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돌린 · 第 2 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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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그웬돌린,혜성 · 甜宠 · 强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그웬돌린 작가의 대표작 웹툰화! 한국을 떠나 미국 마이애미에서 돈세탁업자로 나름 안정적인 삶을 보내고 있던 청년 윤은한. 그의 삶에 있어 단 하나의 불안 요소는 그의 주 고객인 레드 마피아 보스 바실리 이바노비치 카민스키뿐이다. 사실 생긴 것과 몸매만 놓고 보면 은한의 취향 한가운데를 정확하게 저격하는 카민스키지만, 금욕적인 수도사 같은 외모와 달리 카민스키는 악명높은 마피아답게 손가락 까딱하는 것보다 더 쉽게 사람을 없애버리는 무시무시한 인간이었다. 그런 그의 돈세탁을 전담하는 것만으로도 무서운 겁쟁이 은한은 한시라도 빨리 일을 정리하고 그에게서 도망가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은한에게 이상스러울 정도로 관심을 보이던 카민스키는 급기야 은한의 사생활에까지 관여하려고 하는데? 살벌 마피아 보스 X 소심 돈세탁 업자의 짜릿 유쾌한 19금 BL ⓒ혜성(원작:그웬돌린)/학산문화사 
반야가인
그웬돌린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반야가인"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범단령: 마교의 교주이자 신의(神醫). 아버지의 명을 받아 야림을 찾은 민환을 받아들여 그의 사부가 된다. 제갈민환: 제갈세가 가주의 둘째 아들. 무술에 욕심 많은 아버지 제갈덕의 명을 받아 죽은 형을 대신해 야림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범단령의 제자가 된다. 어린 민환은 불귀의 객이 되어 돌아온 형의 장례가 채 끝나기도 전에 엄한 가주인 아버지 제갈덕의 명을 받아 야림으로 향한다. 한 점의 빛조차 허투루 허락하지 않는 야림에서 범단령을 만나게 된 민환. 그는 어린 민환의 눈으로 보기에도 세상 사람이 아닌 것처럼 아름다웠고, 단령은 민환을 제자로 받아들여 살뜰하게 돌봐주었다. 그리고 사람의 따뜻한 정에 굶주렸던 민환은 당연히도 그에게 온 마음을 바쳐 존경과 신뢰를 보낸다. 자신의 피마저 맛있게 드시라며 자진해 바칠 만큼. 사실 신의이자 고수로 알려진 범단령은 혈귀로, 마교의 교주였다. 그리고 민환의 아비는 무능한 자신을 대신해 아들을 고수로 키워주길 바라며 두 아들을 그에게 바쳤던 것이다. 그러나 두 사람만의 고요하고 평화로운 야림에서의 삶은 어느 날 들이닥친 화산파로 인해 무너지게 되고, 사부인 단령을 향한 감정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던 민환에게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날아든다. 단령과 헤어질 때가 되었다고 직감한 민환은 용기를 내어 단령에게 자신을 안아달라고 청하고, 언제나 상냥하고 다정했던 모습과 달리 단령은 어떤 짐승보다 사납게 그를 취한다. 그 후 민환은 본가로 돌아가게 되고, 민환이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은 단령은 즉시 제갈세가로 쳐들어가는데…….- R18封面已屏蔽
앙앙
그웬돌린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앙앙"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윤화영: 스물일곱. 얼굴, 몸매, 직업 뭐 하나 빠짐 없다. 모든 서브들이 꿈꾸는 이상형. 대형 고양이 같은 규원에게 한눈에 반해 오직 그만 달콤살벌하게 조교한다. 김규원: 197cm, 스물아홉, 마조히스트. 용병 출신으로 웃는 애도 단숨에 울리고, 구해준 인질도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게 만드는 험악한 얼굴을 가진 남자이지만 딱 한 명에게만큼은 완벽히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된다. “잘 부탁합니다, 윤화영입니다.” 여인보다 아름다운 남자가 꽃같이 활짝 웃는다. 남자의 보디가드인 규원은 귀까지 새빨갛게 달아오른 채 고개를 푹 숙인다. 2미터에 육박하는 키, 날렵한 근육, 구릿빛 피부, 높은 코와 굵은 입술선, 짙은 눈썹과 찢어진 눈매… 이 수줍은 남자는 경호원으로서도 지나치게 흉악한 외모를 가졌다. 타고난 운동 신경과 육체로 용병 생활을 했으나 그만두고 성형 수술을 계획할 만큼 컴플렉스였다. 그에 비해 화영은 아름답다.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얼굴, 끝내주는 몸매, 잘나가는 직업을 가진 그는 전국구 조직 폭력배 집단 ‘윤파’의 삼남. 화려한 매력에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 애지중지하는 막내를 보호하기 위해 윤파는 규원을 고용하고 그를 마지못해 맞이하던 화영의 눈은 단번에 빛났다. 강하고 예쁜 대형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 하던 화영에게 규원은 찾고 또 찾았던 이상형. 어느 날 화영을 경호하며 따라 들어간 게이 전용 SM 클럽 ‘DUNGEON’.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뭔지 알아요? 마조를 알아보는 거야. 본능인가 봐.” 화영은 규원을 향해 상냥하면서도 잔혹한 미소를 짓는다. 규원이 게이에 서브 성향을 가진 에세머라는 것을 한눈에 간파한 화영은 그에게 플레이 파트너를 제안하고……. 규원은 평생 바라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음을 깨닫고 화영에게 무조건 복종하게 될 것이라 예감한다. 미약하게 반항해보지만 화영의 손이 닿자 규원의 목 안쪽에서 신음이 흐른다. “규원 씨는요, 우는 소리가 정말로 예뻐요.” 규원의 뒤가 달콤하게 저린다. 앞으로 다가올 고통은 이 감미로운 쾌감의 전주곡임이 분명하다. - R18封面已屏蔽
姻缘
Gwendolyn,Mandu Fairy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信延小时候跟着父亲去宫里,因偶遇对美丽的皇太子一见钟情。虽然妹妹世妍已与太子订下婚约,但比起世妍,皇太子更疼爱哥哥信延,并喜欢他天真漂亮的样子。随着时间的流逝,每当遇到太子时,信延也逐渐明白了自己的这份感情是什么,最终为了控制这份不断膨胀的感情,他闯进了危险的边缘。 - R18封面已屏蔽
PAYDAY
Gwendolyn,Sansu · 温柔攻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談了一年戀愛的俄羅斯黑手黨巴錫利‧卡明斯基與洗錢車手尹恩翰,兩人看似充滿甜蜜的日子,隨著巴錫利受傷而破滅了。 在打鬥中傷到頭部,只剩下18歲以前記憶的巴錫利變成了殘酷的黑手黨,不但不承認跟恩翰之間的戀人關係,還大肆侮辱他。 「你說我喜歡這種人?品味變得還真糟。」 恩翰因為巴錫利的反應冷漠而決定放下,但微妙的是,巴錫利卻口是心非,死命地糾纏著恩翰⋯?! 在戀人找回記憶前分手 VS 找回深情戀人的記憶! 恩翰會做出什麼選擇⋯? - R18封面已屏蔽
PAYDAY
그웬돌린,산수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페이데이 平台 : bomtoon 谈了一年恋爱的俄罗斯黑手党巴锡利‧卡明斯基与洗钱车手尹恩翰,两人看似充满甜蜜的日子,随着巴锡利受伤而破灭了。 在打斗中伤到头部,只剩下18岁以前记忆的巴锡利变成了残酷的黑手党,不但不承认跟恩翰之间的恋人关系,还大肆侮辱他。 「你说我喜欢这种人?品味变得还真糟。」 恩翰因为巴锡利的反应冷漠而决定放下,但微妙的是,巴锡利却口是心非,死命地纠缠着恩翰⋯?! 在恋人找回记忆前分手 VS 找回深情恋人的记忆! 恩翰会做出什么选择⋯? 
선셋 인 워터
그웬돌린,지하,171cm漫画连载《선셋 인 워터》 平台: lezhin 〈机翻简介〉 年幼的文正仁不想发出声音。没有想说的心情。因为只要发出声音,怪物就会找到自己的路。 作为监护人把手伸向只属于自己的世界的文正仁的是像巨人一样高大而无表情的男子张范英。 他虽然对孩子不太熟悉,但是凭着天生的耐心让贞伊开口,为了让她能像其他平凡的孩子一样生活,毫不吝啬地给予支援。 但是只有贞伊一个人不知道,贞伊能自由的只有在张范英彻底控制的莲花池里。 自然而然地进入贞伊生活的张范英在不知不觉间刺激着自己的欲望,是在中学的时候。 此后,贞伊逐渐成长,意识到这不是单纯的成长期欲望的喷发,但她没有勇气告白。还…。 张范荣对仅用一根手指就能冷静地除掉的懦弱儿童文在寅的执着已经超越了单纯的监视领域 不知不觉间文正仁被他抓住了,还是张范英被文正仁摆布,关系变得无从得知。 有一天,想要去修学旅行的贞伊被卷入事件而受伤,以那一天为契机,平凡的监护人和孤儿少年两人的关系开始慢慢发生变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