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페니 d. | TIBIU
作者档案
페니 d.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페니 d.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타락 성녀 루시엔
페니 d.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다인플 #능욕# 더티토크#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나쁜여자 #절륜녀#문란녀 수도의 대신전에서는 매일 밤 성녀들의 몸을 이용한 은밀한 치료 의식이 거행된다.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병상 위에 괴로운 목소리로 신음하는 병사들에게 치료 신관이 다가섰다. “시난 여신의 성스러운 가호를 병사 여러분들께 전하겠습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순결한 빛이 감도는 새하얀 성의를 착용한 열댓 명의 성녀가 부상병들 앞으로 다가섰다. 오랜 시간 감정을 표하지 않도록 수련받아온 성녀들의 얼굴엔 변화가 없었다. 순결한 흰 성의를 온몸에 두르고 모든 감정을 지운 표정으로 가엾은 부상병들을 바라보는 성녀들의 모습은 여신이 재림한 듯 성스럽기 그지없었으나…. “이제 시작하거라.” 치료 신관의 지시에 치료실을 감싸던 성스러운 분위기가 일변했다. 스르르, 스륵. 성녀들은 손을 움직여 정갈한 몸을 감싸던 성의를 걷어 올렸다. 수련을 위해 볕이 들지 않는 신전 깊숙한 곳에서만 생활하는 성녀들의 창백한 살갗이 드러나자 지켜보던 병사들의 눈빛에 음욕이 서렸다. 하나 성녀들은 동작을 멈추지 않았다. 성의가 벗겨지고 성녀들의 매끄럽고 새하얀 하체가 서서히 드러나더니 결국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음부가 병사들의 눈에 고스란히 노출되고 말았다. 성녀들의 사타구니는 음모가 말끔히 제거된 상태였다. 마치 갓 태어난 아이처럼 뽀얗고 통통한 보지들을 지켜보는 병사들이 굶주린 얼굴로 입술을 핥았다. 그때 치료 신관이 다시 한번 명했다. “모두 다리를 벌리고 성수를 준비하거라.” 그 수치스러운 명령에 일행 중 성녀 루시엔의 얼굴에 수치가 서렸다. 아직 치료 의식에 참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루시엔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내들의 음탕한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눈을 감고 말았다. 음모조차 제거된 성녀들의 보지는 수십 명 사내들의 시선에 노출돼 있었다. 여기서 다리를 벌리면 보지의 은밀한 내부까지도 보여주는 셈이 되고 말았다. 순결을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는 성녀로서는 차마 받아들일 수 없는 행위였다. 하나 다른 성녀들은 이미 체념했는지 치료 신관의 명대로 병사들을 향해 다리를 벌렸다. 벌어진 사타구니 사이로 보지의 은밀한 속살이 드러나자, 병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손을 움직여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