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기베프 | TIBIU
18+일본 여행 갔다가 AV 데뷔
배란기베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일본여행 갔다가 XX트럭 헌팅 #아마추어 AV데뷔 해외로 여행을 가면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과감한 노출을 즐기는 차유나. 그러다 우연히 일본에서 AV출연 제의를 받게 된다. 촬영하러 도착한 곳은 AV에서 많이 봤던 매직미러 트럭. 간단한 인터뷰와 함께 촬영이 시작된다. . . . “유나짱, 이 영상 한국으로 수출될 수도 있는데 남친이 보면 어떡해?” “흐응, 몰라... 상관없어요...” “카메라 보고 한국말로 남친에게 영상편지 해주지 않을래?” “무슨 말이든 좋아. 아무 말이나 해봐.” [으응, 아, 이거 너무 기분 좋아... 너무 크고 꽉 차서... 넣고만 있어도 미칠 것 같아...] “남친은 이렇게 기분 좋게 해준 적 없지?” [없어, 한 번도... 흐윽, 아, 계속하고 싶어, 어떡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어깨가 으쓱하네. 남친 이거 보면 우는 거 아냐? 혹시 남친 이름 뭐야, 유나짱?” “으응, 지훈... 아... 으응...!” 유나는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앞뒤로, 양옆으로, 원을 그리면서 기분 좋은 곳을 거칠게 문질렀다. “지훈군에게 미안하네. 남친 이름 부르면서 미안하다고 해봐. 일본 여행 와서 레이프 당하면서 잔뜩 느끼고 있잖아.” 그렇게 말하며 그가 유나의 젖꼭지를 꼬집었다. [흐윽, 응, 지훈아아... 아응, 미안, 으흑, 미안해에... 아, 근데... 흑, 너무... 너무 좋아서... 기분이 너무...으응, 아... 이 자지 너무 단단해서... 좋아... 아...] “남친 자지로 안 닿는 곳까지 쑤셔 박혀 버렸네. 레이프 기분 좋아?” [으응, 기분 좋아, 흐으, 앙... 당하고, 흐윽, 싶었어, 아응, 이렇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