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리스 | TIBIU

순결한 황후 요부가 되어 돌아오다
비아트리스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판타지물 #서양풍 #회귀 #복수 #역하렘 #왕족/귀족 #몸정>맘정 #집착 #궁중암투 #자보드립 #황실로맨스 #황자 #공작 #동정남 #후회남 #다정남 #절륜남 #계략녀 #유혹녀 #적극녀 #상처녀 ‘나의 한이 운명의 시계를 되돌린 거야!’ 시커먼 소 혓바닥처럼 비정상적인 소음순을 가지고 태어난 황후 엘리시아. 황제에게 냉대받다 정부 세실에 의해 음탕한 황후라는 낙인이 찍혀 억울하게 죽임당한다. 그리고 다시 눈뜬 그녀는 황제와 혼인하기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한 점 티끌 없이 완벽하게 아름다운 몸을 지닌 채로! “두고 봐, 모두가 나를 갖겠다고 벌벌 떨게 만들 테니.” 전생에 자신을 무시했던 남자들을 유혹하겠다 다짐하는 엘리시아. 가장 먼저 오만한 냉미남 보쉬에 공작을 그녀의 것으로 만들고, 회귀 전 짝사랑했던 레이크 황자에게도 자신감 있게 다가가는데…….
대공가의 하녀에게선 특별한 향기가 난다
비아트리스 · 浪漫奇幻漫画连载#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신분차이 #맘정<몸정 #구원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북부대공 #나쁜남자 #상처남 #후회남 #카리스마남 #동정남 #능력남 #하녀 #순정녀 #계략녀 #직진녀 대공가의 하녀 유리앤느. 달거리를 시작한 그녀의 몸에서 좋은 향이 나기 시작하자, 대공비는 대공이 눈길 한번 주었다는 이유로 그녀를 매질해서 죽게 한다. 그렇게 비참하게 죽었다 눈을 뜬 유리앤느는 대공이 결혼하기 전으로 회귀한다. ‘이제 두 번 다시 그런 개죽음은 당하지 않아!’ 복수를 목적으로 대공을 유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시작한 유리앤느. 하지만 어느새 그에게 진심이 되어 버리고 마는데……. “대공 전하의 가슴속에 품은 여인의 대용품이 되어도 좋아요. 전하를…… 갖고 싶어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대공가의 하녀에게선 특별한 향기가 난다》
순백의 황후 성녀가 되어 돌아오다
비아트리스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오해 #재회물 #궁중암투 #말하는강아지 #쌍방구원 #다정남 #후회남 #부드러운절륜남 #대형견남 #기억을잃은황후 #무심녀 #계략녀 #성녀 “내가 기억이 돌아오고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이 뭔지 아세요?” “…….” “바로 당신과 이혼하는 거예요. 이혼장을 써 주세요. 난 당신과 함께할 생각이 추호도 없어요.” 어린 나이에 정략혼으로 황후가 되었던 디아나는 정부의 모함으로 황궁을 나가 실종된다. 몇 년의 세월이 흐르고, 어느 날 눈부신 외모로 성장한 그녀가 황궁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성녀가 되어. 황제 레오는 첫눈에 반하지만, 디아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한다. 그리고 초야를 치르지 않았으니 혼인 무효라며 이혼을 당당히 요구하는데……. “내 아내인 당신을 사랑할 기회를 줘.”
18+폭군 황제와 고양이 공주
비아트리스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황족귀족 #인외존재 #임신튀 #신분차이 #오해 #재회물 #달달 #고수위 #폭군황제남 #후회남 #카리스마남 #절륜남 #직진남 #다정남 #고양이수인녀 #순진녀 #계략녀 서대륙의 통일을 이룬 황제, 루카스 듀폰 클라우제비츠. 어느 날 그는 하늘색 눈을 가진 고양이가 작고 귀여운 여인으로 변하는 꿈을 꾼다. 예지몽을 꾸는 능력을 가진 그는 점성술사 마드리갈에게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물어보는데……. “그 여인이 장차 폐하의 후손을 잉태할 것입니다.” * “라일라, 나를 가져.” “네?” “널 갖고 싶다고 하면 화를 낼 테니 네가 날 가져 줘, 응?” 말은 그렇게 하면서 루카스는 그녀의 몸 위로 올라탔다. 육중한 그의 몸이 느껴지자, 라일라는 저도 모르게 고양이 소리를 내며 달뜬 숨을 삼켰다. “널 내 허벅지 위에 올리고 밤새도록 고양이 소리를 내게 해주고 싶었던 내 마음을 알아? 알 수 있겠어.” 그는 그녀의 입술에 연신 키스를 퍼부으며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그녀의 작은 손을 가져와 그의 불끈 솟은 페니스를 만지게 했다. 얼마나 뜨거운지 라일라가 놀라 침을 꼴깍 삼켰다. “폐하, 너무 크고 뜨거워요.” “라일라, 잘 생각해 봐. 전에도 지금처럼 똑같았어. 난 다 기억나는데.” 그의 숨결이 신음 소리를 내며 가빠졌다. 라일라는 그가 급하게 속살에 페니스를 찔러 넣을까 봐 두려웠다. “걱정하지 마! 지난번처럼 삽입부터 하는 섹스는 아플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아프지 않게 해줄게.” 그의 말에 안심이 되었는지 잔뜩 긴장한 라일라의 몸이 한층 부드러워졌다. “라일라, 내 몸을 목에서부터 손으로 쓸어내려 줘. 그럼,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 라일라는 작은 손을 넓게 펴서 그의 목선에서부터 너른 가슴팍을 지나 굴곡진 잔근육질의 배를 지나 그의 음모에서 손을 멈추었다. “손바닥으로 쓸어 주면서 라일라 것을 꽉 쥐어 봐.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싶어.” 라일라는 눈을 질끈 감으며 그의 음모를 쓰다듬다 그의 성기를 두 손으로 꽉 쥐어 보았다. “으윽. 좋아……. 이런 느낌이었구나! 얼마나 그리웠는데.” 루카스는 신음을 내며 목을 꺾었다. “하아!” 루카스는 라일라를 품에 꼭 껴안으며 잘게 떨었다.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꿈속의 여인을 이렇게 다시 만나 사랑을 나눌 수가 있다니……. 그의 눈가로 진한 눈물방울이 이슬처럼 매달렸다. 라일라는 그에게 안기며 수줍게 고백했다. “사랑해요.” “이런 기분이구나! 사랑 고백을 받는다는 게. 라일라, 이제 알 것 같아. 고마워…… 알게 해 줘서.” 루카스는 기쁨에 넘쳐 라일라를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18+회색 늑대의 신부가 된 적국의 황후
비아트리스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선결혼후연애 #첫사랑 #소유욕/독점욕 #왕족/귀족 #오해 #임신튀 #운명적사랑 #고수위 #카리스마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녀 #계략녀 #유혹녀 황제의 정부 다프네의 농간으로 억울한 누명을 쓴 황후 엘리노어. 그녀는 처형되기 하루 전, 자신이 임신했음을 깨닫는다. ‘왜 난 내가 짓지도 않은 죄목에 순순히 서명하고 바보같이 목을 내놓으려 했을까!’ 시녀들은 그녀의 처형을 미루기 위해 황도로 달려가 궁의를 데려오려 하지만, 적국의 황제 카를리온이 전쟁을 일으키고 생포된 엘리노어는 고성에 갇히게 된다. “내가 기꺼이 포로가 될 것이오. 그러니 내 식구들은 놔주시오.” “싫다면? 당신들은 어차피 내 손안에 들어왔는데 내가 왜 그래야 하오.” 평생 한 여자에게만 심장이 뛴다는 회색 늑대족의 후예인 카를리온 황제. 그는 정체를 숨긴 채 엘리노어 황후가 제 짝인지 확인하려 하고, 포로가 된 엘리노어는 배 속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눈물겨운 유혹을 시작하는데……. “당신을 마음속에 품고 황제의 침실로 들어가란 말이에요?”
오만한 후작의 계약 연인
비아트리스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신분상승 #쌍방오해 #재회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나쁜남자 #후회남 #집착남 #다정남 #구르는남주 #짝사랑녀 #상처녀 ‘카이, 잘 있어요. 먼 훗날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서로의 안부 인사도 묻지 말아 주세요.’ 후작가의 사랑받는 외동딸, 애나밸리 오페르트. 그러나 보물섬을 찾아 나섰다 행방불명된 아버지로 인해 가세가 기울고, 빚을 갚기 위해 모든 것을 판 뒤 홀로 남은 그녀는 자신의 첫 순결을 가져간 카이사드 후작에게 몸을 의탁하며, 딸 레이나의 가정 교사와 그의 계약 연인이 된다. 그러나 카이사드를 사랑하게 된 애나는 자신에게서 옛 연인 비앙카를 투영하는 그로 인해 끊임없이 상처받다가 결국 후작가를 떠나고, 비앙카가 아닌 애나를 사랑하게 되었음을 깨달은 카이사드는 뒤늦게 후회하는데……. “한 번만 기회를 줘. 내가 당신한테 지은 죄를 만회할 기회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만한 후작의 계약 연인》
특별상궁이 뭐예요, 전하?
비아트리스 · 王族/贵族 · 占有欲/嫉妒漫画连载* 이 작품은 퓨전 판타지 사극으로 복식이나 건물, 배경 등 역사적 고증을 따르지 않은 작품이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동양풍 #가상조선 #가상시대물 #책빙의 #소유욕/독점욕/질투 #왕족/귀족 #후궁 #궁중암투 #운명적사랑 #말하는고양이덕선 #특별상궁에게손이발이되도록비는왕 #다정남 #후회남 #집착남 #계략녀 #상처녀 #궁녀 현대의 옥탑방에서 글을 쓰던 작가 박명화. 평소 좋아하던 ‘희빈김씨전’을 읽다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 보니 자신이 혜종 시대 희연당 전각의 후미진 곳에 숨소리도 못 내고 살던 특별상궁 박명화란다. ‘아니, 이 몸에게 승은을 주고 10년이나 찾지 않았었다고?’ 10년을 특별상궁으로만 있었다니! 명화는 첩지도 받지 못하고 버려졌던 조선의 명화가 너무 불쌍해 혜종을 만나면 따져 보고 싶었다. ‘됐다. 난 후궁들 간의 총애 다툼 따윈 관심 없어. 내 고양이를 찾으면 현대로 어떻게든 돌아갈 거야.’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돌봐 주던 희빈 김씨가 사사되고, 명화는 현대로 돌아가고 싶어 처음 조선으로 왔던 창경궁 후원의 상수리나무를 찾아 죽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그 순간 익숙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분명 명화가 현대에서 거두어 주었던 길고양이 덕선의 울음소리였다. “덕선아! 덕선이 맞지? 근데 너도 책 빙의 한 거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던…….” “무엄하다! 감히 주상 전하의 고양이를 잡아 두다니.” 놀란 명화 앞에 거짓말처럼 덕선이 나타나고, 그 뒤를 이어 혜종이 덕선을 찾아 나섰다가 명화를 보게 된다. 첫눈에 명화에게 반한 혜종은 점점 그녀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승은을 입지만 10년간 특별상궁으로 지내며 무시당하던 박 상궁에게 빙의된 명화와 혜종의 운명 같은 만남과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