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프레소 | TIBIU
18+자동차 영업왕의 비밀
에이스프레소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스폰서 #미남공 #미인수 #절륜공 #고수위 #도구플 “오늘 이거 넣는 개수만큼, 차 계약해 줄게요.” 강지훈은 실적에 허덕이는 신입 자동차 영업 사원이다. 연일 이어지는 장맛비와 불경기 속에 계약 하나 따내지 못한 채 초조함만 더해 가던 어느 날, 지훈 앞에 VIP 고객 서정원이 나타난다. 완벽한 외모와 도발적인 시선을 품은 서정원은 시승을 빌미로 지훈을 차에 태우고, 그를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 “역시 제 안목은 틀림없네요. 자지도 예쁘네.” 지훈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고 숨만 죽였다. 차 안을 메운 비의 소음, 시트 위로 부스럭거리는 천의 마찰음, 그리고 그 사이에 축축하고 끈적한 숨소리가 묘하게 섞이며, 시야가 모호하게 흐려지는 듯했다. “읍, 흐윽… 읏!” 남자의 손은 이내 지훈의 좆 기둥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고 있었다. 쿨쩍이는 마찰음이 귓전을 때려 대고, 점점 차오르는 쾌감에 심장이 바쁘게 요동쳤다.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걸까. 단순히 영업의 연장선이라고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지훈의 몸은 남자의 손놀림에 따라 착실하게 반응했다. “솔직한 몸이네요. 감도도 좋고, 반응도 좋고. 평소에도 이런 식으로 영업해요?” 그가 자지를 애무하지 않는 손으로 빳빳하게 고개를 든 젖꼭지를 톡 튕겨 내며 물었다. 지훈은 가슴을 한껏 내민 자세로 어깨를 뒤틀었다. 짜릿한 쾌감이 뒤통수에 쾅 내리꽂히는 기분이었다. 재빨리 고개를 양옆으로 휘저어 가며 아니라는 뜻을 표현했으나, 그는 지훈의 대답이 궁금해 물어본 것은 아닌 모양이었다. “어디 한번 후장은 얼마나 까졌는지 확인해 볼까요?”
18+룸 넘버 702
에이스프레소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원나잇 #문란공 #미인수 #허당수 #동정수 #오해/착각 #고수위 “처음이라면서 왜 이렇게 좆을 잘 물어. 어디서 좀 굴러먹다 왔어?” 애인에게 차인 후 지안에게는 뜨밤을 위해 예약해 둔 호텔 방 하나만 덜렁 남았다. 하여 홀로 찾아간 그 방은 예상대로 쓸쓸…할 줄 알았지만 어째선지 그곳엔 제 취향에 완벽히 부합하는 남자, 강태형이라는 모르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게다가 그는 마치 약속한 듯 자연스레 지안을 유혹해 오는데…? * “씻으러 가서 왜 이렇게 안 나오나 했더니, 혼자 딸 치고 있었어요?” “흐익!” 순간적으로 소름이 쫙 끼쳤다. 지안이 화들짝 고개를 돌리자, 수증기 너머로 다가오는 남자의 형체가 보였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 단단한 어깨와 쿡 찔러도 손가락 하나 들어가지 않을 듯한 탄탄한 흉근. 시선을 내리자 허리 아래, 상상 이상으로 굵고 단단한 성기가 자리했다. “아, 아… 잠, 잠깐만요…!” 지안은 허둥지둥 몸을 돌려 등을 보였다.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가릴 것을 찾으려 애썼지만, 욕실 안에 그런 것이 있을 리가 없었다. 그는 성큼성큼 발걸음을 옮겨 제게 다가왔다. 이윽고 커다랗고 탄탄한 몸이 등에 닿았다. 맞닿은 살결이 머리 위로 쏟아지는 물줄기보다 더 후끈했다. “그런 것도 자지라고 빨딱 세웠어? 좆이 진짜 좆만 하네.” 제 것을 흘긋 내려다본 그가 불쑥 손을 뻗어 배꼽으로 솟구친 중심부를 덥석 움켜쥐었다. “흣…!” 남의 손이 닿은 적은 처음이라 저도 모르게 잇새로 거친 숨이 쏟아져 나왔다. 적당히 거칠고 뜨거운 남자의 손안으로 지안의 좆이 모습을 감추었다. 고작 손길이 닿은 것만으로도 엉덩이에 힘이 와락 들어갔다. 그러나 그는 그것만으론 부족했는지, 지안의 것을 살살 흔들며 음탕한 말을 내뱉었다. “핑크바니라더니. 좆도 존나 핑크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