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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ネモネ劇場〜あの頃の僕たちの青春物語上映中〜
漫画连载保守的な父親のせいで、ストレスが頂点に達してしまったソンホは、慢性頭痛に苦しんでいた。ある日、ソンホはどうしても痛みを我慢出来ず、薬を丸ごと一気に飲んだ勢いで、誤って見知らぬ男とキスをしてしまう。でもキスをしたら、あんなにひどかった頭痛が治まった…!?果たしてこれは薬のせい?それともキスのせい?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月にハウリング〜オオカミ男と獣医さん〜
漫画连载ユンは自分が働く動物病院に、毎回治療に来るウヌがとても気になっていた。ある日、病院の前で倒れているウヌを発見したユンは、初めてマスクをはずしたウヌの顔を見て、そのハンサムな顔に惑わされてしまう。行くあてのないウヌを自分の家に呼び寄せ、同居生活をすることになるも、ユンはさらにウヌのことが気になり始めて…?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強奪新娘
漫画连载任昭熙是在臨大學最年輕教授、國際製藥公司培儂接班人的未婚妻,同時也是絕世美女的皇家Omega。 即將步入婚姻的任昭熙和未婚夫出遊時,剛好遇到了發情週期,因此不分日夜地度過了忠實於本能的三天。 等她好不容易打起精神,打開了手機才發現未婚夫打了100通的未接來電, 等等…現在在我旁邊的男人,為什麼會打給我…?而且還打了這麼多通… 「啊,我忘記自己介紹了嗎?」 「呃呃,什麼…?」 「妳還記得嗎?具志薰的雙胞胎弟弟,具志謙。」 昭熙驚訝地瞪大了雙眼,從剛剛便已經淚眼汪汪的她,落下了斗大的淚珠。 具志謙慵懶地轉身看著昭熙,並在她耳垂輕聲低語。 「別哭了,反正已經太遲了,昭熙。」 我在婚禮前的五天,變成了其他Alpha的Omega,對象還是未婚夫雙胞胎弟弟。
18+Not Sober
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週五晚間九點更新】 那位學長從第一眼開始,就散發著一股很像混混的氣息。 他每天開的都是不同的進口車,還頂著一頭金髮。 憑著清秀出眾的長相和高挑的身材,他總是站在各種流言蜚語的中心。 「跟我去做吧。」 「憑什麼?」 「因為在我認識的男生裡,學長長得最帥。」 不過對藝娜來說,那些傳聞根本不重要。 「因為我想跟帥哥做看看。」
18+내가 잠이 든 사이(feat. 나쁜 친구들)
漫画连载"연아, 태혁, 현, 혜성. 넷은 십수년째 우정을 이어온 단짝친구다. 서로가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 그들이기에, 연아는 무방비 상태로 태혁의 집에서 잠들게 되는데... 속옷을 파고드는 낯선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연아야, 진짜 자?"""
18+출근길 버스에 잘못 탔을 뿐인데
漫画连载"출근길 버스에 잘못탄 주아, 응원하던 야구팀의 버스라는 걸 알게 되는데! “우리가 제대로 허벌 만들어서 다른 새끼 실*은 절대 못 받아먹게 만들어줄게.” “하, 씨발, 적당히 맛있어야지. 여기 있는 남자들 다 홀리게 생겼네.” 응원하던 야구팀 선수들이 내 거기랑 가슴을 빨고, 팬티 냄새까지 맡고 있다니……. 주아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다."
聖騎士及惡魔
漫画连载奉教皇之命前去討伐潛伏於村落中惡魔的聖騎士—路希爾。 抵達目的地後,他在當地的教會裡遇見了獨自留守、悉心照料著村莊的修女莉西雅。 兩人曾同為孤兒,在神學院度過了青梅竹馬的學生時代,而路希爾自己未曾察覺的是,他其實一直深深愛慕著莉西雅。 然而,在兩人久別重逢的一場晚宴中,路希爾突然感到視線一陣模糊。 當他努力睜開雙眼,眼前原本聖潔端莊的莉西雅,竟褪去了修女服,換上了教規絕對不容許的異樣裝束。 煙視媚行之間,路希爾這才驚覺—眼前的純潔修女,竟是早已徹底看穿他內心深處那股陰暗慾望的「惡魔」本尊…
他或許不是我的丈夫
漫画连载在那個女子非嫁人便無法繼承遺產的年代,父親趕在戰事爆發前,匆匆將女兒送上花轎。 丈夫甫完婚便奔赴沙場,父親也以將軍之身參戰,最終戰死沙場。 數年後,丈夫以戰爭英雄之姿歸來。兩人在拘謹的同居生活中漸漸靠近。 直到某日,一具「丈夫的屍體」突然送到眼前。 她這才開始生疑:父親說他博學多聞、精通神話,可眼前這個男人,連基本的神話典故都看不懂… 這個人,真的是我的丈夫嗎?
미숙한 콩알이 싹틀 때까지 ~처음 느끼는 쾌락 지도~
漫画连载“아~ 벌써 갔네. 귀여워라.” 다정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술에 약한 사디스트였다! 남자를 무서워하는 호타루는 출근길 러시아워 전철에서 치한에게 시달리던 중, 잘생긴 남자 사츠키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호타루가 등록하려던 요리 교실의 선생님이었다. 남성 강사라는 사실에 잠시 망설였지만, 사츠키의 부드러운 분위기에 안도감을 느끼는 호타루. 하지만 알코올 초콜릿을 먹는 순간, 사츠키가 돌변한다?! “옷 벗을래요? 다리도 벌리고, 좀 더 보여줘.” 사츠키의 요구는 점점 과감해져 가고, 호타루의 몸은 서서히 개발되어 가는데…
18+짐승 새끼
漫画连载"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18+심야버스에서 세 남자와
漫画连载대학 신입생 서보진은 얼굴과 몸매는 상위 클래스지만, 머리는 평균보다 한참 아래. 그런 보진이 잘생기고 집안 좋은 동기 형우, 키 크고 몸 좋은 학회장 선배와 함께 오티 사전답사를 가게 된다. 가평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 취기에 곯아떨어진 보진이 다시 눈을 떴을 땐...
18+여관방 조폭 아저씨
漫画连载관광지 하나 없는 담연에서 타지 사람을 보는 건 1년에 한두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었다. 하물며 온몸에 피 칠갑을 한… 누가 봐도 조직원 같은 남자를 보는 건 유희도 20년 평생 처음이었다.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아가야.” “네.” “젖은 일부러 아저씨 보여주려고 꺼내놓은 거야?”
처방은 닥터!
漫画连载영광 병원의 형질의학과 전문의인 백길은 TV나 강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의사로 실력이면 실력, 외모면 외모, 심지어 알파인 일등 신랑감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그런 완벽한 그에게 딱 하나의 흠이 있었으니... 그것은 타인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해 스스로 흥분 할 수 없는 페로몬 불감증 환자인 것! 그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길은 페로몬 제어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연구 샘플을 제공하기 위한 환자인 페로몬에 문제가 있는 오메가 김로희를 만나게 된다. 가벼운 샘플 채취를 진행하던 찰나, 로희의 페로몬이 증폭되며 백길 또한 흥분하고 마는데...! 완벽하지만 어딘가 허당인 알파 의사 소백길과 자신의 페로몬이 콤플렉스인 오메가 간호사 김로희의 좌충우돌 오메가버스 로맨스♥
18+물귀신 작전
漫画连载별다른 직업도 친구도 없이 방구석 히키코모리의 삶을 보내고 있는 '권희망'. 그러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인해 귀신을 보는 눈이 생기고, 병원에서 만난 귀신 '김사랑'까지 들러붙고 만다. 김사랑은 권희망에게 자신의 한을 풀어주면 순순히 떨어져주겠다 말한다. 김사랑의 한, 그건 다름아닌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된지 한 달만에 죽어버린 것(진도도 아무것도 못 뺐다). 김사랑은 권희망의 몸을 빌려 짝남과의 연인 생활을 즐기고 성불하고 싶다 말하고, 권희망이 무어라 대답도 하기 전에 그녀의 몸에 빙의해 전 남자친구를 찾아간다. 그렇게 빙의가 된 권희망은 이제 막 전역 후 학교에 복학해 개강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녀보다 7살이나 어린 대학생 '최태민'을 찾아가 무턱대고 키스를 갈긴다. 빙의가 풀리고, 10살 가까이 어린 남자애에게 키스를 갈긴 개백수 히키코모리 미친 여자가 되었다는 수치심에 그 자리에서 도망친 희망. 반면 태민은 과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인싸남이었던 탓에, 해당 사건이 일파만파 교내에 퍼지게 된다. 그러나 미친 여자에게 키스 당한 불쌍한 남자라는 소문이 무색하게, 태민의 기분은 어쩐지 들떠 보인다. 박력 있는 연상녀가 이상형이었던 태민이 희망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만 것이다….
18+여름의 캐럴
漫画连载일과 사랑에 실패하고 고향, 무영으로 돌아온 도경은 엄마의 보금자리 무영 슈퍼에서 웬 미남자와 마주친다. “사인해 드려요?” 길고 짙은 눈매. 그 안에 선명한 칠흑 같은 눈동자.배우, 도준이었다. “나랑 자자.” “내가 대체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 “마음 더 커지기 전에 야하고 특별한 기억이나 만들자.” “나를 고작 네 외로움과 판타지로 이용하겠다고?” 지치고 외로운 십 년의 연애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도경은한여름 밤의 꿈처럼 결말이 정해진 시간을 믿을 수 없다. “너한테 내 여름을 다 쏟고 있어. 이제 여름, 하면 널 생각하겠지.” “…어쩌다 떠오르겠지. 길진 않을 거고.” 한철이고 한순간일 이 계절을 추억으로 남기려는 여자와영원으로 끌고 가려는 남자의 이야기. “여름의 어떤 날을 가장 좋아해?” “캐럴 나올 때.”
18+스페이스 바니
漫画连载어느날 친구와 코스프레바에 갔다가 바니 코스프레를 하고있는 바텐더 “아라”를 만난 “시윤”. 실수로 아라의 토끼귀에 술을 쏟는 실수를 한 시윤은 당황하여 아라의 토끼귀를 벗기려다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아라는 사람 없는 곳으로 시윤을 데려가, 잠시 머뭇거리다가 하얗고 부드러운 토끼귀를 드러내며 말한다. “저 사실 진짜 토끼예요...”
18+教授探索日誌
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月10, 20以及每月最後一日 晚間九點更新】 母胎單身的世菈,雖然對親密關係總是心生抗拒,卻也藏著誰都不知道的強烈好奇心。 某天,她在交友軟體上遇見了一位自稱「想被引導」的神祕男子,沒想到對方竟是學校裡擁有高人氣的教授白宥煥… 自從意外得知教授的祕密後,世菈的心中逐漸萌生探究這段關係的念頭─ 一場隱藏在日常之下的微妙心理遊戲就此展開。
18+TOY DADDY
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週二晚間九點更新】 李蘿莎某天回到家時,撞見母親正與一名年輕男子發生關係。 據說,那個只比她大兩歲的男人是她未來的繼父。 自那天起,蘿莎原本完美無缺的日常開始逐漸扭曲。 金延雨那張漂亮得過分的臉蛋、溫柔的語氣、以及那帶著危險氣息的微笑—全都令她感到毛骨悚然與噁心。 蘿莎對延雨的羞辱與折磨,隨著日子一天天過去,變得越來越極端。 然而,當她第一次看到延雨的眼淚時,蘿莎才明白自己之所以這麼討厭他,是因為—她永遠無法擁有他。 然而,蘿莎有個習慣:將無法擁有的東西,親手毀掉。
花即誘餌
漫画连载「別醒來,拜託你千萬不要醒來。」 在《雲山樹木醫院》有一位略為特殊的「病人」。 是蘇怡然暗中藏匿,已經昏迷兩年的植物人⋯⋯ 曾經夢想著安然度日的怡然,每晚都祈禱著。 然而某天,那個植物人竟然從長眠中甦醒。 在這個不但失憶又失去常識的男人面前,怡然說出了無法挽回的謊言。 她對那個兩年前企圖傷害自己的人說: 「我是妳的⋯妻、妻子。」
野狗侯爵XX公主
漫画连载高貴而端莊的公主艾蕾娜,與因戰功卓著而被封侯的盧普締結婚姻。 然而因盧普出身卑微,艾蕾娜始終保持距離,不願讓他靠近。 但在外表的矜持之下,艾蕾娜其實正面臨著被嚴苛教育壓抑已久的情感動盪—— 對盧普的在意與好奇,悄悄在她心底滋生。 面對這段政治婚姻與難以言說的心思,她將如何面對自己的真正渴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