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또로 | TIBIU
18+오메가 부인 바람났네 : 아들 친구와
연또로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바람났수 #위기의중년수 #자존감낮수 #아저씨수 #친구아빠수 #아들친구공 #스무살공 #물제비공 #수영강사공 #불륜 #수영장 #수영복 #나이차26살 #금지된사랑 “그러고 보니 요즘 석현 씨랑 관계도 없었고…… 저번 히트사이클도 혼자 보냈어. 나랑 석현 씨가 섹스리스 부부라니……. 석현 씨 눈엔 내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은 걸까?” 나이 먹고 할 줄 아는 거라곤 집안일밖에 없는 한심하고 쓸모없는 남자 오메가라서, 그래서 이젠 질려 버린 걸까? 남편은 무심하고 아들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자취하러 집을 나갔다. 사랑 넘치는 가정을 꾸려오던 오메가, 연재는 어느 날부턴가 우울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 기회에 나도 수영이나 한번 배워볼까?” 갱년기 우울증, 빈둥지 증후군으로 잔뜩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수영을 배우기로 결심한 연재. “안녕하세요, 새 강습생분이시죠? 오늘부터 수업 듣기로 하셨어요?” “네에. 안녕하세요, 강사님.” “그런데 혹시…… 이겸이 아버님 아니세요?” “우리 아들을 강사님이 어떻, 어어, 너는…… 이겸이 친구 희운이?” 큰맘 먹고 등록한 수영장에서, 연재는 아들 친구인 희운과 만나게 된다. 아슬아슬한 금단의 관계는 그렇게 시작되는데……. ‘희운이가…… 정말로 나한테 자지를 세웠어.’ 이렇게 한창때인 알파가, 혈기 넘치는 아들의 친구가…… 혼자 자위를 해도 남편이 외면하는 나 같은 오메가한테……. 지켜야 할 가정이 있는 연재. 그러나 그는 은밀하게 다가오는 희운에게 속절없이 함락된다. “눈이 있으면 보세요, 아버님. 만지는 족족 이렇게 자국이 남는 몸이잖아요. 이런 몸으로, 그것도 남편도 없이 혼자서, 어떻게 수영장 같은 곳에 오실 생각을 하셨죠? 알파라면 당연히 자국을 내고 싶어지는 이 음탕한 몸뚱이로 대체 누굴 꼬시려고?” “양심도 없이 어린 애 앞에서 엉덩이 흔드는 오메가 아저씨, 축축한 구멍에 스무 살 자지 박아 드릴게요. 경험 많은 구멍으로 관록 있게 조여주세요.” “야한 안쪽 살로 살살 녹을 만큼 자지 문질러 주세요. 한 번 박고 나면 주책맞은 아저씨 맛만 생각나서 정신 못 차리게요. 알겠죠?” 연재는 과연 가정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18+오메가 부인 바람났네 : 아들 선생님과
연또로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학부모수 #교사공 #학교에서 #상담실 #책상모서리 #들박 #속였공 #공았수 #유부남수 #미혼공 “퇴, 퇴학이라니! 선생님, 안 돼요……! 우리 이겸이, 퇴학만은 절대로 안 돼요……!” 아들 이겸이의 진학 상담을 위해 학교에 방문한 연재. 학생도 교사도 전부 알파뿐인 남한대 부속 알파 고등학교 상담실에서, 연재는 아들의 담임 교사인 채지호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아빠로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 해, 이겸이 퇴학을 막아야만 해……! 난 아빠니까, 뭐든지 할 수 있어!’ “뭐든 하겠습니다, 선생님! 저희 이겸이한테 마지막으로 기회를 딱 한 번만 더 주신다면, 제가 뭐든 하겠습니다……!” “이겸이 아버님, 일어나세요! 이러시면 제가 곤란합니다!” “선생님,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우리 이겸이, 제발 졸업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제가 이렇게 빌겠습니다, 시키시는 거라면 정말 뭐든 하겠습니다……!” 젊고 잘생긴 알파 교사, 채지호의 발치에 매달려 연재는 싹싹 빌며 애걸했다. 그런 그를 가만히 바라보던 채지호가 되물었다. “정말로 뭐든 하실 생각입니까?” 그리고 명령했다. “지금 당장 책상에 대고 자위해. 내가 됐다고 할 때까지.” * “후으으읏!” 쾌감에 떠는 연재의 엉덩이 쥐고, 채지호가 비웃듯 말했다. “이렇게까지 좋아 자지러지면 되겠습니까? 남편이나 이겸이 생각은 전혀 안 하시는 것 같군요. 이 정도로 알파에 환장하는 몸인데, 설마 제가 첫 바람 상대인 건 아니겠죠? 이제껏 이 맛있는 몸으로 얼마나 많은 알파들을 꼬시고 다녔습니까?” “아흣, 바, 바람 아니, 하응, 아니야…… 핫.” “아하. 고작 섹스 한 번 하는 걸론 바람도 아닌 겁니까? 이런 걸레짝 같은 오메가랑 가족이라니. 이겸이도, 아버님 남편 되는 알파도 정말 안타깝네요.” “서, 선생님, 흐읏, 선생니임……!” “하! 아주 애처롭게 달라붙으시는군요. 염치라곤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안에 싸드리면 만족하시겠습니까?” “안돼, 안에, 아, 어떡해, 선생님, 안 돼요, 그만, 아아……!”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돼! 안에는 석현씨만, 남편만 할 수 있는데……! 흐윽, 흑…… 여보, 석현씨이……. 채지호가 덜덜 경련하는 연재를 아이 어르듯 끌어안았다. 그가 연재를 달래듯 말했다. “왜 안 돼? 아기 생길까 봐?” “아아…… 흐읏…….” “괜찮습니다. 40대 남자 오메가의 임신 확률은 1퍼센트도 되지 않으니까요. 하루 종일 안에 싸도 기분만 좋을 뿐입니다.” 연재는 과연 아들의 퇴학을 막을 수 있을까?
18+신선한 우유 배달해 드립니다!
연또로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모유플 #우유 #젖소 #젖소수인 #바보수 수컷 젖소 ‘젖소남’은 쓸모없지만 오늘도 열심히 일합니다. “프레쉬 밀크 딜리버리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겨서, 나처럼 보잘것없는 수컷을 구제해 주신 목장주님께 보답해야지!” 젖소남은 멍청한 수컷 젖소기는 해도 은혜를 갚을 줄은 압니다. ‘수컷 젖소 주제에 감히 인간을 교미 대상으로 보고 유혹하는 건가? 어이가 없군!’ ‘우응, 좋아, 아핫, 계속 만져, 만져 줘, 아아앙…….’ ‘네까짓 게 교태를 부려 봤자 수컷 젖소지. 내가 네 싸구려 구멍에 좆을 넣어 줄 것 같아? 꿈 깨고 얼른 쓸모없는 자짓물이나 싸란 말이야!’ 한심하기 짝이 없는 수컷 젖소의 몸을 돌봐주신 착유사님과 목장주님을 위해, 젖소남은 누구보다 부지런히 우유를 배달합니다. “음머어, 안녕하세요! 신선목장 프레시 밀크 딜리버리에서 나온 소남이입니다! 주인님께 드릴 신선한 우유를 잔뜩 가지고 왔어요!” “뭐야. 젖소는 젖손데…… 수컷이잖아? 지금 수컷 젖을 짜 먹으라고 보낸 거야?” “신선목장의 프레쉬 밀크 딜리버리 서비스로 제공되는 젖소는 모두 수컷입니다……! 체력과 안전상의 문제로 수컷 젖소가 배달되지만, 막 짠 수컷 젖소의 우유는 정말 맛있답니다! 제가 수컷이라고 실망하지 마시고, 어서 제 젖을 짜서 먹어 보세요. 사랑하는 주인님……!” 다행히 고객님을 설득하긴 했는데…… 그런데, 고객님께선 젖꼭지를 왜 이렇게 만지시는 거지? 이렇게 살살 만져선 우유를 못 빼내는데……! 이래선 우유는 안 나오고 기분만 이상해져, 고추만 뜨거워져……! 가슴, 가슴이 너무 간지러워……! “구멍 봐라. 쥐어짠 건 가슴인데 뒤는 대체 언제 이렇게 젖은 거야? 뒤에서 물이 나왔을 리는 없고. 변태 젖소 너…… 설마 우유 짜지면서 쌌냐?” “흐으읏, 죄, 죄송해요…… 구멍 젖어서 죄송합니다……!” 바보 멍청이기 때문에 늘 죄송한 일이 많은 젖소남이지만, 그래도 해야 할 말은 잊지 않습니다. “주인님, 프레쉬 밀크 딜리버리 서비스에 만족하셨다면 별 5점 리뷰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인님!” 고객님, 신선한 우유 배달해 드립니다!
18+이 남자는 무료로 성불시켜 드립니다
연또로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목차〕 Part. 1 이 남자는 지하철에서도 무료로 성불시켜 드립니다 Part. 2 이 남자는 강의실에서도 무료로 성불시켜 드립니다 〔작품 소개〕 Part. 1 이 남자는 지하철에서도 무료로 성불시켜 드립니다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다공일수 #인외존재 #귀접 #하극상 #원나잇 #하드코어 #귀신이공 #길들이고튀었공 #지하철치한이장래희망이공 #재수없는부하직원이공 #절륜공 #능욕공 #존댓말공 #결벽증이었수 #동정이었수 #개발당했수 #무당이될운명이었수 #미남수 #굴림수 “왜, 왜……! 내가 뭘 잘못해서!” 귀신이 잘 꼬이는 사주를 타고난 빈이남. 부적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평화로운 일상을 필사적으로 지켜 내던 그는, 어느 날 왠지 시선을 사로잡는 길고양이를 따라 이상한 건물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리고 그날부터 원하지 않던 귀접에 시달리며, 매일 밤 자신을 강제로 취하는 남자의 손길에 점점 함락당해 가기 시작한다. [착하다……. 오늘도, 맛있게 먹어 줄게.] 그러던 중 예고도 없이 돌연 사라져 버린 귀신! 이미 쾌락에 길들여진 몸은 섹스를 하지 못하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되고, 욕구 불만에 무릎 꿇은 그는 결국 이 모든 일의 원흉이 된 폐가로 향해, 누군지도 모를 ‘무언가’에게 자지를 애걸하며 자위를 시작하는데……. “구멍, 이 구멍 좋아했잖아……. 그러니까, 흐으응, 얼른…… 이 구멍에 박으란 말이야!” Part. 2 이 남자는 강의실에서도 무료로 성불시켜 드립니다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다공일수 #인외존재 #나이차이 #제모플 #리밍 #하드코어 #교수공 #성교육해주공 #신음하공 #초딩공 #연하공 #절륜공 #욕구불만이공 #노간지공 #미남수 #굴림수 #피곤하수 #너덜너덜하수 ‘이걸로는 안 돼. 이렇게 숨어서 하루에 몇 번이고 자위하는 정도로는, 이 정도 변태 짓만으로는 절대로 해결 안 된단 말이야!’ 섹스를 통해 색귀들을 성불시키는 영매 체질 빈이남. 욕구 불만에 시달리던 그는 오컬트 커뮤니티에서 구미가 당기는 글을 하나 발견한다. 퇴마를 빌미로 색귀에 씐 듯한 글쓴이와 만나기로 약속한 그. 그러나 약속 장소에서 빈이남을 기다리고 있는 건, 묘하게 낯익은 얼굴이었다! “아저씨 설마 빈이남 아저씨예요? 지하철쌔끈빠끈게이분수쇼, 구멍은하난데들어간왕고추는두개, 그렇죠? 그 아저씨 맞죠? 아저씨만 아니었으면 다 늙어 빠진 남자 새끼 구멍에 들락날락하고 싶어서 미쳐 버리는, 이런 거지 같은 상황이 나한테 생길 리가 없었다고! 내 인생 책임져! 책임지라고!” 대뜸 아는 척과 성희롱을 일삼은 그 남자, 김유진은 이내 빈이남에게 자신을 책임지라며 억지를 부린다. 결국 김유진에게 붙은 색귀를 성불시키기 위해 귀신의 공간으로 들어선 빈이남. 색귀가 만들어 낸 강의실에 묶여 있던 그는 교수 행세를 하는 귀신 ‘달귀’와 만나고, 성교육을 위한 육체 표본이 되어 학생들 앞에서 도구처럼 다뤄지는데…….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것은, 수업을 위해 준비된 육체 표본입니다. 자, 이제 특별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 남자는 무료로 성불시켜 드립니다》
18+망돌 회생 서바이벌 : 체리돌!
연또로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핫 리데뷔! 비운의 망돌, 그룹 코숏팝스 출신인 ‘치즈’를 부디 재데뷔 시켜줘! 99명의 망돌들과 손에 땀을 쥐는 미션, 뜨거운 에너지가 넘치는 경쟁! 하지만 치즈는 그들과 비교할 수도 없게 열정 만반이라구☆ 재데뷔의 꿈을 안고 프로듀싱 체리돌 무대에 오른 치즈. 앗? 잠깐만! 치즈가 이곳에서 이겨내야 하는 미션이, 손에 땀…이 아니라 딜도를 쥐는 미션, 뜨거운 에너지…가 아니라 극치감이 넘치는 경쟁이라고? 하지만 열정 만반 준비된 프로 아이돌 치즈는 치욕스러운 게임 따위에 굴하지 않아☆ 다시 아이돌이 될 수 있다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팬티까지 벗어버릴 수 있다고! 그렇게 치즈는 박력 있게 헐벗고 무대에 오른다.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파렴치한 모습을 뽐내던, 치즈. 그는 예상치 못하게 등장한, 과거에 함께 활동했던 코숏팝스 출신 ‘카오스’와 재회한다. “치즈형, 엄청 많이 보고 싶었어요. 다시는 나 버리지 않는다고 약속해요.” 어어? 내가 널 언제 버렸어? 날 왜 그런 눈으로 보는 거야? “형, 저도 간절한 게 있어요.” 재데뷔뿐 아니라 두근두근, 메이크 러브♡까지 넘쳐나는 핑크빛 프로그램. 당신을 위한, 당신만의 아이돌 을 보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