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스크 | TIBIU
作者档案
스크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스크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슬라임에게 고농축 마력 착즙 당하는 중입니다
스크 · 奇幻 · 短篇集
漫画连载
#인외공 #슬라임공 #순진수 #평범수 #명랑수 #임신수 #판타지물 #씬위주 #초고수위 #하드코어 #양성구유 #요도플 #산란플 ‘그 망할 여우만 아니었어도 여기까지 올 일 따윈 없었을 텐데…!’ 소중한 물건을 가져간 여우를 쫓느라 처음 보는 동굴까지 들어온 윌. 그런데 찾는 여우는 없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빛무리가 동굴을 밝게 물들인다. 처음 보는 광경에 어느새 홀린 윌은 저도 모르는 사이 이상한 물웅덩이에 발을 디디는데…. “컥!. 커억! 흡! 컥!” 끈적한 슬라임의 함정에 완벽하게 걸려버린 윌. 몸에 있는 온갖 구멍으로 슬라임이 침입한다. 벗어날 수 없는 수렁. 쾌락 속에 잠식되어 가던 윌은 점점 이성을 놓아가기 시작한다. *** 얇은 촉수가 윌의 한 쪽 귀 옆에서 멈추더니 이내 쑥! 하고 귓속으로 파고들었다. 윌은 순간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멈칫했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었다. 그사이에도 차가운 액체는 점점 깊은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퍼뜩. “…으… 으아아아악! 싫어! 이상해! 내 머리에서 나가! 흐아아아악!” 귓속으로 들어온 슬라임이 기어코 머리까지 침범했다. 뇌가 말랑하게 만져지는 소름 끼치는 기분에, 목이 찢어져라 소리를 지르며 반항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 다시는 이상한 생각 안 할게요. 얌전히 좆집으로 살게요. 그러니까 제발 아악! 윌은 지금 자신이 무슨 소리를 내뱉는지도 모르고 주절거렸다. 잘못하다간 더 이상 돌아오지 못할 선을 넘을 것 같다는 공포가 윌을 감쌌다. 머리는 한 번 망가지면 마법으로도 고치지 못한다. 지금 머리를 휘젓고 다니는 슬라임의 감각에 윌은 눈을 뒤집으며 거품을 물었다. 그리고… 뚝- “………커윽!” 생각이 끊겼다. *공/ 슬라임 (나이 불명) 생물의 성감을 자극하여 생물이 자발적으로 방출하는 마력을 흡수한다. 특히나 수컷 생물이 절정에 달했을 때 사출되는 정액은 슬라임들이 가장 좋아하는 별미. *수/ 윌 (20) 어릴 적부터 숲에서 살아온 평범한 나무꾼. 마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방심하다가 슬라임에게 붙잡혀 마력을 쭉쭉 빨린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