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읍하윽 | TIBIU
18+알에서 깨어난 여황제님의 일곱 정인들 [e북]
읍읍하윽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개그물 #퓨전동로 #병맛물 #역하렘 #7명의첩들 #로코 #하드코어 #SM물포함 ** 총 3권의 시리즈이며, 다소 가볍고 유치할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두 사람의 육체가 엉키자 단설의 몸속에 갇혀있던 황금룡의 양기가 폭발적으로 요동쳤다. 단전에서 시작된 열기가 온몸의 혈관을 타고 흐르며 그녀의 눈동자를 자색으로 짙게 물들였다. “하아, 하…, 빨리… 나 지금 터질 것 같아.” 단설의 붉은 비단 가운이 헤쳐지고, 달빛 아래 그녀의 눈부신 유선과 매끄러운 복부가 드러났다. 제갈운의 시선은 굶주린 짐승처럼 단설의 몸 구석구석을 훑었다. 그의 차가운 손가락이 단설의 가슴팍을 지나 은밀한 숲이 우거진 치부 근처에 닿았다. “폐하의 기운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부디, 그 젖은 소리로 제 이름을 속삭여 주소서.”
18+사이코패스의 전유물 [e북]
읍읍하윽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애증 #소유욕/집착 #하드코어 #피폐물 #고수위 #계략남 #집착남 #재벌남 #능력남 #절륜남 #걸크러시 #도도녀 #능력녀 #다정녀 “살려 주는 건 어렵지 않아. 다만, 넌 나에게 뭘 줄 수 있어?” “저, 저를 드릴게요. 당신이 원하는 만큼…… 저, 저를 바칠게요.” 열여덟 살 여름밤, 불이 난 집에서 죽음을 기다리다 스물두살의 윤제에게 구해진 서영. 목숨을 구함받은 대가로 그날부터 그의 전유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하지만 윤제는 결코 서영에게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데……. “살려 달라고 빌던 그 비참한 계집애를 내가 이만큼 고귀하게 빚어 놨더니, 이제 와서 진흙탕으로 돌아가겠다고? 그건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 “더, 더러워요! 주세요!” 평소 비즈니스 매너와 격식을 입에 달고 살던 남자가 자신의 체액이 묻은 속옷 냄새를 맡으며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음, 향기가 아주 진하네. 아까 그 신입 몰아세울 때, 보지에서 애액이라도 뿜어낸 거야? 질투에 미쳐서 아래가 홧홧하게 달아올랐던 모양이지?” 윤제는 젖은 핑크색 팬티를 서영의 얼굴 앞으로 가져가 들이밀었다. “웁, 우욱!” 시큼한 자신의 체취가 코끝을 찔러 오자 서영은 구역질과 묘한 흥분이 동시에 치밀어 올랐다. “이것 봐. 네가 얼마나 음란한지 똑똑히 봐. 넌 그냥 내 밑에서 박히기 위해 태어난 구멍일 뿐이야. 알겠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사이코패스의 전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