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돌린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그웬돌린native · ko-KR · 主要名称
- Gwendolyn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 그웬돌린别名
- Gwendolyn别名
- R18封面已屏蔽
The color of the night
마케,Gwendolyn,MAKE · 科幻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赫雷拉帝國,可藉由更換肉體達到永生狀態的世界。 文官首領奇蘭·貝多亞和武官首領賓列·艾斯坦是名副其實的政敵,但兩人私下卻漸漸發展出特別的關係。 起因是艾斯坦拿到的一個影片,畫面中奇蘭正在參加一場俱樂部宴會。 儘管宴會中奇蘭冷眼旁觀一切,但艾斯坦清楚看到他的反應與其他人不一樣, 因而產生了興趣的艾斯坦並在自己主辦的宴會上接近奇蘭。 艾斯坦表示想私下談話,帶奇蘭到另一個房間並在那裡揭穿奇蘭自己也沒意識到的傾向,提出更進一步的提議…… - R18封面已屏蔽
姻緣
그웬돌린 · 架空历史 · 王族/贵族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信延小時候跟著父親去宮裡,因偶遇對美麗的皇太子一見鍾情。雖然妹妹世妍已與太子訂下婚約,但比起世妍,皇太子更疼愛哥哥信延,並喜歡他天真漂亮的樣子。隨著時間的流逝,每當遇到太子時,信延也逐漸明白了自己的這份感情是什麼,最終爲了控制這份不斷膨脹的感情,他闖進了危險的邊緣。 - R18封面已屏蔽
anan
Gwendolyn,Huingin · 初恋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要不要先當我的play伴侶?」 尹家僱用了圭原來當花英的保鑣。 被花英發現圭原有相同癖好之後,便詢問他要不要一起試試... 天菜問的話,當然要啊! 圭原下定決心要服從花英一輩子。 
조종하는 끈
그웬돌린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조종하는 끈"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비희: 비왕. 심제연의 외숙이자 태자로 역도의 꼭두각시였던 심제연을 황제로 영립한다. 심제연: 황위 서열 세 번째로 역도의 무리에 의해 원치 않게 황제로 추대된 허수아비 황족. 허약하게 태어난 황족 심제연은 뜻하지 않게 반도의 수괴가 되어 역모죄를 묻게 되는 상황에 처하고 만다. 그의 죄상에 심판을 내릴 자는 그의 외숙부이자 무장인 비왕 이비희. 그러나 이비희는 멸문지화를 피하고 싶으면 황제로 즉위하라 명령하고, 그렇게 강제로 황제가 된 심제연을 이비희는 애지중지하며 귀히 여기는데…….
혼약
그웬돌린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혼약"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상약국에서 직장으로 근무하던 온수영. 황제 이선우의 분노를 산 진왕이 사형을 당하게 되자, 그에게 사약을 올리며 한순간의 동정으로 목이 잘리는 끔찍한 고통을 조금이라도 벗어날수 있도록 마비산을 몰래 건네준다. 모두에게 버림 받았다고 생각한 순간 도와준 온수영에게 감동한 진왕은 은혜를 갚겠다고 장담하며 동시에 황제에게는 저주를 퍼풋고 참수를 당한다. 다음날 아침 온수영은 이상한 곳에서 깨어난다. 정신을 차려보니 황제와 몸이 바뀌어 있다!! 공포의 대상인 황제와 몸이 바뀌어버린 온수영. 황급히 자신이 속한 상약국으로 찾아가 자신의 몸을 쓰고 있는 황제를 만나게 되는데….
밀롱가
그웬돌린 · 现代背景 · 吸血鬼漫画连载헤르야트 루센: 수천 년을 살아온 뱀파이어의 왕 중 한 명으로, 현대에는 루센 가문의 가주. 실버블론드에 보라색 눈동자를 가졌다. 마르첼로 소르디: 디오니시 패밀리의 암살자로, 어릴 때부터 학대받으며 살아온 킬러. 마른 몸에 붉은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가졌다. 마약 중독자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평생을 햇볕 한 번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 채 디오니시 패밀리의 킬러로 살아야 했던 마르첼로는 추운 겨울날, 짧은 온기를 나눠준 신부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의 족쇄를 모조리 제거해버린다. 그 사건으로 180년형을 언도받고 감옥에 갇히게 된 마르첼로. 지하실에서 개 사료로 배를 채우는 게 고작이었던 그에게 잠자리와 충분한 식사가 제공되는 교도소란 천국과도 같았고, 그곳에서 생을 마치게 될 거란 사실에 조금의 의심도 품지 않았다. 하지만 특수 작전을 진행 중이던 FBI 요원의 도와달란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마르첼로는 결국 여장을 하고 한 파티에 잠입한다. 그리고 단순히 마약과 술과 쾌락을 즐기는 재벌들의 은밀한 집회라기엔 너무나 기묘한 파티가 벌어지는 그곳에서 ‘전하’라 불리는 남자와 만나게 되고―. 평범함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았다고 생각해온 마르첼로였지만, ‘전하’ 헤르야트 루센과의 만남은 그를 전혀 차원이 다른 비일상으로 밀어뜨리고 만다. 겨울의 북풍처럼 차가워도 그게 헤르야트라면 좋았다.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었다. 헤르야트 루센은 수 천 년을 저주처럼 반복했던 신부와의 해후에 대해 이번 만남 또한 과거의 그것과 다를 게 없으리라 생각했었다.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재회하게 되는 자신의 신부와의 이번 만남 또한 똑같은 결과로 지나가리라. 그리고 신부의 행복을 위해 자신과 얽히지 않길 바라기도 했다. 하지만 평범한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이번 신부는 그 누구보다 불행했고, 또 불행하게 살다 사라질 운명이었다. 그렇다면 과연 신부를 위해 방관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파티에서의 만남은 그렇게 뱀파이어의 왕인 헤르야트에게 운명이라는 것을 던져주었다. 그러려고 마르첼로를 보내주려 한 것이 아니다. 신부가 뱀파이어 따위와는 엮이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랐을 뿐이다. 그러나 그가 창살 안에서 평생을 썩어가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스핀들
그웬돌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스핀들"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리샤르 아르망(리샤르 제미에):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아르망 오너. 세련되고 우아하면서 냉랭한 재력가의 면모를 잃지 않는 미남자이나 12년간 사라진 첫사랑을 찾기 위해 모든 걸 불사하는 달콤살벌한 남자. 손희원: 라스베이거스의 동양인 무명 마술사. 사생아로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혈혈단신으로 외국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존재를 숨기고 살아왔다. “키스하면 사라진 단추가 나타날지도 모르죠, 마술처럼.” 모든 장면이 반짝거렸다. 잊을 수 없는 시간. 고작 반년의 시간, 만났던 시간을 다 합춰봐야 일주일이었다. 그리고 12년 만에 다시 만났다, 사라진 첫사랑. 무명 마술사로 우연히 일자리를 구하러 간 호텔. 그 호텔의 오너 리샤르는 단 한 번 스쳐 지나간 것만으로도 첫사랑 희원을 알아본다. ‘시체라도 가져와.’ 탐정이든 경찰이든 선이 닿는 것은 전부 이용해 찾아봤지만 잡히지 않던 사람, 희원. 리샤르는 그동안 희원과 우연을 가장한 마주침을 위해 호텔을 인수해왔다. 그 지역 최고의 호텔로 만들면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하지만 희원은 달콤살벌하게 다가오는 리샤르로부터 다시 떠나야겠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부터 잘못되었지?’ 엄밀히 말하면 그건 사고에 불과했다. 리샤르가 모국어로 “어머니”, “사랑해”라는 말을 힘겹게 내뱉은 그 순간부터. 서로의 심장이 맞닿았을 때 허용할 수 있을 만큼만 다정했던 위로의 손길부터. 아니, 햇살이 부서져 수면에서 반짝거리는 일렁임을 그리고자 호숫가에 나와 있다가 르샤르와 눈을 마주쳐버린 그 순간부터. 하지만……. ‘혹시 네가 외롭고 고통스러워 아슬아슬한 절벽 길을 걷는 걸까 봐. 거기에 네가 혼자 있는 걸까 봐. 계속 걱정이 되는 걸 어떡해.’ 다시, 물결이 일렁이기 시작한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Mayday, Mayday, Mayday)
그웬돌린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Mayday, Mayday, Mayday)"와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주인공 바실리 이바노비치 카민스키(바샤) 민간보안업체 사장이나 그 정체는 피도 눈물도 없는 레드 마피아의 보스. 금욕적인 얼굴과 당장 모델로 런웨이를 걸어도 충분한 외모의 소유자로 은한을 자극한다. 주인수 윤은한 우여곡절 끝에 마이애미에 정착해 나름 조신하게 잘 살고 있는 돈세탁업자. 극악무도한 레드 마피아의 보스 카민스키 앞에서는 한 마리 토끼처럼 벌벌 떨지만 사실 게이 소사이어티에서는 마성의 바텀으로 유명하다. 스토리 10년 전에 있었던 억울한 사건으로 쫓겨나다시피 한국을 떠나와 미국 마이애미에서 돈세탁업자로 자리를 잡고 나름 안정적인 삶을 향유하고 있는 윤은한. 그의 삶에 있어 단 하나의 불안요소는 주 고객인 레드 마피아의 보스 바실리 카민스키뿐이다. 사실 생긴 것과 몸매만 놓고 보면 은한의 취향 한가운데를 정확하게 저격하는 그였지만, 금욕적인 수도사 같은 외모와 달리 잔인무도한 마피아의 보스답게 신경에 거슬린다고 제거하고 마음에 안 거슬려도 죽이는, 사람 하나 이 세상에서 없애는 건 손가락 까딱하는 것보다 더 쉽게 생각하는 인간이다. 그런 그가 은한에게 관심을 보이는 게 두렵기만 한데 심지어 그의 부하로부터 카민스키가 ‘바이’라는 정보를 듣고 경계의 수위를 높여보지만…. 운명의 여신은 그렇게 은한에게 자비롭지 않았다. 지금까지 큰 죄 안 저지르고 조신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던 은한의 인생은 10년 만에 갑자기 등장한, 자신의 인생을 꼬이게 만든 원흉인 사촌 성한으로 인해 더더욱 꼬이기 시작하고, 카민스키는 그 운명에 더더욱 박차를 가하는데…. 「조신하게 살아. 알았어?」
구원 시리즈
그웬돌린 · 重生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 되었던 "구원-시리즈"와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시오엔: 대륙 최악의 전쟁광이라 불리는 유브라데의 황제. 신병이 도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심판의 물로 찾아가 계시를 기다린다. 김민후: 차가운 가정 분위기로 인해 집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밖으로 나돌다가 수능을 마친 해 겨울, 친구들과 펜션에 놀러갔다 연못에 빠지고 만다. 수능을 마친 겨울, 집안은 겨울바람보다 차가워 민후는 몽롱하게 술에 취한 머리로도 입에 올려선 안 되는 상대를 그리워하며 오늘도 밖으로만 나돈다. 냉정하고 정이라곤 모르는 아버지와 그에 못잖게 차가웠던 어머니. 어머니가 떠난 자리를 차지한, 자기보다 겨우 네 살 많은 새어머니. 그래도 그녀는 가족 중 유일하게 민후를 걱정해준 사람이었고, 민후는 그런 그녀가 좋았다. 사랑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새어머니마저 결국 이혼을 선언하고, 민후는 더욱 방황하게 된다. 그렇게 약과 술과 담배에 찌들어 늘어져 있던 민후는 자신에게 연애를 속삭이는 부드러운 품을 빠져나왔다가 그만 겨울 연못에 빠지고 만다. 그대로 죽는 줄로만 알았던 그가 정신을 차린 곳은 생전 처음 보는 낯설고 화려한 방. 그리고 자신을 전하라 부르는 이국적인 외모의 사람들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었다. 연못에 빠져 죽게 될 줄만 알았던 자신은 유브라데라는 어느 시대, 어느 세계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깨어난 것이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상황 파악을 못하는 민후의 앞에 나타난 금발, 금안의 미장부. 그는 민후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이며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게 방해할 거라고 큰소리를 친다. 이튿날, 황제의 부름을 받은 민후의 앞에 또 다시 금발, 금안의 미장부가 나타나지만, 아무리 봐도 그는 어제 본 그 미장부가 아니었다. 얼굴은 어떻게 할 수 있다고 해도 사람이 키를 줄일 수는 없으니까. 김민후라는 그의 이름조차 제대로 발음할 줄 모르는 그는 바로 유브라데의 전쟁광 황제 시오엔이었다. 그는 민후를 ‘월인’이라며 나라의 존립을 위협하는 ‘신병’으로부터 유브라데를 구할 구원자이자 예언에 따라 자신의 비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똑같은 얼굴을 가진, 민후를 자신의 운명이라 호언하는 두 남자. 그들은 도대체 무슨 관계인가. 그리고 이 낯선 세계에서 다시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각하지 못하는 집착의 족쇄에 묶인 속에서도 민후는 운명에 애써 저항을 해보는데…….
Sunset in Water〜僕のあしながおじさん〜【試し読み】
Gwendolyn,171cm,0do · BL · 美人受け漫画连载幼いムン・ジョンインは声を出したくなかった。音を出せば怪物に見つかるから。そうして自分の世界に引きこもっていたジョンインの後見人として手を差し伸べてくれたのは、背の高い無表情の男、チャン・ボムヨン。彼は子どもに不慣れながら、持ち前の忍耐力でジョンインの心を開き、平凡な子どもとして生きていけるよう惜しむことなくサポートする。だがジョンインは知らない。自由でいられるのは、ボムヨンが徹底的に統制している城の中だけだということを…。ジョンインにとってボムヨンは大切な存在になり、いつの間にか彼の欲望まで刺激していた。中学生の頃その事実に気づいてから、ジョンインの欲望は徐々に大きくなるが、まだ告白する勇気はなく…。一方、ボムヨンのジョンインへの執着は、単なる監視を超えていき、ジョンインがとらわれているのか、ボムヨンが振りまわされているのか分からなくなってしまう。そんなある日、修学旅行の準備をしていたジョンインは事件に巻き込まれ怪我をする。その日をきっかけに、ただの後見人とみなし子だった二人の関係は少しずつ変わり始めるが…!?- R18封面已屏蔽
Sunset in Water〜僕のあしながおじさん〜
Gwendolyn,0do · BL · 美人受け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幼いムン・ジョンインは声を出したくなかった。音を出せば怪物に見つかるから。そうして自分の世界に引きこもっていたジョンインの後見人として手を差し伸べてくれたのは、背の高い無表情の男、チャン・ボムヨン。彼は子どもに不慣れながら、持ち前の忍耐力でジョンインの心を開き、平凡な子どもとして生きていけるよう惜しむことなくサポートする。だがジョンインは知らない。自由でいられるのは、ボムヨンが徹底的に統制している城の中だけだということを…。ジョンインにとってボムヨンは大切な存在になり、いつの間にか彼の欲望まで刺激していた。中学生の頃その事実に気づいてから、ジョンインの欲望は徐々に大きくなるが、まだ告白する勇気はなく…。一方、ボムヨンのジョンインへの執着は、単なる監視を超えていき、ジョンインがとらわれているのか、ボムヨンが振りまわされているのか分からなくなってしまう。そんなある日、修学旅行の準備をしていたジョンインは事件に巻き込まれ怪我をする。その日をきっかけに、ただの後見人とみなし子だった二人の関係は少しずつ変わり始めるが…!?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魂約
Gwendolyn,Toyou's Dream,coinmint · 奇幻 · 全彩漫画连载「陛下のご命令だ!尚薬直長は毒薬を持って来い!」斬首刑が下された罪人に出す毒薬に体を麻痺させる麻沸散を混ぜた温麗。それに対して罪人は「この恩は必ず返す」という言葉を残し、毒薬を飲み込んだ。そして12回も斧を振り下ろされる罪人を無慈悲な眼差しで見つめる皇帝はまるで感情を持たない人のようだった。その夜、悪夢にうなされる温麗。だが翌朝、なぜか不思議と体が軽いのだが…?一人は尚薬局の直長、もう一人は天下に号令する皇帝。二人の身に何が起こったのか――
페이데이 (개정판)
그웬돌린,산수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 는 의 연작입니다. 1년 차 연애 중인 러시아 마피아 ‘바실리 카민스키’와 돈 세탁업자 ‘윤은한’. 알콩달콩할 것만 같던 나날은 바실리가 부상을 입으면서 깨져버린다. 전투 중 머리를 다쳐 18살 시절의 기억만 남은 바실리는 잔혹한 마피아가 되어 은한을 연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를 모욕한다. “내가 이런 놈을 좋아했다고? 취향이 더러워졌네.” 바실리의 싸늘한 반응에 그를 놓아주려던 은한. 그러나 바실리는 묘하게 본인의 말과 다르게 은한에게 질척거리며 엮이려고만 하는데…?! 애인이 기억을 찾기 전에 헤어지기 VS 다정한 애인의 기억 되찾아주기! 과연 은한의 선택은…?"
일기예보적 연애
그웬돌린,삼영 · 悬疑 · 校园漫画连载불면증에 시달려 예민하고 까칠했던 동욱은 도현의 곁에서 난생처음 편안하게 잠들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라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했다. 자꾸만 멀어지려 하는 도현을 붙잡고 싶은 동욱과 순간의 행복 뒤에 무엇이 있을지 몰라 두려워하는 도현. 둘의 연애 전선, 일기예보적 연애.
18+정의로운 연애
그웬돌린,뉴트로한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마약과 폭력으로 물들어 있는 나라, 제일스. 그 곳의 지배자인 알링턴 패밀리에 죽은 줄만 알았던 보스의 둘째 아들, 세바스티안 알링턴이 나타났다. 조직의 간부인 제시 헤일리의 눈에 세바스티안은 그저 미모의 둘째 아들일 뿐이었으나- 우연한 계기로 그와 밤을 보낸 후, 그가 반전의 변태 싸이코였다는 걸 알게 되는데... 사실은 누구보다 뛰어난 계략가인 제시 헤일리와 거친 애정표현에도 제시에게 갈증만 느끼는 세바스티안의 하드보일드한 사랑 이야기!- R18封面已屏蔽
연애적 이국정서
그웬돌린,가츠 · 喜剧 · 科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넌 왜 자꾸 남의 거시기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는 거지?」 왕궁 시종 외길 7년. 줄리안 일리드는 매일 매일 사교계에서 펼쳐지는 주말 드라마에 환장하는 진성-가십-오타쿠. 타고 난 냉정함과 포커 페이스 & 스펙으로 행복한 덕업일치를 이어가던 줄리안의 앞에 자꾸만 자신을 무장해제 시키는 뜻밖의 인물이 출현한다. 약 20년만에 왕궁에 모습을 드러낸 클로드 스토메어, 통칭 아리스트 대공은 전쟁터에서 나고 자란 완전한 야생마 (a.k.a 왕의 도살견) 그 자체. 하지만 성격 뿐만 아니라 그... 그... 중요한 곳 크기도 아주 그냥..어.. .막..그렇다. 아무튼 그래서 단순히 가십 덕질의 새 떡밥이라고만 생각했던 클로드에게 줄리안은 그만 실시간 덕질 현장의 덜미를 붙잡히고 마는데―. 「만약 첩자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일단은, 눈알을 파내서 포르말린에 넣고 싶군.」 뭔가 다른 쪽으로 오해만 켜켜이 쌓여가는 두 사람의 불협화음은 환상의 속궁합으로 거듭나게 될..것인가? 그리고 고학력 고신분(?) 고성능(??)의 줄리안 일리드는 마지막까지 클로드로부터 일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구원
그웬돌린,도진 · 奇幻 · 监禁漫画连载새어머니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민후는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방황하다 겨울 연못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눈을 뜨니 유브라데라는 알 수 없는 세계에서 깨어나고, 황제 시오엔은 민후를 예언의 '월인'이라며 '신병'으로부터 유브라데를 구원할 구원자이자 자신의 비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낯선 세계에서 다시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민후는 애써 운명에 저항해보는데...
戀情呼救MAYDAY
Gwendolyn,彗星 · BL · 小說改編漫画连载令人聞風喪膽的黑手黨老大就是我的老闆,我不過幫他洗洗錢,他到底為什麼對我這麼執著?雖然長得很帥又很養眼,但我真的不想被這個殺人不眨眼的他盯上啊!誰來救救我啊!
anan〜君の鳴き声を聴かせて〜 【試し読み】
Huingin,Gwendolyn · BL · 美人攻め漫画连载全国区の組織「ユン組」の三男であるファヨンは、その美しい美貌のあまり、常にストーカーに狙われていた。大事な末っ子を守るため、組織はギュウォンという男をボディーガードとして採用するのだが…。ギュウォンがサブ性向を持つゲイであることを一目で見抜き、彼にある提案するファヨン。ギュウォンもその提案を受け入れることを決め、二人だけの秘密の関係が始まる…!?- R18封面已屏蔽
救赎
Dojin,Gwendolyn,KENAZ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曾希凡爱上了自己的继母,不知所措的他走在路上不小心掉进了结冰的池塘里,然而睁眼却发现自己穿越到了另一个世界。在未知的世界里他遇到了一位皇帝,皇帝说他是可以拯救这个国家的“月之人”,并将他封为了皇妃。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