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세모나게 | TIBIU
한탕
눈을세모나게 · 奇幻 · GL漫画连载별주부전을 재해석, 재창조하여 만드는 이야기 조선 환-타지. “별오, 묘현 이 두 가시나가 조선 팔도 뒤흔들고 다닌다니까요.” 한탕 놉시다. 와서 보셔!
목요일 클럽
눈을세모나게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평범하게 흐르는 날이 없다. 그 사람을 처음 본 순간부터, 옛사랑이 다시 찾아온 날부터. 어느 순간부터 잔잔한 지평선 같은 삶은 몽땅 사라진다. 끝나고 시작한 사랑. 끝나자마자 시작하는 짝사랑. “이제 나 안 좋아해요? 나는 좋아하는데.” ―작은 가구점을 운영하는 목수, 임영. “사장님. 저 예뻐요?” ―스물한 살 복덩이 아르바이트생, 문현수. “나 너만 생각해. 너만 좋아하고.” ―가구점의 건물주이자 임영의 오래된 연인, 이유정. 아주 오랫동안 서로에게만 곁을 주자고 약속했던 사람과 스스럼없이 다가와 스며든 사람. 그들은 수없이 어긋난다. 서로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임자관(외전증보판)
눈을세모나게 · 黑道 · 甜宠漫画连载*해당 도서는 2023년 출간되었던 의 외전증보판입니다. 임자관의 가장 깊은 방, 청의 거처는 핏자국과 피 냄새로 가득했다. 피비린내를 풍기며 임자관으로 들어온 불청객. 식당에서 쓰러진 그를 치료하려 했을 뿐인데, 청은 그의 옷을 벗기다 말고 멍해졌다. * * * 때는 바야흐로 해방과 분단, 지식인과 건달이 공존하는 1950년대. 임청은 고향을 떠나 수도 서울에 임자관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간단하게는 막걸리 한 잔과 고사릿국을 대접하는 곳이었으니 주변 어부들은 임자관을 일컬어 갈무리 집이라 하였다. 어느 날 임자관에 나타난 불청객, 정의진. “내게 기둥서방 노릇을 하겠다는 거요?” 임자관에 살며 저를 지켜주겠다는 의진에게 청은 기둥서방은 필요 없다며 거절했지만. “그럼 서방 하면 안 되오?” “뭐……?” “기둥서방이 싫다는 거잖아. 내가 싫은 게 아니라.” 의진은 짓궂은 미소와 함께 청에게 막무가내로 덤벼든다. “내가 여인이라서 싫은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