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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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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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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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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가랑이 사이 흐르는 물
비엘라 · 王族/贵族 · 年龄差
漫画连载
※작품 내에서 묘사된 세계는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실제와 같지 않다는 점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늦게까지 장가를 들지 못해 ‘고자 삼 형제’라고 놀림받는 성실한 일꾼 남씨 삼 형제. 사고로 기억을 잃고 다리까지 절며 밤 시중 노비로 살던 꽃님. 그들은 우연히 만나 연을 맺어 부부가 된다. “우리 꽃님이는 뭘 해도 예뻐.” 서방 셋에 색시는 하나뿐이지만, 그들은 서로를 끔찍이 아끼고 사랑했다. 그저 죽을 때까지 이렇게 함께하는 것만이 유일한 소원이었는데……. “일어나 봐, 꽃님아. 눈 좀 떠 봐, 서방 좀 봐 줘. 너 괜찮다고 일어나서 말해 봐, 응? 그래야 네가 우리 곁에 있을 수 있어. 이렇게 아파서 누워 있으면 우리 헤어져야 해. 너 치료받으러 가야 해. 우리가 너를 보내야 한다고. 응? 일어나 봐라, 꽃님아, 제발…….” 시도 때도 없이 겁탈하려 드는 주위의 손길에 꽃님의 건강은 점차 악화되고. 까무러칠 만큼 놀라운 꽃님의 숨겨진 신분까지 드러나며 그들은 원치 않는 이별을 하게 된다. “꽃님아아! 그냥 이리 와! 그렇게 울 것 같은 얼굴로 거기는 왜 가 있어! 서방들이랑 같이 가자!” “변하지 않은 건 서방님들에 대한 제 마음뿐이에요.” 함께하기 위해 그들은 지금 목숨을 걸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