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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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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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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능력 없다고 쫓겨난 내가 사실은 S급 헌터?
다엘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 영어로 진행되는 대화는 [ ] 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투 능력이 없어 정식 헌터가 되지 못한 단우는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아가던 중 던전 브레이크에 휘말리고 만다. 그렇게 괴수에게 찢겨 죽기 직전. “[괜찮아요? 정신 차렸으면 제대로 좀 붙잡아 볼래요?]” 미국의 S급 헌터 테오도르 힐이 나타나 단우를 구해주었다. “[음? 신기하네.]” 단우를 안은 채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상황을 정리하던 테오도르는 뭔가 심상치 않은 것을 느끼고 단우를 바라보는데…. “[번호 좀 알려 주세요.]” “[아! 헌터 협회 번호요? 어, 잠시만요.]” “[제가 필요한 건 단우의 번호예요.]” “[……예?]” 어째서인지 테오도르는 현장에서 단우에게 연락처를 받아가고, 다시 만난 그는 단우에게 현지 가이드를 해달라며 계약서를 내민다. “[무슨 일을 할지는 내가 알려 줄게요.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을 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단우는 영문도 모른 채 테오도르의 집으로 향하고, 테오도르는 그날 느꼈던 기시감의 정체를 캐내고자 하는데... ****** “[그럼 지금이라도 알려야…….]” 그 순간, 테오도르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싹 가셨다. “[내가 왜?]” 의식하기도 전에 날카로운 목소리가 튀어 나갔다. 별꼴을 다 본 올리버도 움찔할 정도의 기세였다. “[그야 한국에서는 협회에 등록하는 게 의무니까. 아니, 잠깐, 이거 단우 본인은 알고 있는 거야?]” 올리버가 언제 움츠러들었냐는 듯 금세 제 페이스를 찾았다. 금방이라도 공격대장에게 달려갈 것 같았다. 그리고 테오도르는 그렇게 하게 둘 생각이 없었다. “[내가 발견한 내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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