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시스 오브 포춘 (Reverses Of Fortune)
황곰 · 架空历史 · 温柔攻漫画连载모든 걸 가진 뉴욕의 왕자 리안 밀러와 그의 생명을 지켜야 하는 경호원 제이스. 동양인에 고아라는 공통점 때문에 리안은 제이스에게 관심을 가지나 제이스는 자신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리안에게 거부감을 느낀다. 그러던 중 두 남자는 비행기 사고로 산 속에 떨어지게 된다. 알고 보니 '혼의 나라' 카시혼으로 차원이동을 한 것인데. 더 놀라운 사실은 리안이 카시혼의 왕의 후계였다는 것! 제이스 또한 왕의 신수로서 리안을 지켜야만 하는 운명이 되었다. 차원이동을 해도 자신은 여전히 리안을 지켜야만 하는 신세인데, 리안은 무려 왕이 되다니! 뭘 해도 운이 나쁜 제이스는, 행운의 여신을 제 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살 만한 지옥
황곰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톱스타공, 배우공, 강공, 미남공, 절륜공, 이중인격공, PD수, 평범수, 비굴수, 통통수] “이번 분기를 끝으로 폐지야.” “네? 국장님 하지만….” “이따위 시청률을 내면서 무슨 말이 많아! 예산이 아깝다!” 한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의 최강자였던 서경준 PD. 두 번의 성공 후에, 프로그램 세 개를 말아먹는다. 지금 맡은 프로그램도 불안불안하고, 톱스타라도 캐스팅해야 하나 고민하던 때 친하게 지내던 도 작가가 톱스타 한세화와 연락하는 사이인 걸 알게 되는데… 그녀를 통해 어렵사리 만든 한세화와의 술자리에서, 경준은 운 좋게 단둘이 한세화의 집까지 가는 기회를 얻는다. “세화 씨만 출연해 주신다면 뭐든 하겠습니다.” “뭐든지 할 수 있습니까?” “네, 하겠습니다!” “증명해 봐.” 갑자기 달라진 태도에 당황한 것도 잠시, 그는 자존심까지 다 내려놓는다. 하지만 한세화는 성에 안 찬다는 듯 한 술 더 뜬다. “그래, 네 보잘것없는 몸이라도 바치는 건 어때?” “뭐, 뭐요?” “사실 말이야. 내 취향이 좀 더러워.” 출연을 빌미로 관계를 요구하는 한세화. 아니, 아까랑 이미지가 너무 다른데?! 게다가 뱃살까지 나온 이런 몸뚱어리를 원한다고? 하지만 프로그램을 위해선 그가 꼭 필요하다. 경준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눈물보다 빨리
황곰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사장공, 모델공, 미남공, 돌직구공, 초딩공, 절륜공, 인기많공, 번역가수, 강사수, 짝사랑수, 무심수, 단정수] 한서원은 제 차 앞에서 의외의 인물과 마주한다. 예전에 대학교 앞에서 핫도그를 팔던 성실한 미남, 김희선이었다. 그는 빈 택시를 다섯 번째 보내며 화를 내고 있었다. “저도 이태원에 가는 길인데 태워 드릴게요.” “엄마가 모르는 사람 따라가면 안 된다고 했는데.” “…….” “근데 추우니까 어쩔 수 없네요. 감사히 타겠습니다.” 남자는 냉큼 탔고, 목적지까지 태워주자 명함을 건네며 서원의 번호를 받아 간다. 그 뒤로 빚을 갚는다며 밥을 사고, 어쩌다 보니 영화도 보고, 술까지 먹게 된다. 깊게 인연을 맺고 싶지 않은 서원은 자꾸 치고 들어오는 그가 불편하기만 하다. “무슨 뜻입니까, 그거.”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뜻인데요?” “김희선 씨.” “네.” “전 게이예요.” “알아요. 그게 왜요?” 하지만 어쩌다 보니 희선에게 스며들게 되는데… “전 서원 씨한테 딱 한 가지밖에 안 바라요.” “뭔데요?” “나 좋아하지 말아요.” 그 바람은 지켜질 수 있을까?
무드 스윙 (외전증보판)
황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됐던 "무드스윙"과 동일한 작품으로 외전 추가 및 제공사 변경으로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현대물, 캠퍼스물, 감금, 짝사랑공, 능욕공, 집착공, 재벌공, 무심수, 가난수] 재희는 중학생 때 사고로 부모님과 여동생을 잃는다. 친척들은 유산 때문에 서로 그를 맡으려 하지만, 결국 유산을 다 날리고 재희도 대학생이 되면서 쫓겨나듯 독립한다.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낮 없이 아르바이트하는 재희. 그러던 와중, 아버지 상사의 아들이었던 윤권과 대학교에서 재회한다. 분명 저보단 여동생과 더 가까운 사이였던 윤권은, 과외 자리도 주선해 주고 차도 태워 주고 밥도 사주며 잘 챙겨주지만 어쩐지 재희는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우리 인연은 이미 끝났어. 왜 집착해?” “집착이라뇨?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그럼 지금 네가 하는 행동은 뭔데? 아무에게나 이렇게 대해?” “선배는 아무나가 아니잖아요.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요.” “내가 너의 뭔데?”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재희는 과연 윤권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폴 인 (Fall In)
황곰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현대물, 할리킹, 미남공, 부자공, 능력자공, 다정공, 집착공, 질투공, 배달원수, 성실수, 단정수, 강단수, 얼빠수] 영인은 동네 마트에서 정기적으로 생활용품을 배달받는다. 어느 날 주문을 깜빡한 물건이 생각나고, 마트 배달원인 정우는 오후에 다시 들러 갖다 준다. 영인은 미안한 마음에 정우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데, 그가 제 얼굴에 끌리는 걸 눈치채고 거리낌 없이 유혹한다. “여기 누가 만져 준 적 있어요?” “어, 없어요.” “그럼 내가 만져 줄까요?” “아…, 잠깐, 앗! 아….” 영인은 능숙하게 그와 관계를 맺고 만족스러워 한다. 하지만 다음 날, 정우의 나이를 알고 놀라는데… “미친… 나보다 열한 살 어리면… 스물셋?” 정우가 생각보다 훨씬 더 어리자, 감당하기 어려웠던 영인은 사과하고 관계를 끝낸다. 하지만 정우가 상처받았을까 봐 미안해서 마트를 바꿀 생각까지 하던 영인은, 생각보다 덤덤한 정우의 모습에 충격받아 그를 다시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데…
허쉬 (Hush)
황곰 · 美人攻 · 年下攻漫画连载[현대판타지, 미인공, 인외존재공, 연하공, 절륜공, 떡대수, 임신수, 우직수] 건축 현장에서 일하는 우경은 깡패들과 시비 붙은 인턴 때문에 곤란에 빠진다. 하지만 우경은 자신의 덩치와 카리스마를 십분 이용해 깡패들을 정리해 돌려보내고, 인턴은 그런 그를 뚫어져라 쳐다보다 사라진다. 그 후 우경은 친구들을 만나러 간 게이바에서 인턴과 재회한다. “저랑 사귀는 건 어때요?” 바로 폭탄 발언을 터트리는 인턴 지윤의 말에 우경의 정신이 아찔해진다. “뭐? 나, 나는 게이 아닌데.” “괜찮습니다.” “뭐?” “안는 건 제 쪽이니까요.” 자기보다 나이도 어리고, 덩치와 키도 작은 지윤이 그런 말을 하자 기함하는 우경. 결국 그를 피해 달아나 버리자 지윤은 따라다니면서 작업을 거는데… “너 정말 미친 거 아니냐?” “아닌데요. 제정신인데요.” “그런데 왜!” “예뻐서요.” 과연 우경은 지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쉬 토크
황곰 · 治愈 · 职场漫画连载'“겁나?” “처음이라.” “뭐가? 설마 섹스는 아니겠지?” “그럴 리가 없잖아.” “…….” “안기는 게 처음이야.” 3년 동안 동거하던 애인에게 다른 남자가 생겨 차이고 만 서은우. 상실감에 사로잡혀 있는 친구도 위로할 겸, 그런 은우의 휴가 기간 동안 잘 접대해서 계약을 따내야 할 상대를 맡긴 은우의 친구 박원효 덕분에, 은우는 실리콘밸리 최고의 인재 차정호를 만나게 된다. 만사 심드렁하고 무뚝뚝해 보이는 정호에게 처음에는 반감을 느낀 은우지만, 막상 부대껴 보니 생각 외로 자신과 잘 맞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호 역시 원효에게 전해 들은 은우의 연애사 때문에 처음에는 정신 나간 호구라는 나쁜 인상을 갖고 있었지만, 며칠 겪다 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괜찮은 놈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렇게 두 사람은 만난 지 일주일 만에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굿 나잇 키스
황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어린 시절 부모님을 사고로 잃고 시설에 들어가게 된 이서하는 희귀한 소수민족인 란족의 혼혈아. 다행히 시설을 찾은 부유한 한 부인의 눈에 띄게 된 서하는 가족처럼 아껴 주는 부유한 가정에서 부족한 것 없이 자라게 된다. 그러나 강렬한 번식 본능을 가진 란족 특유의 체질 탓에 서하에게는 주기적으로 번식기가 찾아오게 되고, 병적인 욕구에 몸부림치던 그는 부부의 하나뿐인 아들 하윤과 사고로 육체관계를 맺게 된다. 키워 준 부부의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는 마음에 깊은 죄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스스로 어쩌지 못하는 욕구에 번식기가 찾아올 때마다 하윤과 관계를 갖는 서하. 하지만 그의 유혹에 매번 적극적으로 응하면서도 마치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듯한 차가운 하윤의 말은 서하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의 태도에 실망하는 스스로에게 서하는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는데…….
에버 애프터
황곰 · 奇幻 · 科幻漫画连载'클리프 제국의 최고위 귀족이며 리클린트 백작가의 후계자인 테시안은 어느날 아침 피범벅이 된 채 잠에서 깨어나 자신이 남자의 몸으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전설 속의 존재 '엘리시'가 된 것을 알게 된다. 명문가의 후계자이며 최고의 신랑감으로 꼽히던 테시안이지만 이제는 황제가 정한 상대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야 하는 처지. 이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천문학적 액수의 지참금을 제시한 이웃대륙의 대국 샤히람의 일곱 번째 왕자 레혼과의 혼담이 결정된다. 성실하고 고지식한 테시안은 혼란 속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하지만, 막상 발빠르게 청혼했던 레혼으로부터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5년 후에 만나자는 팩스 한 장만이 달랑 도착하는데...
솔레이
황곰 · 喜剧 · 奇幻漫画连载'귀족 출신이지만 가난한 집안에 보탬이 되기 위해 황궁에 취직한 2년차 시종 미셸은 밝고 순수한 성격을 가진 호청년이다. 어느 날, 변방의 전장을 누비고 다니던 셋째 황자 페르젠이 오랜만에 황궁으로 돌아오고, 전쟁광이라는 흉흉한 별명을 가진 황자 페르젠을 두려워한 시종들은 그를 모시는 개인 시종 자리를 마음씨 착한 미셸에게 어물쩍 떠넘겨 버리고 만다. 처음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 미셸은 의욕에 차서 황자가 머무르고 있는 별궁으로 향하고, 무뚝뚝하지만 아름다운 황자의 모습에 감동하며 그를 ‘과묵하지만 실은 다정하신 분’이라고 철석같이 믿게 된다. 한편, 평소 무감동 무관심의 화신이던 황자 페르젠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강아지처럼 자신을 따라다니는 개인 시종 미셸에게 흥미를 느끼게 되고, 미셸의 입에서 나온 충성 고백을 오해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혼돈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게 되는데…. 사랑꾼 시종과 연애고자 황자의 유쾌한 별궁 라이프!
기린그림
황곰 · 喜剧 · 日常漫画连载'“아깝네요.” “뭐가요?” “정민형 씨요. 남자라서 아깝다고요.” “그게 왜…….” “결혼을 못하잖습니까.” “그건 그렇…… 네?” “여자였으면 청혼했을 겁니다.”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만화가가 된 정민형. 하지만 꿈과 현실의 괴리 앞에 인기 없는 만화가로 하루하루 통장 잔고와 싸우며 살아가던 민형은, 어느 날 부자의 차에 치었으면 좋겠다고 푸념을 하다가 정말로 부자의 차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민형은 변호사와 부하 직원들만 보내 합의를 요구하는 가해자에게 화를 내며, 본인이 와서 사과하지 않으면 합의해 주지 않겠다고 버티고, 드디어 나타난 교통사고 가해자 권재혁은 멀쩡하고 부유하게 생긴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풍성한 프릴 드레스를 입은 프랑스제 인형을 안고 있는데...? 애 딸린 부자를 낚아 육아도 하고 연애도 하는 좌충우돌 남남 로맨스!- R18封面已屏蔽
블루로드
황곰,흑소금 · 职场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차라리 혼자 살라는 막말과 함께 여친에게 버림받은 하세현은 충동적으로 새나라의 게이로 데뷔, 수상한 남자 이신우와 섹파 관계를 시작한다. 속궁합은 잘 맞지만 성격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의 관계는 계속되고, 하세현은 이신우에게 점점 깊은 관심을 느끼는데? - R18封面已屏蔽
基埃丹
ttadu,황곰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기애담 (개정판) 平台:ridibooks - R18封面已屏蔽
请把我变弯
황곰,흑소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原文名:블루로드 平台:bomtoon 简介:说自己宁愿一个人住,却被女友抛弃的长谷贤在新良良一时冲动出道,与可疑男子李信宇发生性关系。
황곰 · 第 2 页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