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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래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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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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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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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그 새벽의 등불은 저물었다 [e북]
천서래 · 悬疑 · 现代背景
漫画连载
실종된 여동생을 찾기위해 흘러들어온 마을, 새벽. 그곳에서 박지현은 푸른 기와집에 찾아가면 여동생의 행방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러나 그곳에서 들은 말. "얘, 내 안에 네 씨를 부려주면 네 동생이 있는 곳을 가르쳐줄게." 박지현은 과연 여동생을 찾을 수 있을까?
漫画
그 밤은 등불이 밝혔다 [e북]
천서래 · 悬疑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인외존재 #순정남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하아… 그래, 조금 더 깊숙이…….” 연기가 가득한 밤, 두 인영이 어지럽게 흔들렸다. 여자는 안을 깊게 쳐올리는 남자의 허리짓에 어깨를 움츠리며 달뜬 신음을 흘렸다. 귓가에 닿는 여자의 흥분 가득한 목소리에 남자가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그는 여자를 꽉 끌어안으며 제 것을 깊게 토해냈다. 여자의 붉은 입술 사이에서 나른한 숨소리가 들려온다. 남자는 그녀의 뺨에 제 입술을 지분거리며 생각했다. 이건 서로의 이해득실을 따져 맺어진 관계. 계속 이어질 수 없으리라. 그러니……. “하으읏.” 여자가 안을 빠듯하게 채우는 것에 살짝 몸을 떨었다. 남자는 여자의 가느다란 허리를 두 손으로 붙잡고는 저를 치받기 시작했다. 여자의 입에서 흘러나오던 신음이 높은 교성이 되는 건 금방이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