적이 좋다며 ‘행운의 여신’이라 놀림을 당하며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고, 그 때문에 배구를 관두었던 것. 하해준과 엮이며 다시 과거가 끌어올려지는 것에 이서호는 점점 지쳐간다. 그런 이서호에게 이상함을 느낀 하해준 역시 계속해서 그를 주시했으나, 결국은 연락이 끊기고 마는데……. “선배 저랑…… 저랑 결혼해요. 평생 같이 살아요.” “우리 사귀지도 않았어, 임마…….” 배구공이 떠올랐을 때, 먼저 네트 너머로 공을 넘기는 건 누구일까? [본문 중에서] “듣기 좋아요.” 남자는 이서호의 팔을 잡아 자신을 끌어안도록 만들었다. 그리곤 혀를 내밀어 이서호의 뺨을 느릿하게 핥았다. 이서호는 그런 작은 자극에도 몸을 어쩌지 못하고 움찔거렸다. “읏.” “아, 방금 목소리 진짜 좋네요, 또 세울 것 같아요.” 남자의 성기가 이서호의 신음소리에 반응하며 빳빳히 고개를 들었다. 남자는 자신의 몸 위에 누워있는 이서호를 일으켜 세웠다. 이서호는 남자가 시키는 대로 욕조를 붙잡은 채 엎드렸다. 빳빳하게 선 남자의 성기가 엉덩이 사이에 비벼졌다. “그러니까 입 막지 말고 소리 내요. 흥분되잖아.”
비인간정육점
눈물닦는데5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잔인한 장면 및 인육에 대한 간접적 언급이 있습니다.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삽질물 #미스터리/오컬트 #첫사랑 #재회물 #계약 #구원 #미남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수한정다정공 #다정수 #소심수 #평범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순진수 #바보같수 “여,여기 라조육이사이도 있나요?” “라조육,뭐요?” “라조육이사이요.” “어… 그런 건 없는데요 손님.” 눈을 바닥으로 내리깐 채 계속 ‘라조육이사이’라는 고기를 찾는 손님. 인육을 파는 곳이라는 걸 알고 왔다며 난동을 부리는 손님과 어쩔 줄 모르는 서인호. 그때 잘 갈아진 칼이 허공을 가르고 벽에 박혔다. “무슨 일이십니까 손님?” 2m에 육박한 거구와 왼쪽 얼굴에 선명한 화상자국, 누가 봐도 험상궂게 생긴 사람이 뚜벅뚜벅 걸어 나왔다. 서인호는 잔뜩 인상을 쓴 채 계산대 밖으로 나가는 사장님을 보며 오늘 장사는 다 글렀다며 한숨을 쉰다. 자칭 인기 유튜버라던 손님은 결국 경찰까지 부르고 나서야 가게에서 나갔다. 다시 잠잠해진 정육점에 숨을 돌리던 서인호는 정육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인사한다.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예약주문을 하고 왔다는 여자 손님은 선물용으로 포장해달라는 부탁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서인호의 말에 안절부절못한다. “아, 그, 편하게 있으셔도 돼요. 이제 익숙하니까….” 서인호의 뜻 모를 말에 여자 손님의 얼굴이 밝아진다. 서인호는 그런 손님을 뒤로하고 열심히 고기를 포장한다. 그렇게 5분 정도 지난 후 완성된 선물용 고기 세트를 품에 안고 뒤돌은 서인호의 앞에는 4M는 넘을 법한 커다란 지네가 몸을 꿈틀거리고 있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고향에 가는 거였거든요.” 인사성 좋은 지네는 서인호를 향해 더듬이를 이리저리 흔들고는, 들어왔던 가게 문이 아닌 한쪽 벽으로 기어가 숨겨진 작은 문을 열고 그 안으로 쏙 들어갔다. 이곳은 비인간 정육점. 인간이 아닌 손님들을 대상으로 고기를 파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