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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희 | TIBIU
作者档案
백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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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백설희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팀장님과 한집에 산다
백설희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은수에게는 8년을 만나고 3년 뒷바라지한 애인이 있다. 그런데 그놈이 은수가 출장 간 사이 빌려준 돈을 들고 튀어 버렸다! ‘하늘이 무너져도 나 하나쯤 솟아날 구멍은 있겠지.’ 애인에게 전 재산을 빌려준 은수는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나면 보증금을 돌려받아 대출을 갚기로 한다. 하지만 출장에서 돌아와 보니 이제껏 살고 있던 전셋집마저 이중 계약 사기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팀장님이 왜 여기 계세요?” “여기가 내 집이니까. 그러는 신은수 씨는 왜 여기 있습니까.” “……예? 여기는 제 집인데요?” 게다가 원래 집주인이 최시우 팀장이라니……? 시우는 은수의 짐을 보관해 둔 이삿짐센터 명함을 내밀고 은수가 명함을 건네받으려는 찰나, 몸의 중심을 잃고 시우의 몸 위로 엎어지게 되는데……. “이만 가 볼 테니까 신경 쓰지 말고 하던 거 마저 하렴.” 하필이면 이 장면을 보고 만 시우 어머니의 오해를 사게 되고. “연기, 잘합니까?” “네? 그게 무슨 말씀…….” 그 후 시우는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건넨다. “앞으로 신은수 씨가 1년간 제 가족들 앞에서 저와 부부인 척 연기를 해 줬으면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이보다 더 무너질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은수는 과연 시우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漫画
라스트 프러포즈(19세 개정판) [e북]
백설희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이번 주 중으로 오후에 반차 좀 내. 혼인 신고서 작성하고 네 이름으로 대출받으려고.’ ‘신혼집에 엄마를 모시고 살았으면 좋겠어. 이제는 며느리가 하는 효도 받으며 편히 쉬셔야지.’ 4년을 만난 태우가 허름한 백반집에서 건넨 프러포즈. 개소리를 늘어놓는 태우의 머리에 날계란을 내리친 새하는 그 자리에서 이별을 선언한다. 그 뒤, 한참을 넋 나간 상태로 걷던 새하는 길에서 한 남자와 부딪치게 된다. “괜찮습니까?” 병원비와 함께 남자가 건넨 명함. 그 명함에는 패션 브랜드 프롤린의 대표, 백청명이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이후, 새하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 가게 된 바에서 다른 여자와 팔짱을 끼고 지나가는 태우를 보게 된다. 이별한 지 불과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았건만. 분노에 차 태우를 쫓아간 새하는 이번엔 날계란 대신 신고 있던 하이힐을 벗어 드는데.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손에 든 건 내려놓고 대화로 해결해요.“ 오전에 부딪쳤던 남자, 청명이 나타나 자신과 태우 사이를 막아선다. 때마침 돌아선 태우와 눈이 마주친 순간, 복수심에 눈이 먼 새하는 청명에게 애인인 척을 요구한다. “다른 대가도 지불할 테니 딱 한 번만 도와주세요.” ""그 약속, 확실히 지키는 거죠? 나중에 번복하기 없습니다."" 태우의 눈앞에서 연인인 척 연기하며 복수를 도와준 청명은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새하가 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말한다. “나랑 결혼 생활 좀 합시다. 기간은 내가 그만하자고 할 때까지.” 얼토당토않은 소리에 연락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그대로 잠수를 타는 새하. 하지만 두 사람은 운명의 장난처럼 일자리에서 다시 한번 얽히게 되는데. “하늘이 무심하진 않나 보네요. 남의 청혼을 먹고 튄 여자가 제 발로 찾아오게 만들어 주는 걸 보면.” 과연 새하는 능구렁이 같은 남자, 청명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