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타 | TIBIU
18+비매품의 XX교육
열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소재가 등장하며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떡해. 들켰어…! 보지가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나을의 비밀이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그저 없는 기관인 양 애써 무시해 왔으니, 실상 나을 자신조차도 남이 보지를 지적하는 지금의 상황이 도무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다. 충격과 패닉에 빠져 허벅지에 힘을 주니 다른 부위에 비해 유난히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보짓살이 푸르르 떨렸다. 남자가 핏대가 굵게 올라 사내다운 이마 선을 아래로 내리고는 두꺼운 검지를 이용해 나을의 보지를 먹음직스러운 음식이라도 되는 양 이리저리 뒤적거렸다. “아응! 아앗…! 만지지, 아으응…!” “씹…. 신음도 예쁘고.” 나직하게 뇌까린 남자는 열이 올라 따끈한 양 날개를 툭툭 치다가 휙 들어 올리더니 드러난 보짓구멍을 샅샅이 눈에 담았다. 나을은 제 보지를 누군가 이렇게 열중해서 들여다본다는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그저 입만 빠끔거렸다. “이거 얼마나 돌린 거야? 분홍색이긴 한데. 허벌창 걸레까지는 아닌 것 같고. 좆 달린 새끼가 보지까지 갖고 있는데 한 번도 안 따먹히지는 않았을 거 아냐. 이제까지 여기로 자지 얼마나 먹어봤어, 애기야?” “제발 저 이거… 이거 모, 모른 척, 못 본 걸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이, 이거 저희 엄마도 몰라요…. 흐윽…. 제발요. 네…?” “앞으로 아저씨가 애기 보지 예쁨 많이 받을 수 있게 교육해 줄게요?”
18+비매품의 XX교육 외전
열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소재가 등장하며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떡해. 들켰어…! 보지가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나을의 비밀이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그저 없는 기관인 양 애써 무시해 왔으니, 실상 나을 자신조차도 남이 보지를 지적하는 지금의 상황이 도무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다. 충격과 패닉에 빠져 허벅지에 힘을 주니 다른 부위에 비해 유난히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보짓살이 푸르르 떨렸다. 남자가 핏대가 굵게 올라 사내다운 이마 선을 아래로 내리고는 두꺼운 검지를 이용해 나을의 보지를 먹음직스러운 음식이라도 되는 양 이리저리 뒤적거렸다. “아응! 아앗…! 만지지, 아으응…!” “씹…. 신음도 예쁘고.” 나직하게 뇌까린 남자는 열이 올라 따끈한 양 날개를 툭툭 치다가 휙 들어 올리더니 드러난 보짓구멍을 샅샅이 눈에 담았다. 나을은 제 보지를 누군가 이렇게 열중해서 들여다본다는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그저 입만 빠끔거렸다. “이거 얼마나 돌린 거야? 분홍색이긴 한데. 허벌창 걸레까지는 아닌 것 같고. 좆 달린 새끼가 보지까지 갖고 있는데 한 번도 안 따먹히지는 않았을 거 아냐. 이제까지 여기로 자지 얼마나 먹어봤어, 애기야?” “제발 저 이거… 이거 모, 모른 척, 못 본 걸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이, 이거 저희 엄마도 몰라요…. 흐윽…. 제발요. 네…?” “앞으로 아저씨가 애기 보지 예쁨 많이 받을 수 있게 교육해 줄게요?”
18+페로몬 파트너십
열타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자지도 이렇게 딱딱하게 세우고는. 분홍색으로 아주 먹음직스럽고 예쁘게 섰어요, 해진.” “흐윽…!” 이 새끼 변태다. ‘벨로니’의 CEO가 침대 위에서는 추잡하기 짝이 없는 변태였다. 정말이지 알고 싶지 않았던 정보였다. 해진은 잘생긴 얼굴로 자꾸만 음란한 말을 뱉어대는 리암의 입을 틀어막고 싶었다. 그러나 생각도 거기까지. 발기되어 있던 성기가 커다란 손아귀에 휘어잡혔다. 중요 부위를 잡힌 해진은 그야말로 울고 싶은 심정이 됐다. 오메가에 있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기관이었다. 씨 없는 정액을 싸는, 오로지 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오메가의 성기를 리암은 아주 귀한 보물이라도 다루듯 부드럽게 쥐었다. “놔, 놔…. 이, 아, 흐앗…!” “방금 젖꼭지에서도 풋사과 향이 났습니다. 아래 입에서도 같은 향이 나는지 확인해 봐도 되겠습니까?” “싫…!” “사과 향이 진하네요.” “하, 으읏….” “혀가 아릴 정도로 달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