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잘도는기계 | TIBIU
18+이 섹스로이드, 불량 아닌가요?
오일잘도는기계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평범녀 #털털녀 뭐 하나 되는 일이 없는 생일날의 마지막. 집 앞에 커다란 택배가 놓여 있었다. 뜯어보니 보이는 것은. “이게 웬 섹스로이드냐.” 알고 보니 정신 나간 전 남친이 결혼 소식과 함께 생일 축하한다며 보낸 선물. 버릴 땐 버리더라도 딱 하루만 써 볼까? 전원을 켜 봤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10억 어딨어?” 이 섹스로이드, 영 맛이 갔다는 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이 섹스로이드, 불량 아닌가요?》
18+수인들의 씨받이가 됐다
오일잘도는기계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 #초능력 #역하렘 #인외존재 #고수위 #씬중심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동정남 #순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평범녀 [수인물 다운로드 1,000회 달성을 축하합니다!] 의문의 팝업 창을 본 후 눈을 떴을 때. 낯선 숲속에서 눈앞에 보이는 것은 비현실적인 외모의 남자 셋이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하나. “내 아이를 낳아 줘. 잔뜩 싸질러 줄 테니.” * “쿠, 쿠르그.” “응?” “네, 자지, 으응, 이상…… 아!” 뿌즙, 푹. 쿠르그는 내 물음이 끊기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점점 빨라지는 추삽질에 입을 다물 새도 없었다. “하으, 응……, 응! 아, 하앙, 아!” 벌어진 입 사이로 투명한 침이 줄줄 흘렀다. 그에 대한 수치심? 끝도 없이 머릿속을 채우는 쾌감에 대한 공포?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한 마리의 암컷처럼 엉덩이를 쳐든 채 쿠르그의 자지를 잔뜩 맛볼 뿐이었다. 어느새 뿌리까지 자지를 처박은 쿠르그는 내 배 아래로 팔을 넣어 몸을 세웠다. 그리고 자신이 깨문 부위를 혀로 핥으며 속삭였다. “페로몬이, 지민을, 후……, 완전한 암컷으로, 만든 거야. 완전한 ……족의 암컷으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수인들의 씨받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