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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교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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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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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정조대 풀어주는 귀신 아주버님
오교수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교통사고를 당한 남편의 몸에 삿된 것이 빙의했다. 그건 바로 한 해 전 죽은 남편의 형이자, 한때 송연의 첫사랑이었던 차제현. 뒤늦게 그 사실을 눈치챘지만, 이미 제현에게 조교된 송연은 밤마다 동생의 몸을 빌린 귀신 아주버님과 밀회를 이어 가는데…. *** 띠링― 영상 녹화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지만, 이미 넋이 나간 송연은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았다. “하아….” 벌렁거리는 요도구를 입술 위에 가져다 대자, 멍청한 표정을 한 송연이 흠뻑 젖은 귀두갓을 익숙하게 감쳐물었다. 별다른 명령도 필요 없었다. 타액을 가득 담은 입안으로 몽글몽글한 정액이 쏘아졌다. 엉망진창이 된 입안을 한번 클로즈업한 제현이 나직하게 속삭였다. “삼키는 거 보여 줘야지, 자기 남편한테.” 으응…. 드디어 허락을 받은 송연이 입안에 든 것을 삼켰다. 혀를 내밀어 확인까지 시켜 주고선 기다렸다는 듯 잠에 드는 게 게 귀여웠다. 정신을 차린 후 이 영상을 발견할 동생을 생각하자 유쾌한 마음이 들었다. 동영상을 셀카 모드로 바꾼 제현은 산뜻한 말투로 동생에게 말을 걸었다. “송연이가 남편 속상하게 너무 잘 느끼네. 그치? 민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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