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구 | TIBIU
18+양아치 전남친의 쓰레기 같은 협박 [e북]
밍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쓰레기_같은_전남친과_회사에서❤️ #누르지_마_내_변태_스위치_ㅠ.ㅠ “무슨 말이야, 이서야. 난 네가 준 건 단 하나도 버리지 않았는데.” 스무 살, 처음 사귄 남자친구는 쓰레기였다. “윤이서, 허리 돌려야지.” 그가 명령하면, 이서는 그 말에 따랐다. “옳지. 잘한다.” 의현의 칭찬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그래서 이서는 그를 기쁘게 하려 늘 노력했다. 그게 설령 도를 넘은 요청이라 할지라도. “목 졸라 줄까?” 사정이 다가올 때마다 의현은 꼭 이서의 목을 졸랐다. 이서는 항상 똑같이 대답했다. 참고 견디면 그가 저를 칭찬해 줄 것을 잘 알기에. “네……. 주인님.” 예상대로 의현이 웃는 얼굴로 목을 움켜쥐었다.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것 같았다. 긴장한 질 근육이 성기를 세게 물었다. 좁은 내벽을 억지로 가른 의현의 것이 퍽퍽퍽, 이서의 구멍에 처박혔다. “아아항!” 통제할 수 없는 스스로가 무서워, 이서는 의현이 군에 입대하자마자 잠적했다. 더는 쓰레기 같은 그를 보지 않아도 되리라 여겼다. 하지만 고작 6년만에 그와 재회했다. 그것도 회사에서, 자신의 상사가 되어 돌아온 그를. *** “그러고 보니 여기가 이서 스위치였지. 마조 변태로 변신하는 스위치.” 옛 생각에 빠져있는 동안, 의현은 이서의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기 시작했다. “자, 잠!” “자, 그럼 변신 시작!” 이서가 말리기도 전에 그가 변신 로봇 주문을 외우듯이 외쳤다. 장난 같은 말에도 이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아하앙!” 볼 것이라고는 얼굴밖에 없었던 양아치 쓰레기 정의현. 이번 만큼은 과연 그가 주는 쾌락에 함락당하지 않고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