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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홍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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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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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오빠들한테 뺑뺑이로 박히기
사이코홍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약ntr #수치플 #안돼안돼돼돼돼 #입걸레남 #강압 #즐기는여주 #친구대신_납치당한 여주 어차피 죽을 목숨이니까 마지막으로 조폭들이랑 한번 해보겠다고 친구 대신 납치 당해 조폭들에게 잡혀 온 해인. “어린 게 발랑 까져선 겁도 없이 둘까지 받겠다고. 그래서, 어떻게 받을 셈인지 계획은 세워뒀고?” 계획은 무슨. 그냥 받는 거지. 야동에서 보던 거랑 뭐가 다르겠어? ……라고 생각했으나, 그녀의 얄팍한 인식을 비웃기라도 하듯 해인의 머리 위로 낮은 조소가 쏟아졌다. “지혁 오빠, 가…… 일곱 번…….” “응. 일곱 번 어쨌는데.” “네, 네! 거기에…… 제 보지에 싸셨…… 어요.” “그럼 나는 여덟 번 이상 싸줘야겠네.” 그런데 잘생긴 조폭들이 돌아가며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이걸 어떡하지? * * * “예민하네……. 우리 예쁜이는 전신이 성감댄가 봐. 시작부터 질질 싸대니까 손이 더러워졌는데 보여?” 애액으로 잔뜩 젖은 손가락을 펼치는데, 물갈퀴처럼 투명한 점액이 쭉 늘어졌다. 그게 해인의 보지에서 흘러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푸짐한 양이었다. 게다가 저 커다랗고 두꺼운 손가락……. 손가락 사이사이에 비눗물처럼 엉겨 붙은 애액을 보면서 해인은 흥분해 숨을 헐떡거렸다. “우리 예쁜이 보지도 질척질척하네?” 그는 찰기 어린 물보지를 철썩철썩 때리면서 문지르기를 반복했다. 터질 듯이 발기한 클리토리스가 남자의 손에 스칠 때마다 해인은 자지러지듯 허리를 비틀었다. “하윽! 흑, 아앙!” 남자들은 모르겠지만, 사실 그녀에겐 훌륭한 포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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