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체 | TIBIU

좀비물은 항상 쓰레기들이 오래 산다
직체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정신적 학대, 폭력, 감금, 강간, 살인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는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갑자기 학교에 좀비가 나타났다. 살아남기 위해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을 싹 다 좀비 먹이로 던지고 교실에 도착한 태정은 그간 죽어라 싫어했던 시찬을 만난다. 둘의 공통점은 하나였다. 다 죽어도 자기만 살면 그만이란 거. 조금이라도 물린 것 같으면 바로 죽이고, 시끄럽게 하면 좀비 방패로 써먹고, 가만히 말을 잘 따르기만 해도 좀비 먹이로 써먹었다. 서로의 행동 패턴과 사고방식이 비슷한 걸 알아차린 둘은 동맹을 맺지만, 시찬과 함께 살아남던 태정은 점점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안 죽여, 안 죽여.” “그럼 왜 지랄한 건데, 미친 새끼야….” “너 비는 거 보고 싶어서.” 좀비 밭에서 허구한 날 사람 목숨 갖고 장난질에, “이게 아파, 아까가 아파.” “켁, 씹, 커헉… 켁…” 괴로워하는 모습이 재밌다며 목을 졸라댄다. 이대로면 언젠가 정말로 죽을지도 모른다고 직감한 태정. 하루라도 빨리 다른 그룹으로 갈아타기로 결심하지만 쉽지 않다. “나한테 오든가, 그냥 씨발 지금 죽든가.” 제일 쓸모없다고 할 땐 언제고, 어떻게든 데려갈 생각이다. 현대물, 판타지물, 아포칼립스 미인공, 싸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광공, 쓰레기공, 폭력공, 강강약강공 지랄수, 냉혈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쓰레기수, 열폭수, 강약약강수 학원/캠퍼스물, 추리/스릴러, 미스터리/오컬트,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복수, 질투, 감금,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피폐물, 사건물
7번 항목은 무시하세요
직체 · 动作 · 悬疑漫画连载※ 본 작품은 폭력, 살인, 식인, 강압적 관계, 3p 등 비윤리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작품의 결말에는 호불호가 갈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작품에 드러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선민의식으로 똘똘 뭉친 쓰레기 재벌 채우빈. 전 남친의 보육원 동기이자 쓰레기 정신병자 유은후와 함께 괴현상에 휘말린다. 이딴 말도 안 되는 안내문을 따르지 않으면 죽는 상황. 그러나 패닉에 빠진 우빈과 달리 은후는 아주 태연하다. 제멋대로인 유은후는 점점 얌전히 말을 듣기 시작하고, 이를 자신의 생존에 이용하기로 한 우빈은 파국을 맞는데……. * “혹시 은후는 형 싫어?” “…….” “형은 아닌데….” 시무룩하게 뱉은 우빈이 은후의 오른쪽 볼을 검지로 톡 건드렸다. 천장만 보며 멍을 때리던 놈이 그제야 눈을 굴려 우빈을 쳐다봤다. “그럼.” “응?” “넌 나 안 싫어해?” 우빈은 당연히 유은후가 자신을 좋아할 거라 가정하며 입을 열었다. “형은 너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