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폐물 광공들이 집착한다
서큐버스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욕설, 강압적 관계, 약물, 고문, 낙태언급 등 주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인공에게 집착당하고, 서브공에게 납치당하고 메인수에게 원망당하며 구르는 이야기. “우, 우현씨는 퇴근했는데... 요.” “알아.” 알면 얼른 쫓아가야지 여기서 왜 이러는 건데...요. “좆 쑤실 구멍이 두 개나 있는 오메가가 여기 있는데 사내새끼를 왜 쫓아가?” ‘당신 공 아니었수?’ #작품의 세계관은 가상의 대한민국이며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의 시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18+후작 영애는 밤마다 황태자 앞에서 운다
서큐버스 · 治愈 · 浪漫奇幻漫画连载[저게 뭐야?] 하얀 뒷덜미가 보일 정도로 짧았던 레오의 금발 머리가 순식간에 허리까지 오는 긴 백금발이 되었다. 키도 이전보다 10센티 이상 작아졌으며 남자라면 전혀 있을 수 없는 가슴이 나오고 몸의 뼈대 또한 얇아졌다. 탄탄했던 몸의 근육이 서서히 빠지고 부드러운 살결이 드러났다. 마르셀은 당혹스러움에 눈을 감으려 했지만 인형의 몸이라 뜻대로 되지 않았다. 까만 유리알에 봉긋한 가슴과 얇은 허리, 굴곡진 엉덩이, 부드러운 허벅지가 담겼다. 타인의 손에 닿은 적 없는 듯한 새하얀 피부를 집요하게 보며 자신도 모르게 아래에 힘이 들어갔다. 땀 때문에 살갗에 달라붙은 셔츠를 겨우 벗은 레오니는 자세를 바꿔 엉덩이를 세웠다. 마르셀은 저도 모르게 숨을 삼키며 음란한 광경을 지켜봤다. 매끈하게 뻗은 등줄기와 야하게 흔드는 엉덩이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낡은 베개에 얼굴을 묻힌 레오니는 아까보다 신음 소리가 줄었지만 끊기는 듯한 음색이라 마르셀에겐 더 적나라하게 들렸다. “흐으윽. 싫어. 더는 싫어. 누가 나 좀 살려 줘.” 레오니는 눈물범벅이 된 얼굴로 시트를 구기며 서럽게 울었다. 언제부터 이런 몸이 됐는지 정확히 모른다. 이젠 해가 지는 밤이 되면 레오니는 무섭고 두려울 뿐이었다.
존잘 공작님은 맞선 영애의 망상을 느껴
서큐버스 · 浪漫奇幻 · 절륜남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왕족/귀족, 오빠친구, 초능력,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존댓말남, 엉뚱녀, 유혹녀, 능력녀, 절륜녀, 쾌활발랄녀, 걸크러시, 로맨틱코미디 음지의 19금 대작가, 클라리스. 매일같이 음란한 망상을 하는 것이 일상인 그녀는 어느 날 오라버니의 강압(?)에 못 이겨 매너가 몸에 밴 잘생긴 알파 메일, 에른 로디너 공작과 맞선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와 뜨거운 짓을 하는 망상을 펼치느라 첫 만남부터 완전히 망해 버렸다! 당연히 애프터 신청은 없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신기하게도 두 번째 만남이 이어진다. 한편 에른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남의 머릿속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 “아쉽군. 지나가는 사람들이 들으면 좋았을 텐데.” “거기 시, 싫어. 앗! 하아!” “싫어, 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게 아냐.” 에른이 뚜렷하게 솟아난 유두와 가슴을 한꺼번에 입에 머금었다. 눅눅하고 축축하고 뜨거운 감각이 전신으로 퍼졌다. “그, 렇게 한꺼번에 만지면, 가 버려.” 클라리스는 전율했다. 그러나 이 역시도…… 현실이 아니었다. 그녀의 망상증이 다시 도진 것이었다. 현실의 두 사람은 빗소리 가득한 마차 안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축축하고 서늘한 옷을 입고, 간혹 무릎이나 발끝이 부딪치면서. ‘응?’ 젖은 옷 너머로 클라리스의 열기만이 전달되고 있을 때, 갑자기 에른의 머릿속으로 한 장면이 스쳐 갔다. ‘뭐지?’ 순식간이지만 잔상이 에른의 머리에 박힐 정도로 강렬했다. 자신과 클라리스가 뜨거운 숨결을 나누는 것으로도 모자라, 방만하게 벌어진 매끈한 허벅지 사이로 핏줄까지 선 자신의 자지가 드러났다 사라졌다. 너무나 생생했던 터라 에른은 자신이 왜 이런 망상을 한 건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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