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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허니트랩(Golden Honeytrap)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4020/82/8200d6de3bbc03a9d06b0c036d449166d24d281cbcd00008fef2fa6d6983f39f.jpg)
골든 허니트랩(Golden Honeytrap) [e북]
에필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소설은 동일 작가의 의 연작이며, 전작을 보지 않아도 감상에 무방합니다. 베타 주제에 얼굴 하나로 마피아 세르펜테 보스의 애인 자리를 꿰찬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 그것이 평소 ‘그’를 향한 슈미트의 평가였다. 악명높은 세르펜테가 하루아침에 그의 손에 무너지는 날이 오기 전까지는. “넌 날 모르겠지만, 난 널 알아. 슈미트 블레어. 24세. 알파. 세르펜테에 거액의 빚을 지고 도망간 아버지, 그 빚 때문에 오메가 형이 끌려올 뻔한 걸 대신 해서 마피아가 됐다지?” 겁을 상실한 건지, 아니면 세르펜테 보스가 가진 돈과 권력에 눈이 먼 건지, 어느 쪽이든 한심한 부류라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다. “집에 돌아가야지, 슈미트.” 어린아이 달래듯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제 앞에 내민 손. 그리고 지옥 같은 암흑가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는 달콤한 제안. ‘루이스’의 회색 눈동자가 달빛을 받아 투명한 은빛으로 빛나던 순간, 슈미트는 왜 세르펜테의 보스가 그에게 빠졌는지 알 것 같았다. * 그로부터 5년. 루이스의 뒤를 쫓아 아마빌레에 입성한 슈미트는 루이스의 옆에 서겠다는 일념 하나로 아마빌레 에이스로 거듭난다. 하지만 베테랑 에이전트인 루이스에게 사랑이란 그저 ‘조작된 비즈니스’이며, 그에게 슈미트의 지독한 짝사랑은 임무 수행에 불필요한 방해 요소일 뿐이었다. “넌, 내가 밉지도 않아?” “왜 나한테만 이렇게 못되게 구나 싶을 때가 있긴 했지. 내가 알파라서 그런가?” 슈미트를 밀어내고자 하는 루이스와 그의 곁을 포기할 생각이 없는 슈미트.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허니트랩에는 허니트랩. 슈미트는 그가 세운 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루이스만을 위한 특별한 허니트랩을 펼치기로 한다. 공략 대상 : 아마빌레 코드네임 ‘로’, 루이스 헤이든. 작전 방식 : 역 허니트랩. 사랑을 믿지 않는 베타와 그를 마음에 품어 에이전트가 된 알파. 5년을 기다려온 끝에, 드디어 슈미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가장 완벽하고 치명적인 덫을 놓을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