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BANG · 第 2 页 | TIBIU
18+오메가 클럽
SEOBANG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작품 설정 및 캐릭터적인 성격에 따라 다수의 욕설과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와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로지 상류층의 오메가들만 드나들 수 있는 이 클럽은 전 직원이 알파로만 구성되어 있다. 직원들은 손님들에게 성심성의껏 봉사하며, 그들의 만족과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야, 너. 바지 까 봐.” 따라서, 난데없이 아랫도리를 공개하라는 주문도 이곳에선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내 말 안 들려? 바지 내려 보라고.” 이 클럽에선 오메가가 왕이다. “팬티도 내려, 새끼야. 우성 알파 자X는 어떻게 생겼나 한 번 보게.” 알파는 눈이 있어도 없는 것이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이것이 규칙이다. 손님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애당초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이고, 들은 것 또한 없기에 말할 수 있는 것도 없다. 가능하다면 인간의 말을 하지 않는 편이 서로에게 이롭다. “이런 식이라면… 박기성한테 박으면서도 내 생각했다고 하겠는걸?” “그랬는데요?” 이곳에서 알파는 개로 사는 편이 낫다. “이거…… 진짜 개새끼였네?” 클럽 내부에선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히트 사이클을 자유롭게 즐길 권리가 있으나 반대로 알파의 발정기(브리드 사이클)은 엄격히 통제한다. 물론, 억제제로 인한 부작용은 직원의 개인 사정이며, 발기 여부 역시 개인의 능력이다. “서, 설마, 억제, 억제제… 안 먹었어…?” “그럴 리가요. 제대로 먹었죠. 그걸 안 먹으면 출근 카드도 안 찍히는걸요.” “그런데… 어째서, 왜, 갑자기….” “왜? …아아.” 덜덜 떨고 있는 한세진과 달리 남자는 아까보다 훨씬 여유로워 보였다. “늘 먹긴 먹는데, 나한텐 잘 안 듣는 모양이더라고요. 그 약.” … 서울 모 소재지에 위치한 ‘오메가 클럽’. 오로지 상류층 오메가만 드나들 수 있는 프라이빗 클럽으로 오너는 누구인지, 어째서 이런 곳을 만들었는지, 또 언제부터 존재해 왔는지 등 모든 정보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다. 다만 중요한 건, 이곳에서는 ‘알파를 살 수 있다’. 오메가 클럽에는 여러 사람이 드나들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건 한세진, 박기성, 윤우민. 이 삼인방이다. 고위층 재벌가 출신으로 다른 재벌그룹 자제와 결혼해 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부부 관계가 엉망인 한세진. 유명 패션 디자이너로 이혼남에 아이도 있지만 수많은 염문설을 뿌리고 다니는 박기성. 이미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실력파 건축가이자 근육질의 몸매로 외모만 보면 도무지 오메가라고 상상이 되질 않는 윤우민까지. 이 셋은 자주 어울려 다니며 바깥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음탕한 면모를 클럽 안에서 유감없이 드러내며 유명세와 악명을 동시에 떨친다. 그러던 어느 날, 슬슬 지루해져 가던 그들의 일상 앞에 새로운 알파가 나타난다. 얼핏 보기엔 잘 눈에 띄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음침해 보이기까지 하던 그 알파는 첫인상과 달리 단숨에 세 사람을 사로잡고. 그 과정에서 세 사람의 숨겨진 관계가 드러나게 되는데……. #현대물 #오메가버스 #삼수에_도전 #존댓말공 #연하공 #개아가공 #12인치 #까칠수 #군림수 #주인수 #갑수 #재벌수 #정치/사회/재벌 #하드코어 #막장드라마 #3인칭시점 #절구물 #절구물이란? #대략_빻았다는_뜻입니다
18+구제불능
SEOBANG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주인공들의 캐릭터적인 성격에 따라 다수의 욕설과 성적 취향에 따른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와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배틀연애 #의외로_새침공 #나름_귀여운_맛이있공 #앞뒤로_문란(했던)수 #기적의_논리수 #더티토크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클럽 ‘Sixth sense’의 마약 파티에서 오늘도 약에 취한 놈들을 구경이나 하며 실연의 아픔을 달래던 문현재(금사빠.3n.맛집)는 갑자기 난입해 클럽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조폭들의 소동에 당황하던 중 남자, 주정도(짐승.3n.대물)를 만나게 된다. 만난 것뿐 아니라 그에게 납치까지 당하게 되는데. 본의 아니게 자신이 굉장한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는 걸 깨달은 문현재는 ‘좆 됐다’고 생각하는 한편, 자신을 납치해 온 짐승 같은 남자의 아랫도리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게 되는데……? … 아래로 늘어져 있던 살 몽둥이를 쥐어 올린 남자는 그것으로 현재의 뺨을 툭, 쳤다. 살다 살다 좆대가리에 뺨을 맞다니. 기분이 더러울 법도 했건만. “이게, 꼴린 거 같냐고. 네 눈엔.” 툭, 그리고 툭. 한 대도 아니고 여러 대나 날아든 뭉툭한 것은 과연 너무나 묵직했기에. 정말 뺨이라도 맞는 것처럼 좆이 닿을 때마다 옆으로 밀리던 고개가 아래로 푹 떨어졌다. 그런데 또 왜일까. 쏠린 앞머리에 가려 보이지 않는 눈 대신, 그 아래 드러난 입술은 위로 비죽 올라간 채였다. 현재는 느지막하게 고개를 들었다. 역시나 어째서인지, 반쯤 맛이 가 있는 눈이 남자와 정면으로 마주쳤다. 그는 과연 컸다. 뭐든 크고 거대했다. 대단한 위압감이었다. 상관없이 문현재의 스위치를 제대로 올렸다. “…이야, 넌 좆만한 새끼라는 소리 들어도 별로 기분 안 나쁘겠다?” 풀린 초점처럼 흐느적거리는 목소리가 흥얼흥얼 흘러나왔다. “이 좆만한 새끼야.” 분명한 건, 문현재는 웃고 있었다는 것. 그와 동시에 내려다보던 남자의 눈에 번쩍거리는 불꽃이 튀었다.
런던 에미리트(LONDON EMIRATES)
SEOBANG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5년 전. 영국의 유수한 귀족 가문의 수장, 빅토르 프리먼은 그의 경애해 마지않는 여왕 폐하로부터 특명을 하달받는다. 그것은 바로 아칸라르트의 여덟 번째 왕자가 영국에 머무는 동안 그를 안전히 보살피라는 것. 그러나 그 왕자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릴뿐더러, 어린 건 둘째 치더라도. 자신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듯…… 하다? “잠이 오질 않는다. 빅토르.” “일단… 제 위에서 내려오시겠습니까?” 실제로 빅토르에게 한눈에 반한 왕자는 어리숙하지만 열렬한 애정 공세를 펼치고, 그런 그에게 끌리면서도 자신이 동성에게 끌릴 리 없다며(일단 왕자라고!) 필사적으로 부정하는 빅토르였지만. “그러니까, 저는…. 지금, 저하께….” 그럴수록 더욱 혼란스러워질 뿐이다. 안 그래도 저답지 않은 충동에 당황스럽기만 하다. 왜 자신은 그를 붙잡은 걸까. 왜 저 어린 사내가 종종 사랑스러워 보이는가. 도대체 어째서……. 그 뒤로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모든 건 돌아선 남자가 쏟아붓는 키스의 비에 파묻혀 버렸으니까. … 이뤄질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러나 사랑했다. 이뤄지지 않을 리가 없다. 그리고 사랑했다. 너무나도. “그대는 이미 내 피를 취했으며, 나 또한 그대의 피를 취했으니 이 순간부터는…… 그대가 내 영혼의 유일한 주인이다.” 영혼을 걸고 맹세한 왕자는 돌아오겠다는 약속만을 남기고 떠났으나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15년이 흐른 지금. “그대였다. 첫눈에 그대인 줄 알았고, 단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다. 빅토르.” “전 기다린다고 한 적 없습니다. 저하.”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너무나도 다른 그들이지만, 결국 똑같은 다짐으로 서로의 앞에 섰다.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죽이지도 못하고
SEOBANG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평범한 집에서, 평범한 아무개로 태어나, 평범하게 공부만 해 오던 범생이, 태승주에게 첫사랑은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그것도 남자로. 이게 말이나 되냐며 납득하고 말고 할 새도 없이 푹 빠져버렸다. 정신을 차리고 나니, 사람 갖고 노는 데에는 도가 튼 것 같은 설지안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개새끼가 되어 있었다. 그래도 좋았다. 네가 짖으라면 짖고, 멈춰있으라면 멈춰있는 것 따위 내겐 하나도 어려운 일이 아니었는데. 헌데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이별 통보도 없이 사라진 첫사랑이 돌아온 건 그로부터 8년 후. 재벌이었던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을 형제들에게 몽땅 빼앗겨 거지 신세가 되어 나타난 설지안은 눈썹 하나 깜짝 않고 말했다. ‘나, 갈 곳이 필요한데. 집 하나만 해 줄래? 기왕이면 고층으로.’ 복장이 터질 일이다.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이다. 나한테 돈이라도 맡겨놨니? 묻고 싶었지만, 묻기도 전에. 승주는 어느새 그의 캐리어를 차에 싣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이젠 모든 걸 가진 건 설지안이 아닌 자신이라고. 부질없는 우월감이라고 해도 좋다. 중요한 건 가지고 싶으면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순진한… 태승주 씨." 그럼에도 설지안의 눈에는 아직도 자신이 말 잘 듣는 개새끼로 보이나 보다. 내가 과연 네 생각만큼 순진할까. 문득 태승주는 의문이 든다. 애석한 일일 지도 모르나 시간은 흘렀다. 많은 것이, 어쩌면 바뀌었다. 네가 인정할 수 있건 없건 그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뭐하고 있어? 벗어." 안 그래? 설지안 씨. "하자고, 섹스."
18+어지자지
SEOBANG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어지자지 SB project 01 * 배경/분야: 시대물/동양풍 * 작품 키워드: #시대물 #동양풍 #첫사랑 #신분차이 #다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대물공(중요)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임신수 #양성구유(매우 중요) #달달물 #3인칭시점 * 공: 사내(백 건). 전쟁마다 공적을 세운 경국의 무총관(대장군). 한 번 밤을 같이 보낸 이는 두 번 다신 품지 않는다고 하나 그와 한 번 잠자리를 갖게 된 이들은 혼이 쏙 빠져, 다시 한번 사내를 만나고 싶어 하는 이들로 수두룩하다는 소문이다. 왜냐면 그가 아주 대단한…… 이기 때문인데. 장군과 장수들의 군공을 치하하기 위해 열린 연회에서 여러모로 소문이 자자한 기생, 여랑을 만나게 된다. * 수: 여랑(여희). 뛰어난 미색과 사람을 홀리는 기술로 유명한 기생. 그뿐만이 아니다. 그는 어지자지로 한 몸뚱이에 사내와 계집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자였으니.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객을 받으며 풍월루 제일기로 콧대 높이 살던 그였으나 연회에서 만나게 된 장군, 그와의 하룻밤으로 몸은 물론, 그 누구에게도 꿈쩍 않던 마음마저 크게 흔들리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좋은 것이 둘이나 있으니 두 배 더 좋아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말에 공감하고 싶으실 때. * 책 소개 : ※본 소설은 양성구유(한 몸에 남성과 여성의 성기를 동시에 지니고 있음)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본문 내에 특정 성기를 지칭하는 단어가 자주 언급될 수 있으므로 구매 전 참고해 주십시오. * '어지자지'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한몸에 겸하여 가진 사람이나 동물을 이르는 순 우리말입니다. SB(Stranger in Bed 낯선 남자의 침대) project. 그 첫 번째 이야기. ─어지자지. 여랑(女郞)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당대의 가장 유명한 기생을 꼽으라면 누구라 말할 것 없이 그 이름부터 욀 것이다. 계집 ‘녀’에 사내 ‘랑’. 어찌하여 그에게 이런 이름이 붙었는가 하면 한 몸뚱이에 양물도 달려있고 음부도 나 있기 때문이리라. 계집이기도 하고 사내이기도 했다. 하여 여랑인 것이다. 백이면 백, 여랑의 소문을 듣고 나면 그를 직접 보고 싶어 했으니 기루의 문간이 닳도록 드나드는 손님들이 끊이지를 않았다. 어여쁘고 좋은 것. 화려하고 귀한 것들이 매일 같이 줄을 지어 들어오는구나. 비록 기생이라는 천한 신분일지나 가지지 못한 것도, 가지지 못할 것도 없다. 허나 그런 여랑에게도 남모를 속 사정이 있었으니……. “허우대만 멀쩡해 갖곤 좆질 못하는 놈이 비단 그놈뿐이더냐?” 보기와 달리 생이 여간 따분한 게 아니다. 이놈도 저놈도 성에 차는 놈이 없거늘, 객이랍시고 또 모셔야 하는 것 또한 그의 운명이기 때문에. 다 가져도 속은 허하기만 하던 차, 전장에서 공로를 세우고 돌아온 무장들을 위로하기 위해 큰 연회가 열리게 되고. 여랑은 그중에서도 제일 높으신 장군을 모시게 되었는데. “미리 말해두지만 나는 사내를 취하는 데엔 전혀 흥미가 없으니까.” 헌데, 이 사내. 말하는 꼬락서니부터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영 마음에 들지를 않는다. 뒤틀린 마음에 순간 울분이 치솟았지만 그대로 드러낼 수도 없는 노릇. 대신 여랑은 속으로 단단히 다짐하였다. “계집이라면 여기에도 있지 않습니까?” 내 오늘 그대를 단단히, 아주 단단히 따먹으리라. … 사내들에게는 계집일 뿐이었고 여인들에게는 또 사내일 뿐이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였고 그 무엇도 아닌 여랑이 내심 품은 외로움은 끝이 없어라. 그 속내를 어찌 알고 꿰뚫은 것인가. 난생처음 가랑이가 아닌 밀문으로 사내를 받아들이게 된 여랑은 처음의 다짐과 달리 반대로 홀라당 그에게 넘어가 버리고야 만다. 넘어가지 않을 수가 있나. “아흑…! 장, 아으, 장, 군…!” 그 또한 보통 놈이 아니었으므로. 보통이 아니기만 하랴? 아주 실하고 대단한 사내였으니. “왜, 이제 와 안 된다고 할 참이냐?
어텐션(A-tension)
SEOBANG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루이 리오넬은 실로 오랜만에 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예술과 조우했다. 그것도 TV. 하필이면 CNN의 월드 뉴스 코너에서. 그는 곧장 해당 갤러리에 연락을 걸어 방금 본 그림을 사겠다고 말했으나 돌아온 대답은 ‘직접 그림을 보지 않은 이에게는 팔지 않는다’는 냉정한 거절이었다. 결국 그는 일정을 조정해 직접 영국으로 날아가기로 결정. 그리고 그 갤러리에서 다시 한번 만나게 된다. 단번에 그의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은, 아름다운 남자와. 하지만. “갤러리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미스터 리오넬.” 인생이 온통 ‘Yes’의 연속이었던 남자에게 돌아온 ‘No’는 낯설기 이전에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의문하게 만들었다. ‘도대체, 왜?’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그림도, 그 그림을 그린 남자도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루이는 늘 해 왔던 것처럼 저돌적인 대시로 그의 주변을 맴돈다. 안 되는 건 없다. 기필코 그림도, 남자도 손에 넣고 말 것이라고. “그림을 살래요. 아님 나와 섹스 할래요.” 그런 루이에게 상대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선택지를 제시했다. 그림, 아니면 남자. 어느 쪽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루이였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선택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다. “이것도 어려운 질문이었습니까? 아쉽지만 둘 다 가질 수 없겠네요. 잘 가요.” “섹스.” 그때, 섹스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였다고. … “혹시 프랑스에서는 침대에서만 섹스 해야 한다는 법이 있습니까?” 변명하자면,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목 끝까지 폴라를 끌어 올린 채, 빈틈이라곤 하나도 없을 것 같았던 그 남자가 실은 이렇게 뜨겁고, 대담하며, 도발적인 데다가, 섹시하기까지 한 남자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버렸다면. “…영국이야말로 책상 위에서 섹스 하면 잡혀간다는 법이 있는 건 아니겠지?” 시간을 아무리 되돌린다 해도 자신의 대답은 똑같았을 거라고. 루이는 순순히 인정했다. ‘내가 당신을 원해, 콜튼.’ [표지 일러스트: 소년]
환상성애집101
SEOBANG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배틀연애 #존댓말공 #까칠수 #상처수 #떡대수 #차원이동 #성장물 배경/분야: 현대물, 가상 현실 작품 키워드: 성장물, 까칠수 주인공(공): 곽지철 –외과의사. 동시에 가상 현실 프로그램 ‘F.R.E.E.’를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전문가 중 하나. 이안의 주치의로 그를 가상 현실 속으로 끌어들인다. 주인공(수): 이안 –유명 축구 선수. 건방지고 오만한 성격으로 주변에 적이 많다. 경기 도중 부상으로 지철을 만나게 되어 가상 현실 속으로 들어가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그의 과거와 트라우마를 만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다양한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으로 보고 싶을 때. 천재 축구 선수 이안. 모든 것을 다 가졌던 그는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하며 한 순간에 추락하게 된다. 오로지 자신의 다리만 믿고 달려왔던 그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다리를 움직일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치료 또한 거부하며 난동을 피운다. 그의 주치의인 지철은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가상 현실 치료 프로그램인 ‘F.R.E.E.’를 통해 그를 치료하고자 한다.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어느 곳이든지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심리 치료를 우선으로 하자는 계획이다. “선생이 어떻게 울고, 어떤 식으로 내게 매달렸는지…… 끝나고 자세히 설명해 주지.” 그러나 막상 가상 현실 속으로 들어가자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매번 바뀌는 상황과 에피소드 속에서 이안은 자신의 과거에서 비롯된 트라우마와 마주치게 되고. 어째서인지 매번 자신의 가상 현실 속에 등장하는 지철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이 생긴다. … “벌리세요.” “…뭐를?” “당신이 가장 보여 주고 싶지 않은 곳을.”- R18封面已屏蔽
식스 섹스 6 (SIX SEX 6)
SEOBANG · 现代背景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SM #재벌공 #강공 #능글공 #절륜공 #재수_없어서_매를_벌_공 #미인수 #적극수 #강수 #지랄수 #체한_속_뚫어주는_사이다_수 #정치/사회/재벌 #3인칭시점 #하드코어 * 공: 강윤성. 통칭 강 전무. 신사그룹의 차기 총수로 지목되는 남자. 강 회장의 직계임에도 현장에서부터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자력으로 오른 근성의 워커홀릭. 서글서글한 낯으로 시시껄렁한 농담을 던지지만 그 바람에 오히려 진심은 알 수 없는 남자. 자신감으로 꽉 찬 오만함. 치밀하고도 치열한 계산. 아무도 진심으로 믿지 않고, 누구도 기꺼이 장기말로 쓸 수 있다. 분명 서한희에게도 그럴 생각이었을 것이다. 그를 진심으로 ‘길들이고 싶다’고 생각하기 전까진. * 수: 서한희. 강윤성의 수행비서. 대단한 스펙과 똑똑한 머리. 게다가 흉내 낸다고 따라올 수 없는 눈치까지. 비서로서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그의 정체는 ‘지독한 마조히스트’. 차가워 보이는 외모와 깐깐한 태도와 달리 침대에서만큼은 뜨거운 남자. 워낙 눈이 높아 마음에 차는 상대가 없는 와중 자신의 취향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빚어 놓은 상사, 강윤성을 만나게 된다. 어디까지가 농담이고, 또 무엇이 진심인지 알 수 없는 남자에게 반해 버렸다. 묶여 버렸다. * 이럴 때 보세요 : 미남, 수트, 섹스…… 그리고 하드코어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책 소개 : “제가 전무님의 수작에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 우연한 사건을 통해 게이라는 사실을 들킨 한희를 대하는 상사의 반응이 영 심상치 않다. 무슨 이유에서건 먼저 접근해 준 건 ‘땡큐’였지만 시시껄렁한 수작엔 넘어갈 생각도, 넘어갈 수도 없다. “이유가 궁금한데.” “전무님께서는 저를 만족시킬 수 없으실 테니까요.” 왜냐면. “저는 지독한 마조히스트거든요.” … 장담컨대, 그와 얽힐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얽히고 싶다면?” 그건 불가능한 일이었다. “내가, 너와 사적으로 얽히고 싶다면.”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 온 건지, 하늘이 내린 기회인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취향의 남자라도 덜떨어진 바닐라라면 이쪽에서 먼저 사양이었다. 어설픈 사디스트 흉내 또한 물론 사양이다. 사디스트,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 애당초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었다. “숫자 세기 놀이는 어때.” 남자는 사디스트였으므로. “그건 진부한가? 아님 고전적인가.” 그마저도 자신의 취향, 그대로의. 위험하다.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남자가 주는, 자신이 원하던. 절대적이며 동시에 하나뿐인 쾌감에 사지가 묶이고 시선을 빼앗겼다. 원하는 건 쾌감. 그 쾌감이 쌓이고 쌓여 괴로울 때까지 몰아붙여진 뒤에야 얻을 수 있는 고통을 좋아하니까. 바라는 건 그것뿐이다. 그것뿐이어야 했는데. … “하아…. 하, 이걸로…… 끝입니까?” 잠시 호흡을 고르는 사이에 아직 살아 있는 입술이 조잘거린다. 베개에 처박혀 있던 고개를 옆으로 꺼내고선, 눈물에 젖은 눈가를 가늘게 떨며 묻는 것이다. 당신, 고작 이것밖에는 안 되느냐고. 시선이 마주친 것도 잠시. 그가 되물었다. “그건 누구 희망 사항이야.” " - R18封面已屏蔽
식스 섹스 5 (SIX SEX 5)
SEOBANG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조교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소심수 #평범수 #잔망수 #음란수 #DS #3인칭시점 * 공: 남자(신 영). 정체불명의 ‘조교’. 큰 키에 마른 몸. 서늘한 인상.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다. 그들은 남자의 것이 아니니까. 젖꼭지에 피어스를 달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상냥한 말씨와 얼굴은 시종일관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수인과는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 수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가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유일하게 알고 있고 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서. * 수: 최수인. 맹세코 여자가 되고 싶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허나 생애 처음 야동을 본 날 이미 깨달았다. 자신은 남자에게 당하고 싶은 종류의 인간이라는 것을. 평범한 사람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지만 자신 안의 욕망을 누를 수 없었다. ‘남자’를 알게 된 이후로 가속화되는 욕망을 분출하기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를 찾은 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남자를 대상으로 한 음란한 이야기들을 풀어놓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나는 사실 음란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책 소개 : 처음에는 호기심이었다. 어느 날, 커뮤니티 게시판에 음란한 ‘썰’이 올라온다. 가입만 하면 누구나 보거나 쓸 수 있는 준회원 게시판이다. 물론 ‘그렇고 그런’ 커뮤니티는 아니다. 최근에는 운영자마저 관리를 포기한, 버려진 사이트다. 「이건 저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야썰’은 여자가 쓴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모니터 뒤 사람의 정체는 이제 막 복학한 평범한 대학생, 최수인이다. 그는 학과 조교인 ‘남자’를 알게 된 이후로 제 안에서 흘러넘치는 음란을 주체하지 못하고 글을 통해서나마 풀어놓기 시작했다. 위험한 짓이다. 알면서도 수인은 인터넷상에서 받는 관심과 누군가 자신의 음란함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스러워 한다. 가상의 세계가 주는 달콤한 관심을 끊어 내지 못한다. 어차피 아무도 모를 테니까. 스스로 합리화한다. “안녕? …‘닐맘’.” 결국, 들킬 거면서." - R18封面已屏蔽
식스 섹스 4 (SIX SEX 4)
SEOBANG · 喜剧 · 治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연예계 #능글공 #연하공 #사랑꾼공 #철면피공 #배우공 #미인수 #강수 #츤데레수 #상처수 #감독수 #로맨틱코미디 #개그/코믹물 #힐링물 #3인칭시점 * 공: 윤정오. 이름까지 댈 것도 없이 얼굴이 곧 신분증인 대한민국 톱배우. 자타공인 ‘얼굴 국가 대표’이자 작품만 찍었다 하면 메가 히트 홈런을 날려 버리는 충무로의 흥행 보증 수표. 연예계 마약 사건에 연루되어 1년 동안 휴식기를 갖던 중에 우연찮게 게이로 소문난 영화감독 백태현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내 뺨을 때린 건 네가 처음이야.’ 한 번도 의심해 본 적 없던 자신의 잘남에 스크래치를 낸 태현이지만 어째서인지 점점 더 그에게 빠져들게 되고…. 건방진 연하는 오늘도 하나밖에 모르는 뚝심으로 무조건 직진한다. 당신에게로. * 수: 백태현. 영화감독. 데뷔작을 히트친 이후로 줄줄이 죽을 쑤고 있는 충무로의 지박령 중 하나. 어째서인지 안팎으로 게이란 소문이 나는 바람에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도 오픈 게이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영화감독이라기엔 쓸데없이 넘치는 미모.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처연한 분위기로 보는 사람 미치게 하는 미인이지만 외모에 속지 마시라. 한 성격 하는 그의 자랑스러운 별명은 ‘씨발봇’. 그런 태현의 앞에 떡하니 나타난 건방진 연하, 윤정오. 어린 놈이 반말 찍찍 싸대는 건 괜찮다. 잘나신 배우님이니까. 하지만 거기까지. 우리 너무 가까워지진 말지? * 이럴 때 보세요 : 문득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연하의 참맛이 그리워 질 때……. * 책 소개 : #내 뺨을_때린_건_네가_처음이야 #그래서_저보고_어쩌라는_건지_? “그때 일은 없었던 거로 하죠.” “뭐를?” “섹스요.” 술에 취했다는 핑계로 하룻밤을 보낸 윤정오와 백태현. 무수한 게이에게 대시를 받았지만 정작 남자와는 자 본 적도, 잘 생각도 없다는 잘난 배우님께서 무슨 변덕이신지.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하면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나?” “그날 밤은 서로 실수였으니까요.” 따 먹고 떨어질 줄 알았던 백태현에게 왜 이렇게 질척거리는지, 혹시 아시는 분? “무엇보다도, 윤 배우님이 전혀 제 타입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대답과 동시에 흔들리는 동공. 이런 소리를 들을 줄 몰랐다는 것마냥. 이전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는 양. 윤정오의 대단한 자존심에 난생처음으로 스크래치 거하게 나던 순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거짓말처럼 반해 버렸다. … “나를 가졌으면, 책임을 져.” … “이미 당신한테 줘 버렸다고. 나를.”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정말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다. 아무렇지 않게 다가와서, 아무렇지 않게 보낼 수도 있을 줄 알았다.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계절, 겨울. 열일곱 번째 겨울에서. 당신을 만났다." 
식스 섹스 3 (SIX SEX 3)
SEOBANG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현대물 #금단의관계 #능욕공 #광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미남수 #까칠수 #우성알파수 #굴림수 #복수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피폐물 #근친 #3인칭시점 * 공: 유한주. 슈퍼 알파를 배출하기 위해 온갖 악행이 저질러졌던 저택의 희생자들 중 하나. 알파임을 숨기고 오메가로 판정 받은 그는 부모와 함께 드디어 저택을 벗어날 수 있게 되지만, 이 과정에서 유전자 병을 얻는다. 알파이면서도 오메가 냄새가 나게 된 것. 이후 우여곡절 끝에 결국 세계적인 제약 회사의 수석 연구원이자 이사 자리까지 오른 그에게 드디어 저택으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다. 비로소 때가 되었다. 부모와 그의 인생을 이렇게 만든 저택의 주인, 강영호가 그토록 끔찍이 아끼는 손자이자 슈퍼 알파인, 강영지의 주치의로. * 수: 강영지. 0.01%의 확률로 태어난다는 슈퍼 알파. 그러나 그는 자신의 출생 배경과 저택의 실상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 대단하다던 효령 강씨 가문의 후계자이자 그만큼 대단한 형질의 소유자지만 할아버지인 강영호가 만들어 놓은 새장 속의 새로 30여 년 동안 살아왔다. 그 때문인지 예민하고 날카로운 겉보기와 달리 순진하고 세상 물정에 어두운 구석이 있다. 오만하고 호기심 넘치는 도련님의 앞에 주치의, 유한주가 나타나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한다.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 그는 주치의가 주는 쾌감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광공 주의. msg 주의. * 공감 글귀: “이제부터… 나쁜 짓, 해 보지 않을래요?” 머리로는 알고 있다. 결코 수락해서는 안 될 제안이라는 것을.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안다. 이미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의 제안을 결코 뿌리칠 수 없는 자신을. "
식스 섹스 2 (SIX SEX 2)
SEOBANG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다정공 #복흑공 #집착공 #능욕공 #절륜공 #마피아공 #미인수 #단정수 #도망수 #외유내강수 #민감수 #뒤통수 #감금 #외국인 #조직/암흑가 #사건물 #3인칭시점 * 공: 살바토레 디오 베네바지오네. 애칭 벤. 그가 태어나던 날에는 분명 별이 떴을 것이다. 완벽한 남성(星)이라는 별이. 심지어 그는 연인으로서도 완벽했다. 예고없이 내미는 장미 꽃다발과 거리낌 없는 애정 표현. 정작 본인도 잊어버린 사소한 바람들을 벅찬 현실로 안겨주는 마법같은 남자 -의 정체가 실은 마피아 보스라니. 연애 3년 동안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숨겨 온 벤. 그가 정체를 말하지 않았던 건 사랑하는 연인인 리나를 잃고 싶지 않아서였다. 그러나 정작 연인은 (역시나) 제게서 도망칠 궁리만 하고 있고.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벤은 이제껏 철저하게 숨겨왔던 마피아 보스로서의 자신을 공개하는데……. * 수: 리나 메이슨. 과거 ‘시칠리아의 인어’라고 불렸던 어머니의 얼굴을 복사, 붙여넣기 한 외모의 소유자. 국적은 미국이지만 이탈리아어도 완벽하다고? 얼굴만 빼곤 평범하게 살아 온 인생이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오픈 게이로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결혼까지 준비하던 남자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은 그는 어머니의 고향, 이탈리아로 떠난다. 거기서 만났다. 자선 사업가의 탈을 뒤집어 쓴 마피아를. 들킬 거면 진작 들켰어야지. 3년이나 사귀고 난 다음에서야 말을 해? 이번에야말로 평생 함께할 이를 만났다고 생각했던 리나이지만 이젠 어떻게든 그에게서 도망치려 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 공감 글귀: ""당신이 나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이거 안 놔?"" ""물론 반대도 마찬가지."" 안타깝지만 그의 말을 부정할 순 없었다. 징그러우리만치 완벽한 미소로 웃고 있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을 때에도 리나의 신경은 온통 그의 아랫도리에 쏠려있었으니까. 예상대로 딱딱하고, 생각보다 단단하며, 놀랍게도 오래 가는. 아, 끝이다.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억울함에 눈물이 핑 돌 정도였지만 정말 사실로 판명나 버린 것이다. '나는 저 빌어먹을 마피아의 xxx까지 사랑하고 있다.'"
식스 섹스 1 (SIX SEX 1)
SEOBANG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배경/분야: 현대물, 회사 작품 키워드: 리맨물, 연하공, 적극수 주인공(공): 강범. 문답무용 신입사원. 저돌적인 행동파. 키스하고 싶어요. 섹스하고 싶어요. 망설이지 않고 다이렉트로 꽂는 연하의 정석. 존댓말과 반말을 오가는 줄타기. 하지만 언제나 당신을 보고, 당신이 무엇을 원할지 생각해. 연하 주제에 연상보다 배려 넘치는 28세. 괜히 잘못 건드려서 박력 소환 금지. 무슨 짓 저지를지 모르니까. 주인공(수): 한윤우. 공과 사가 넘치게 뚜렷한 자타공인 엘리트 팀장님. 동시에 스트레스가 한계를 넘어서면 섹스로 풀어야 하는 의존증 有. 슬슬 충전이 필요하다 싶으면 게이바로 가 상대를 물색한 뒤, 하룻밤만 자고 돌아서는 자기 관리의 대가. 몸이 흐물흐물해 진 타이밍 노려서 기어오르는 건 엄금. 까불기 금지. 이쪽도 무슨 짓 저지를지 모르니까. 이럴 때 보세요: (상당히)신중한 제목 선정. 걸 맞는 내용. L이 없으면 BL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저스트 원 나잇이 투 나잇이 됐다? 8월 한복판에 덜렁 들어온 신입사원(낙하산)의 얼굴이 왜 익숙하죠? 오, 젠장. 전에 잤던 그 자식이다. 더욱이 놈도 자신을 알아보고야 말았다. 죽어라 달려 온 엘리트 인생 32년. 처음으로 ‘삑사리’ 나게 생겼다. 그것도 아주 거하게. “팀장님과 섹스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아무리 둘만 있다고 해도 회사에서 그런 말 하는 건 좀 아니지. “아까부터 지금까지, 줄곧. 그 생각뿐이었어요.” 흥분되잖아. 안 그래? 놈을 밀어내기엔 너무 밝히는 몸이 죄였을까. 그 하룻밤이 인생에서 가장 완벽했던 섹스였던 것이 문제였을까. “내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 이것도 어기는 순간 바로 끝. 지킬 수 있겠어?” 이러나저러나 결국 유혹에 넘어간 한 팀장님. 정력도, 기력도 넘치는 4살 연하와의 갖가지 섹스에 흠뻑 빠지게 되는데……. …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지. “여기 회사인데…… 키스하고 싶어졌어요.” 나도 하고 싶어졌잖아. 한 번 불이 붙으니 멈출 수가 없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몸이 식지를 않는다. 몸뿐이면 다행이게? 시도 때도 없이 밀어붙이는 남자의 공격에 속수무책이다. 당하고 있을 생각만은 없다. 뭐라도 지고 나면 밤새 잠 못 자는 성격이라. 그러니까 이제 슬슬 일어나지? “키스하고 싶다며. 그럼 나가야 될 거 아냐.” 물론 키스만 할 리 없겠지만."
만족스러운 만찬
SEOBANG · 动作 · 短篇集漫画连载* 배경/분야: 시대물/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배틀연애 #애증 #사제관계 #신분차이 #나이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미인공 #헌신공 #호구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개아가공 #북부대공 #연하공 #황태자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단정수 #무심수 #음란수 #능력수 #적응수 #회귀물 ? #초능력 #질투 #외국인 #왕족/귀족 #단행본 #사건물 #성장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 공/수 : ◆ 라이스터 볼프 도미너스 : 차가운 북부 대공. 하지만 사랑하는 프로스티에게만은 따뜻했어야지. 이달의 주둥이 업보 포인트 적립 왕. ♣ 프로스티 퓌 데메르 : 아름다운 요정 데메르의 후손이라는 이 가문 출신 중에서도 빼어날 수(秀) 무심 수(受) 물 많을 수(水) (※ 하루 중 원하는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 엘리오스 그랑 세벤트 : 제국의 유일무이한 황태자. 스승이었던 프로스티의 뒤만 졸졸 쫓아다니던 강아지가 어느덧 이렇게 다 커서…… 정말로 미친놈이 되었군요? * 이럴 때 보세요 : 골라 드실 필요 없이 골고루 담았습니다. * 책 소개 : ※주의※ 난교(불특정 다수와의 성교)가 나옵니다. 강간은 아닙니다. 이용 전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7년 만에 나타난 남자가 어쩐지 헛소리를 지껄일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내 정부(情婦)가 돼. 프로스티.” 예상대로였다. 예상하지 못한 건 그가 제 생각보다 훨씬 미친놈이었다는 사실뿐. “…저하, 유감스럽게도 저에게는 이미 연인이 있습니다.” 결국 이 카드를 꺼낼 수밖엔 없었다. “…연인? 누구?” “그 질문에 답할 의무는 없을 것 같군요.” 거짓말은 아니었다. 프로스티에게는 오래 만난 애인이 있었다. 그것도 아주 비밀스러운 연인이. “누가…… 결혼을 한다고요?” 그 연인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건 최근. “…음? 황태자 말이야. 너도 그를 알지 않나?” 며칠 전, 연인으로부터 받은 마지막 편지에서조차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다. 결혼에 관한 소식도 물론. “프로스티. 지금도 내 생각은 같아. 너와 헤어질 생각은 없어.” “…….”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어.” 심지어 헤어질 생각도 없단다. 따라서 프로스티에게는 선택지가 주어졌다. 1. 누나와 결혼한 북부 대공의 전용 창부로 산다. 2. 곧 결혼하는 황태자(전 연인)의 정부가 된다. 3. (가능하다면) 두 분 다 꺼져주시겠습니까? (제발) 자, 과연 프로스티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R18封面已屏蔽
私人房间 /私人包厢/私密的房间
SEOBANG,dodGe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인 더 프라이빗 룸〉 平台:bomtoon 画家twitter:@made_in_seobang 因为一场聚会而陷入丑闻当中的爱豆,为了能够从中脱身不得已去拜托那个男人帮忙。但是对方却认为,一场交易是需要公平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