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민온 | TIBIU
作者档案
민온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민온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용을 죽여줘
민온 · 重生 · 架空历史
漫画连载
#판타지 #서양풍 #회귀 #오메가버스 #베타수 #알파공 #애증 #짝사랑공 #짝사랑수 *공: 레안드로 헤더(알파). 제국 제일의 기사. 블러윈 영지의 노예였으나, 제이니의 후원으로 기사가 된다. 용을 죽인 기사에게 황위를 주겠다는 포고를 보고 광룡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그 전까지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광룡 사냥에 성공한다. 야심이 있고 자존심이 강하다. 제이니를 사랑한 만큼 증오한다. *수: 제이니 블러윈(베타). 블러윈 공작의 외아들. 그러나 베타이기 때문에 후계자 지위가 위태롭다. 영지의 노예 레안드로에게 첫눈에 반해, 그가 원하는 만큼 권력을 얻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헌신한다. 그러나 그에게 살해당하고 과거로 회귀하게 된다. 이후 레안드로가 자신에게 그랬듯 자신도 레안드로를 이용하고 죽이겠다고 결심한다. ------------------------- “주인의 명예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저의 의무라고 배웠습니다.” 제국 제일의 기사 레안드로 헤더. 노예 소년이었던 레안드로를 기사로 만들어준 사람은 제이니였다. 제이니는 건방지고 순진한 소년에게 첫눈에 매료된 채 그대로 사랑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의 모든 걸 바쳐 후원했다. 그랬는데… 제이니의 몸이 목각인형처럼 소파 위로 떨어졌다. 그는 눈을 뜬 채 허공을 올려다봤다. 레안드로가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를 놓은 손이 보였다. 단단한 기사의 손. 제이니는 저 손을 정말 좋아했다. “정말로 특별한 대화는 없었습니다. 단 하나, 이소타 엘마 전하께서 하신 말씀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더군요.” “…….” “전하께서는 제이니 님께 살해당할 거라고 두려워하셨습니다.” 독? 목과 코가 멍해졌다. 무언가 축축한 것이 올라오고 있었다. 열이 오르는 게 아니라면 이게 뭘까. “사랑하는 사람이 공포에 떠는 모습을 어떻게 묵과할 수 있겠습니까? 제이니 님이라면 이해하시겠지요. 사랑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들어, 어떤 이기적인 짓이라도 하게 만든다고 제게 알려주신 분이니까요.” 레안드로의 목소리가 멀었다. 제이니는 그의 기사 레안드로에게 살해당했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왔다. 레안드로를 거두던 그 순간으로.
漫画
스승을 공경하라 [e북]
민온 · 架空历史 · 爱恨交织
漫画连载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문제아를 교정하기로 유명한 가정교사 이니앤 마이어. 은퇴 후 책을 집필하며 평화로이 지내던 어느 날, 그는 왕실 기사들에게 붙들려 궁으로 끌려간다. 그곳에서 이니앤을 기다리고 있던 건 네 명의 옛 제자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의 교육 덕분에 다시 태어났지요. 그날부터 줄곧 생각했답니다. 이 기쁨을 스승님도 느끼게 해 드리고 싶다고요.”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요, 스승님. 스승님도 그게 뭔지 알게 되면, 저희에게 고마워하실 거예요.” 그날부로 제자들은 스승이었던 이니앤에게 각종 가르침을 선사하고, 이니앤은 제자들이 일깨워 주는 쾌락에 점점 무너져 가는데……. “보기 좋아요, 스승님. 모두가 스승님을 공경하니 전부 스승님의 가르침 덕이 아니겠어요?”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