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빙 | TIBIU
18+대학원 공용 XX
쏘빙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등록금 탕감은 확실하게 진행해 줄 테니, 너무 억울해하진 말라고.” “흐으… 흑….” 정액과 애액으로 뒤범벅이 된 좆을 티슈로 벅벅 닦아 낸 추 교수는 이후로 규리에게 알 수 없는 말들을 쏟아 냈다. 대략 요약하자면 앞으로 대학원 남자들의 정액받이, 좆물받이, 좆집이 되어야 하며 좆을 삼키는 횟수가 많을수록 등록금 탕감은 물론 장학금까지 지급하겠다는 이야기였다. 다시 말해, 등록금과 장학금은 허울 좋은 단어일 뿐 남자들의 정액을 받아먹고 얻는 화대에 불과했다. 믿을 수 없었다. 집안이 기울어진 것 하나로 자신이 이런 창녀 같은 신세까지 전락해야 한다니……. 하지만 텅 비어 버린 두 눈에는 어떠한 저항 의지도 없어 보였다. 쾌락과 자극에 사르르 녹아 버린 나머지 뇌가 고장 난 듯했다. 어쩐지 앞으로 펼쳐질 일들이 기대가 된다는 것처럼, 다리 사이가 부르르 떨려 오기 시작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여전히 욕망이 사그라지지 않은 추 교수는 입맛을 다시더니 나이에 비해 쌩쌩한 자지를 다시 규리의 보지 안으로 처박았다. 이제 막 뚫린 처녀 보지는 역시 쫀득하게 조이는 맛이 대단했다. “다 늙은 교수한테 아다 따이니까 어때, 좋아?” “흐윽… 으으… 하앙…! 조, 좋아요오….” “그래, 보지 헐어 버릴 때까지 쑤셔 줄게. 헉, 헉….” 난데없이 날아드는 손찌검이 무서워, 규리는 싫어도 좋다고 대답해야 했다. 추 교수는 이후로도 두어 번 정도 규리의 질 안쪽과 엉덩이에 정액을 싸지르고는, 이제는 정말 가야겠다며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시곤 연구실을 빠져나갔다. 연구실에 혼자 남겨진 규리는 조금 전 추 교수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대학원의 공용 좆집이라니. 자신이 꿈꾸던 대학원생의 모습은 이런 게 단연코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