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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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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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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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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방구석 샌드위치
선분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박강헌은 손만 닿아도 벌떡이는 제 아래에 고민이 많았다. 동정남 티 내는 것도 아니고 손만 잡아도 두근대고 떨리니 이러다가 섹스는 어떻게 하나. 이러다가는 제 연인인 이영원과 섹스하다가 초짜처럼 넣자마자 쌀 것 같았다. 고민하던 강헌은 이영원의 형인 이영오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되는데…. “형, 그… 섹스…해 봤어요?” “…해 봤지?” *** “형… 나 찢어진 거 같아. 손… 손가락 빼고 싶어.” 한껏 붉어진 얼굴이 사랑스러웠다. 지금이라도 풀어둬야 편할 텐데. “배워야 잘 써먹지. 잘 보고 잘 느껴 봐.” “…우응….” 삑삑삑삑… 철컥! 순간 도어락 누르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열린 문 너머로는 강헌의 애인, 이영원이 서 있었다. 화를 낼 줄 알았던 영원은 화를 내기는커녕 오히려 섹스에 동참하는데…. “하… 시발. 형, 일에는 순서가 있어. 내가 먼저 구멍에 넣었어야지.” 두 형제 사이에 끼게 된 박강헌의 화려한 방구석 첫 섹스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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