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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 TIBIU
作者档案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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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마카롱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너이기에 나를
마카롱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 해당 도서의 내용 중 강제, 폭력, 트라우마 표현 등이 있으므로 구매 시 주의 바랍니다. 소싯적 연예인 캐스팅을 받았을 정도로 예쁜 얼굴을 한 서빈이지만 그것이 득이 된 적이 없었다. 예민할 청소년기, 형의 친구인 지원에게 받은 잊지 못할 상처와 함께 누구보다 의지했던 가족에게 배신당한 서빈은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할머니께 가겠다고 선언한다. 멀지 않은 곳이지만 전학까지 간 서빈은 남들 눈에 띄지 않으려 스스로를 고립시키지만, 엄친아인 하원은 그런 서빈을 내버려 두지 않고 끈질기게 달라붙어 챙기기 시작한다. 그럴수록 서빈은 과거에 받은 상처와 하원을 향한 마음이 충돌하면서 자신을 자책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하원 역시 마음이 복잡하기만 하다. 끝까지 서빈에게 집착하는 지원과 서서히 서빈의 마음을 파고들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하려는 하원. 그리고 그 사이에서 고통받으면서도 어떻게든 행복을 찾기 위해 발버둥 치는 서빈과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침묵하는 서빈의 형, 서권. 이기적인 자신의 사랑만을 관철하고 상대를 독점하기 위한 네 사람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漫画
너와, 야반도주
마카롱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너, 돈 주면 다 해?” 단단한 등판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몇 초 뒤에야 망설이던 몸이 뒤돌아섰다. “왜. 이거라도 까서 대령해 줘?” 남자가 능글맞게 웃었다. 희란은 주먹을 꾹 쥐었다. 손톱이 손바닥 안을 파고들어 따끔거릴 정도로 통증이 느껴졌다. “그래서 뭘 하고 싶은데.” “다시는 찾지 못하는 곳으로 데려다줘.” “죽여 줘?” “…….” “죽는 게 제일 빠른데.” 궁극적으로 자신이 세우고 있는 계획을 간파당하기라도 한 것 같았다. “까불지 말고 집으로 들어가. 안그러면, 살려달라고 애원할때까지 발가벗겨서 쑤셔줄테니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