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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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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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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카메라 옵스쿠라
박희소 · 初恋 · 架空历史
漫画连载
※강압적 관계, 제3자에 의한 행위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부 연합의 수장인 루페슈바르의 데릴사위, 세베시엔은 아내를 병으로 잃는다. 멸문 귀족의 유일한 생존자인 그의 방패막이가 되어 주었던 그녀의 죽음으로 세베시엔과 어린 딸의 거취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워진다. 누이의 장례를 치르러 돌아온 루페슈바르가의 차남, 루도비크가 그에게 은밀하게 접근한다. “밀어내지 마세요.” “도대체 이게 무슨……!” “듣는 귀가 많습니다. 지금 큰소리를 내시면 성채의 조문객들이 모두 들을 텐데요.” 제게 몸을 내어주면 자신과 딸의 입지를 ‘성채 내에서’ 지켜 주겠다는 처남의 제안은 경악할 만한 것이었으나 달리 뾰족한 수가 없는 세베시엔에겐 다른 선택지가 없고. 한편 가주인 이슈트반은 외부자인 세베시엔을 가문 바깥으로 몰아내려는 계획에 박차를 가한다. 차남으로서 적법한 권리를 가지지 못한 루도비크는 재차 세베시엔을 범하면서도, 약속과는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있는 듯한데…….
漫画
박희소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