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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망난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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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망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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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망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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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아름답고 해로운 [e북]
멍망난이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10년 만에 지주원과 재회한 태영은 잊었다고 믿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한다. “한 번도 잊은 적 없었어요.” “뭐 하는 짓이야.” “10년이 지났는데도 병신같이 안 잊혀.” 거리낌 없이 다가오는 태영 때문에 주원 역시 애써 묻어 두었던 과거를 떠올리고. “선배는 그게 잊혀져?” “…….” “내가 네 좆을 입에 물었는데?” 가까워질수록 파멸뿐인 관계인 걸 알면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밀어내지 못하는데.
漫画
불행에 대하여
멍망난이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빚쟁이를 피해 아버지와 함께 시골의 한 폐가로 도피한 지호. 그곳에서 모든 게 자신과 대척점에 있는 듯한 도신우를 만났다. “애인인 척해. 아주 죽고 못 사는.” 도신우라면 지긋지긋한 가난과 폭력에서 자신을 구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혼자 지옥에 남아 버린 이 시간을 어떻게서든 벗어날 것이다. “애인인 척하라는 게 역겨웠나? 남자끼리 좆같을 수도 있잖아.” “그런 거 아니야, 진짜야.” “박지호. 나 속이려 하지 마.” 도신우는 짐작이라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추악한 욕망을. “네가 원하는 만큼 내가 도움이 되지 못할까 봐 걱정돼.” 지호의 대답에 신우가 미간을 좁혔다. “내가… 네게 어울리는 사람이 아닌데, 그게 다른 사람들 눈에도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도신우는 가만히 바라보더니 휠체어 바퀴를 움직여 내 쪽으로 다가왔다. “지호야.” 재밌다는 듯 도신우는 떨어진 내 턱을 살짝 그러쥐어 들어 올렸다. 눈이 마주쳤다. “너 진짜 난 새끼구나?” ※ 가정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