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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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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를 잘못 먹었을 뿐인데
마지경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현대물 #하극상 #발정제 #선후배 #존댓말남 “너 아까 나한테 준 거, 그거 뭐야?” “그게…… 발기부전 치료제인데, 아직 임상시험이 끝나지 않은 거라.” 감기 기운이 돌아 해열제를 얻어먹었을 뿐인데, 이게 무슨 개소리지? 아무리 연구에 돌아 버린 놈이라 해도 설마 일부러 약을 먹였……. 그런데 진짜 가슴이 수박만 해지고, 유두도 터질 듯이 커지고, 다리 사이에 홍수가 났다. “왜, 왜…… 왜 이래?” “편히 있어요. 긴장하지 말고.” 은수의 귀에 작게 속삭인 치원이 출렁거리는 거유를 양손에 움켜쥐었다. “아……흣.” 치원이 활짝 펼친 손아귀 안에 젖 두 덩이를 가득 거머쥐고서 거칠게 뭉갰다. 살살 문지르던 방금과는 달리 여린 살이 완전히 일그러졌다. “이론상으로 따지면 유두가 제일 괴로울 텐데, 어때요?” “아아앙, 아앗아아.” 은수는 목을 뒤로 젖히고서 교성을 질렀다. 자세가 무너져 거의 눕고 말았다. “선배, 아무래도 발기한 게 유두만은 아닌가 보네요.” 가슴을 움켜쥐고 있던 남자의 손이 아래로 내려가 은수의 바지 속으로 거침없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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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경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