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뇽 · 第 9 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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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합
마뇽 · 架空历史 · 执着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강제적이고 폭력적인 관계에 대한 서술이 있습니다.※ #동양풍 #광공 #집착공 #황제공 #계략공 #미인수 #굴림수 #순진수 #근친 날개를 찢고, 부리를 뜯어내고, 눈알을 파내어 새장 안에 가둔 작은 새. 어린 동생에게 독을 먹여 죽이려다 실패한 후에 동생을 자신의 새장 안의 새로 길들인 황제 이연. 어려서 독을 먹은 후유증으로 눈이 멀고 말을 하지 못하게 된 경친왕 이선. 동생을 제 마음대로 망가뜨릴 수 있는 새장 속의 새로 여기는 이연과 형님을 제 세상의 신으로 추앙하는 이선. 밤마다 황제의 침궁에서 벌어지는 음란한 교합. “내가 전에 뭐라고 했었지? 우리는 형제이기 때문에 서로의 몸을 만져준다고 했었지?”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이선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것도 형제이기 때문이란다. 원래 동생의 구멍은 형에게 박히기 위해 있는 것이니까.” 이연이 말하는 것은 그게 뭐든지 옳은 것이다. 의심할 이유가 없다. 자신의 구멍이 형에게 박히기 위해 존재하는 거라고 이연이 말했다면, 그건 그런 것이다. “너도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나를 위해서 구멍을 벌려줘야 하는 거란다.” 자신은, 형님에게 박히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오싹하리만큼 짜릿한 희열이 이선의 전신을 휘감았다. ‘기뻐요, 형님.’ - 본문 中 
화의 낙인
마뇽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길들이공 #병약수 #폭군공 #잔혹공 #후회공 “낙인을 찍음으로써 너는 영원히 내 것이다.” 미래를 보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소문난 효국의 천관 ‘린’. 하지만 효국은 린의 경고를 무시한 우둔한 왕으로 인해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된다. 정체를 숨긴 채, 효국 사람들과 함께 적국으로 끌려가던 린은 홀로 낙오를 하게 되고. 그런 린을 교국의 대장군 하진이 발견한다. 하진은 효국을 잔인하게 멸망시킨 장본인! 처음에는 특이한 백색 머리카락을 가진 린을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주워왔지만. 곧 그가 죽은 것으로 알려진 효국의 천관이라고 확신한 하진은 그가 자신을 떠날 수 없도록 길들여 이용하기로 결심하는데…… 잔인한 낙인이 새겨진 것은 몸? 마음?
18+모럴리스
마뇽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이사 온 혜나의 옆집에 오래 전 알고 지냈던 형제가 살고 있었다. 두 살 아래의 동생과는 함께 중학교를 다닌 적도 있었다. 이제는 아이스하키 스타가 된 두 살 어린 연하남, 준하와 묘하게 썸을 타던 혜나는 그만 한순간의 충동에 넘어가 준하와 섹스를 하고 만다. 그렇게 해서 연하남과의 비밀 연애가 시작되지만, 준하가 전지훈련을 간 사이에 그만 사고가 일어나고 만다. 준하의 집에 물건을 찾으러 갔다가 준하의 형이자 저보다 2살 연상의 ‘알고 지내던 이웃 오빠’인 준혁과 그만 또 자고 만 것이다. 일은 벌어졌다. 혜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온 준하와 뜨거운 섹스를 하면서도 자꾸만 준혁이 신경 쓰이고, 준하가 훈련 간 사이에는 준혁과 침대에서 뒹굴면서 두 형제 사이에서 고민하지만, 이제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는 걸 깨닫는다. 형이냐, 동생이냐. 아이스하키 선수냐, 전도유망한 젊은 검사냐. 이 모럴 없는 관계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는 없으니까.
18+패왕별희
마뇽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처음부터 희서와 야랑은 악연이었다. 파촉을 무너뜨린 초한의 황제 야랑, 사로잡혀 온 패전국의 공주 희서. 하지만 그들은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고,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됐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이별도 사랑도 할 수도 없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그런데, 눈을 뜬 야랑은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파촉은 멸망하지 않았고 아직 희서와는 만나지도 않았다! 비극적인 사랑을 바꾸기 위해 야랑은 초한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희서를 만나게 된다.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희서를. 과연 야랑은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막상막하
쭈웅,마뇽 · 现代背景 · 契约爱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국장의 지시로 조직에 잠입한 형사 유지한. 하필 화련승의 2인자 한도경에게 약점을 잡히고 마는데... 몸을 내어주는 대가로 목숨을 부지하고 놀잇감으로 전락한 와중에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게 된다. "비밀을 지켜주길 바라나?" "...대가는?" "내 개가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