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타쿠 | TIBIU
18+맹수들의 인간 변기
망타쿠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고수위 #씬중심 #인외존재 #집착남 #능글남 #계략남 #대형견남 #평범녀 #소심녀 인간이 흔하지 않은 수인 사회. 수인, 특히 육식계 맹수에게 인간의 체향은 발정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런 수인 사회에서 인간임을 숨긴 지아였으나, 늑대 수인 유정과 뱀 수인 시현에게 인간임을 들켜버리고 만다. * * * 지아의 몸이 정처 없이 흔들렸다. 몸이 움직일 때마다 보지 안쪽 말캉한 부분에 기둥이, 자궁구에 귀두가 문질러졌다. 지아가 허리를 마구 떨며 몸을 바르작거리든 말든 유정은 제 멋대로 좆을 처박을 뿐이었다. 지아가 몸을 뒤로 물리려 하면 뒤에는 시현이 기다리고 있었다. 둘 다 수인. 그것도 늑대와 뱀으로 맹수로 분류되는 수인이었기에, 평범한 인간인 지아가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아니, 애당초 두 사람을 이길 만한 수인은 흔치 않으리라. “아, 으응…” 지아는 가까스로 몸을 조금 물렸으나, 쾌감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오히려 자지가 처박힌 구멍이 더 큰 쾌감을 종용했다. 입에선 절로 신음이 터져 나왔고, 그녀는 결국 칭얼대듯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 더어…” “씨발.” 높은 교성을 들은 유정이 거칠게 허리를 쳐올렸다. 유난히 굵은 귀두가 자궁구를 더욱 강하게 누르는 감각에 지아의 허리가 절로 떨려댔다. 유정은 바르르 떠는 지아의 허리를 거칠게 잡고 추삽질을 반복하며 지아의 자궁구에 귀두 끝을 문질렀다. 말캉한 구멍이 좆을 짓씹는 느낌에 낮은 숨이 터져 나왔다. 자지가 터질 듯 부풀기 시작했다. “아으응…! 이거, 이상, 해앳…흐긋…” “우리 지아가 사람을 씨발,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네?” “유정…아앗…! 앗, 흐응…”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따먹을 걸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