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백이십오 | TIBIU
作者档案
백이십오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백이십오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비정
백이십오 · 悬疑 · 现代背景
漫画连载
*본 작품은 근친요소(제형)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형근친 #이복형제 #이물질있음 #자신을밀어내는형이밉공 #그럼에도형뿐이공 #양기가득하공 #귀신에게괴롭힘당하수 #동생과몸을섞어야만하수 #공을혐오하수 #지랄수 “나더러 정말 너랑 섹스라도 하라고?” “방법이 그거뿐이면 그래야지. 정 싫으면 치료라고 생각하든가.” 열여덟부터 알 수 없는 병증과 악몽에 시달리는 백선오. 그런 그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이복동생인 백승도와 함께 살고 있다. 선오는 동생인 승도를 매우 혐오하면서도 정작 보살핌을 받고 있던 어느 날, 승도에 의해 ‘천귀보살’이라는 자를 만나게 된다. 보살은 선오의 양기가 부족하니 양기가 넘치는 동생인 승도와 몸을 섞으면 병증이 나아질 거라고 한다. 이에 노발대발하는 선오와 달리 승도는 오히려 기꺼워하는데.... “가족이니까요. 제가 아니면 누가 하겠어요.” [미리보기] “하윽…!” 발로 지탱하고 있던 땅이 사라진 것처럼 아득한 추락감이 들었다. 선오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백승도를 끌어안았다. 기쁘게 웃은 백승도가 가늘게 떨리는 몸을 품 안에 가두었다. 밀착시킨 몸에서 빠르게 열기가 피어올랐다.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 서로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 땀에 젖은 축축한 나신이 몸에 기분 좋게 감겨 온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씹어 삼키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 온기였다. “근데 아니잖아. 형은 나 싫어하잖아, 그렇지?” 백승도가 선오의 맨어깨를 이로 깨물다 말고 고개를 들었다. 대답을 종용하듯 선오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왜?” 느끼는 곳을 느리게 찔러 대던 움직임이 멈추자 선오는 아쉬움에 바르작거렸다. 백승도가 허리를 한 번 튕겼다. “왜 내가 싫어?” “헉, 다, 닥치고, 흐윽… 박기나 해!” 선오는 눈물로 범벅이 된 얼굴로 소리쳤다. 몸을 짓누르는 무게가 끔찍했으나 그를 끌어안은 손을 풀 수 없었다. 어서 박으라고 둔부를 들썩이자 머리 위에서 가벼운 웃음이 터졌다. “꿈이어도 나 같은 새끼랑은 섹스 안 한다며.” “시발! 그땐 그때고!” 욕을 들어 처먹어도 웃기만 하는 백승도 때문에 속이 뒤집혔다. 선오는 신경질이 나 그의 어깨를 세게 내리쳤다. 허리를 쥐어짜듯 끌어안은 팔 때문에 숨을 쉬기가 힘들었다. “이렇게 좋아 죽으면서 그런 말은 왜 했어.” 얼굴을 내린 백승도가 퉁퉁 부어오른 유두를 혀끝으로 굴리며 뭉개진 발음으로 속삭였다. “나 마음 아프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