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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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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미지불 이자
도망쟈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감금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감금 #납치 #첫사랑 #질투 #오해/착각 #애증 #나이차이 #피폐물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아방수 #도망수 “형…….” 세진의 말에 유범의 눈썹이 잠시 꿈틀거리고 그 옆에 서 있던 덩치 큰 남자가 호탕하게 웃기 시작했다. “으하하! 저 꼬맹이가 보는 눈은 있네요. 그래, 꼬마야 네가 보기에도 우리 사장님이 아저씨는 아니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방금 나간 놈 장부나 가져와.” 자리에 앉은 유범은 다시 한번 세진에게 낮게 말했다. “아저씨라고 불러.” * “흐윽! 아저씨이…….” 세진은 자신을 이렇게 납치할 사람은 유범밖에는 없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애달프게 울며 매달릴 곳이 자신을 납치한 사람이었다. 유범은 여전히 말없이 자신을 부르는 세진을 바라봤다. 드디어 아이에게 아저씨가 저 하나만 된 것이라 생각하며 세진의 매달림을 만족스럽게 바라보기도 했다. 운다고 젖은 얼굴은 반질거리며 빛이 났다. 하얀 피부라 그런지 매끈해 보였다. 저 얼굴 위로 자신의 좆물을 묻히고 싶었다. 제 냄새만 풍기게 말이다. 그리고 유범은 자기 생각을 실행하기 전 손을 들어 세진의 얼굴을 문질렀다. 축축한 얼굴의 감촉이 느껴졌다. 세진이 눈앞에 있었다. 드디어 세진이 자신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漫画
도망쟈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