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필 · 第 2 页 | TIBIU

신 앞에서 이러면 안 되는데
백목란,사슴묘묘,지혜리,배배,핥핥,박연필,츄라이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소설에 등장하는 종교는 허구의 종교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종교를 연상시킬 수 있으니 구매에 주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연필 #조상노여움주의 #형제덮밥 #불륜 #씨도둑 부와 권세를 누리던 배덕 이 씨 종친회, 석 달 차 새댁이자 막내며느리 지혜는 남편을 종손으로 만들어서 종부가 되고 싶은 야심에 불탄다. 부부관계를 금하여 육체를 정결케 하는 신례회 전날, 남편의 쌍둥이 동생이 지혜의 다리 사이로 파고드는데 “뒤로는 싫어요. 도련님, 제발.” “뭐라도 박아 넣고 싶게 생긴 구멍이에요. 임신도 잘할 것 같은데 종부 자질이 있네.” 백목란 #성녀 #성기사 #순진녀 #계략남 #나쁜남자 “아기 성녀님.” 달콤한 사탕을 입에 물고 웃는 아기 성녀는 사랑스러웠다. 신실하던 성기사 단장의 마음에 의혹과 욕망이 피어올랐다. 이 어린, 작고 사랑스러운 미래의 성녀를 타락시키면 어떨까. 핥핥 #성기사여주 #교황남주 #나쁜남자 #집착남 #피폐물 #쌍방짝사랑 소피아에게 라슬로 크로이첼은 신과도 같았다. 제도에서도 가장 어두운 곳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움켜쥘 기회를 건넨 사람. 하지만 진짜 라슬로는 소피아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인물이었는데. “내가 친히, 너에게 네 새로운 쓸모를 가르쳐 주려 하지 않느냐.” 츄라이 #순진녀 #뱀신남주 #수간요소주의 #원홀투스틱주의 #무속신앙 무당은 문경을 오로지 제물로 쓰기 위해 수양딸로 들였고, 문경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 그리고 산속에서 고운 사내 하나를 만나는데. “아. 다 들어갔어요. 문경이 내 자지를 모두 다 받아먹었군요. 당신의 몸에 신이 온전히 임하게 되었어요. 기분은 어때요?” 지혜리 #성녀 #황태자 #순진녀 #계략남 #순정남 #본디지요소있음 히타냐 신전의 4급 성녀 라샤는 성녀로서의 이 신실하고 경건한 삶에 만족했다. 황태자 갈라테스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내가 내 앞에서 도망치면 어떻게 한다고 했지?” “……버, 벌을 내리신다고.” “그럼 우리 라샤는 나한테 벌을 받고 싶어 도망친 게로구나. 그래, 그럼 너는 대체 어떤 벌을 받고 싶은 거지?” 배배 #제물여주 #거래 #원나잇 #나쁜남자 #계략남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나라 엘세어. 그런 엘세어에 환멸이 난 예리엘은 떠나기 직전 제물로 선택되고 만다. 예리엘은 도망치기 위해 한 남자와 거래를 하는데. “사, 살려……주세요.” “그럼 넌 내게 뭘 줄 수 있지?” “……밤을 드릴게요.” 사슴묘묘 #순진녀 #스님여주 #도적남주 #첫사랑 포졸에게 쫓기던 도적 이석을 숨겨 준 스님 금연화. 이석은 금연화에게 생명의 은인이라며 감사를 표한다. “제가 가진 것은 없지만, 몸을 잘 씁니다. 극락정토를 보여드리지요, 스님.” 금연화는 사내가 하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일단 흐뭇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렸다.
18+아픈 만큼 더 깊이
박연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임신하면 좋지, 나를 떠나지 못할 테니까.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지 않아?” 온 세상이 순백으로 물든 10년 전 어느 겨울, 운명처럼 서원은 지현의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준 계기로 충동적으로 한국에 남기로 한다. 약간의 흥미로 시작한 마음이 아픈 집착과 사랑으로 이어질 줄은 몰랐다, 그날 사고가 없었다면. 도움의 대가로 서원과 육체적 관계만 나누는 지현, 가난한 내 작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남자라, 한순간도 욕심낸 적 없었다. 달아나려고 할수록 파드득거리다가 서원이 주는 안녕과 쾌락에 굴복하고 마는, 지현은 10년째 불편한 안락에 순응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제 내 인생을 살고 싶어. 남들처럼 평범하게.” “남들처럼? 지금까지 평범하지 않았나?” 서원은 부드러운 웃음을 머금은 채 가느다란 목을 지그시 움켜쥐었다. 뭐든 주고 싶은 남자와 뭐든 받기 싫은 여자는 이렇게 맞섰다. “누구와 뭘 한다고? 가만 안 둬, 네 옆에, 나와 상관없이 존재하는 새끼들은.” 툭툭, 사납게 뜯은 블라우스 단추가 발아래로 데굴데굴 굴러갔다. “감당한다면, 내 아이를 가질래? 정말 내가 책임지기라도 할까 봐, 그게 두려운 거잖아. 넌.” 감당하기 힘든 사랑임을 깨닫고 헤어짐을 결심했을 때, 소중한 소식을 알게 되었다. 너를 가질 수 있다면. 나를 미워해, 증오라도 내 곁에서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속도위반 #몸정>맘정 #재벌남 #상처녀 #도도녀 #친구>연인 #임신튀 #혐관 #신파
곱게 미친 대표님
박연필 · 职场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엉망진창이 되고 싶은데 저는 소심해서 혼자 그럴 용기는 없고, 대표님은 못된 남자고 쓰레기고 걸레니까. 자기 비서와 하룻밤쯤은 아무렇지 않으시잖아요.” “이게… 취한 줄 알았는데 미쳤나.”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 싶은 K 직장인! 까칠하고 치명적이란 별명이 붙은 ‘까치남’ 대표님과 어쩌다 뜨거운 밤을 보내고. “어제는 실수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없던 일로 할 수 있을까요?” “들을수록 기분이 더러워지니까 개 같은 사과는 그쯤하고. 내가 별로였어요?” “저는 대표님을 남자로 생각하지 않아요. 좋아하지도 않을 거고요.” “아직 개길 힘이 남은 거 보니까, 할만 한 가봐. 각자 그럭저럭 쓸모 있었던 하룻밤으로 정리하죠, 깔끔하게.” 당연히 한밤의 소동으로 끝내야 할 관계인데 곱게 미친 대표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고. 나에게는 일탈, 대표님에게는 일상. 정수기와 복사기도 다 안다는 비밀 연애를 시작하는데… “회사에서는 성실한 직원으로 일만 하고 싶어요.” “밖에서는 실성한 연인으로 나랑 질펀하게 뒹굴고?” “서로 합의해서 자유롭게 만났다가 헤어지는 거요. 다른 사람은 없고, 세상에 우리만 남은 것처럼 둘만 아는 사이로 만나요.” 감히 상사를 건드릴 때는 책임진다는 각오부터
18+러블리 몬스터
박연필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풋풋한 시절에 만나 위험하게 사랑했던 녀석이 사악한 악마로 돌아왔다 “우리 7년 만인데. 잘난 입으로 듣기 좋은 인사말 좀 해봐요.” 돈으로 나를 모욕하고 잔혹하게 버렸던 첫사랑이 7년 만에 악마의 얼굴로 나타났다. “나 결혼해.” “결혼? 놀고 있네. 누구 맘대로.” 위협적으로 다가온 재희가 파르르 떨고 있는 작은 턱을 그러쥐었다. “한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잊을 수 없고, 잊지도 못해. 7년 전 한세진이 내게 한 짓은 봐줄 거야, 이미 용서했어.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죽을 것 같았으니까. 뒤통수친 너를 미워하는 것보다 그런 너라도 사랑해야 견딜 수 있었으니까. 그 새끼는 이쯤 정리하고 내게 돌아와.” *** 대학 졸업을 앞두고 봉사 활동을 다니는 곳에서 스무 살 재희와 운명처럼 만난 세진. 제게 주어진 고단한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당찬 세진은 아슬아슬 위험한 재희에게 빠져들고… 첫 마음, 첫 키스, 첫 경험까지. 모든 걸 내어주고 싶은 뜨거운 사랑은 영원할 줄 알았지만. “내가 책임질게. 원래 서로가 서로에게 첫 키스면 둘은 결혼하는 거야. 우리 결혼해야 해.” 어린 시절 재희의 트라우마와 엮인 세진의 가족사가 드러나면서 불행한 이별을 감당하게 된 두 사람. “아직도 넌 내가 우스워? 만만하지? 너한테 미쳐서 시도 때도 없이 들이대는 애새끼 같고, 응?” 재희의 커다란 손이 세진의 블라우스를 붙들고 있다가 우악스럽게 찢었다. “이러지 마. 우리는 7년 전에 끝났어.” “아니. 내가 버려도 한세진은 나한테 매달려야 해. 그게 우리가 다시 만난 목적이자, 네 의무야. 넌 나를 버릴 수 없어.” 집착과 욕망이 공존하는 사랑스러운 악당의 위험하고 달콤한 기억추적 로맨스 등장인물 한세진: 범죄 현장 재구성 미니어처 디자이너. 사랑하는 아빠의 죽음 이후 따뜻한 심장과 건강한 생각과 씩씩한 의지를 지니게 된 여자. 20년 전 아빠의 사고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려고 한다. 차재희: 에이치그룹 유일한 후계자. 집착과 애착으로 오로지 세진에게만 밀착하는 낭만적인 연하남. 어린 시절 트라우마로 결벽증, 까칠함, 대인기피증, 불면증 그리고 전정기능미로 증후군이 있음. #어려서그런가울끈불끈힘좋은연하남 #집착모드에앞뒤옆위아래안보임 #힘쓸때무섭지만사랑스러움주의 #애새끼남이라연기수준급 #밀당없이무조건직진남 #말잘들으면고당도다정남 #질투할때마다심각한과호흡
임신 계약서
박연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나는 너랑 결혼 안 해. 애만 낳을 거야. 그리고 뺏을 거야. 임신을 위한 계약을 하고 싶다는 뜻이지.” 빈말이라도, 거짓이라도 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면 이런 계약서는 들이밀지 않았을 것이다. * * * 못된 오빠 친구, 차도원. 연우의 첫사랑이자, 처음으로 간절하게 욕심냈던 남자였다. 업둥이로 길러진 연우에게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에 존재하는 그를 원했다. 7년 전, 아픈 첫사랑을 끝으로 완벽하게 그를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만나는 남자 없고, 너는 나랑 하는 거 환장하고. 우린 7년 전에도 잘 맞았던 몸이고. 뭐 문제 있어?” “한 번 자 주면 되겠어요?” “그동안 부실한 새끼들하고만 붙어먹어서 그런가? 어디서 한 번 같은 하찮은 소리를 내뱉지, 불쾌하게?” 온몸으로 그를 거부했지만, 끝내 찾아가서 매달렸다.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사귀는 것도 괜찮고… 7년 전처럼 나를 안아도 상관없어요.” “아이가 생길 때까지, 나랑 이 짓을 해야 할 거야.” 비참하게 나에게 온 너를,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버리기 위해. “달아나봤자 넌 내 거야.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어. 도망치는 것도, 외면하는 것도, 숨는 것도 절대 허락 안 해.” 사랑스러운 갑과 사악한 을의 치명적인 내적 교합
18+홀릭
박연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제공사 변경으로 개정증보판입니다. 윤문을 포함하여 몇몇 설정이 삭제, 변경되었습니다.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쁜남자 #계략남 #집착남 #삼각관계 #재벌남 #까칠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남 #상처녀 #당당녀 #무심녀 #첫사랑 #고수위 #더티토크 #형제덮밥 여자주인공: 차정원. 홍보대행사 허브컴 팀장. 불우한 성장기를 거쳤지만 타고난 머리와 근성으로 나름대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아킬레스건은 가정폭력 피해자인 사고뭉치 엄마. 하진과 오랜 연인사이지만 결혼까지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남자주인공: 한수현. 라움그룹 크리에이터이자 홍보실장. 한 회장의 본부인에게 태어난 유일한 핏줄. 어린 시절 이복형 하진을 따랐지만, 지금은 후계 구도로 경쟁하는 사이. 강하진: 라움그룹 이사. 한 회장의 고향 첫사랑이자 비서였던 세 번째 어머니가 콤플렉스. 수현을 경쟁자로 여기며 성장했고 철저하게 한 회장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남자. “나도 그쪽으로는 좀 하는 편인데, 할래요?” 내 남자친구의 약혼식에 온 손님이 말했다. 잔혹한 악마의 얼굴과 달콤한 천사의 목소리로 속삭였다. 은밀하면서 집요하게 반복된 남자의 제안을 더는 뿌리칠 수 없었다. “흥분하면 그날처럼 아무 데서나 다리 벌리고 그래요? 딱 내 스타일인데. 나는 앞으로 차정원 씨와 1년 동안 싫든 좋든 같이 일하게 될 사람입니다. 뭐, 오늘 하는 거에 따라서 사업파트너 아니면 섹스파트너가 될지 모르겠지만.” 회사 이야기와 사적인 호감을 교묘하게 번갈아 묻는 게 기분 나빴다. 정원이 곧 자리에서 일어날 거라고 짐작한 수현이 쐐기를 박았다. “안 바쁘면, 나랑 연애할래요?” “가보겠습니다.” 줄곧 부드럽게 움직이던 수현의 표정도 딱딱하게 굳었다. “지금 나가면 우리가 다시 만나는 일은 없습니다. 앉으면, 방금 내 제안에 긍정적 대답을 한 거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시 만난 그는 잘 보여야 하는 라움그룹의 한수현이었다. 뜨겁게 몸을 섞을 때마다 낯선 감각을 불러일으키는 위험한 남자. 그리고 정원은 오랜 연인이자 그림자로 살아왔던 하진에게 이별을 고하는데… “우리 헤어져요. 이런 식으로 더는 하진 씨를 만날 수 없어요.” “미안하지만 만나고 헤어지고는 내가 결정해. 똑똑한 머리로 네 몸값을 계산해봐. 널 낳아준 여자가 나한테 갖다 쓴 돈을 헤아려보라고. 누가 널 샀는지 말이야. 다시 말하면 넌… 내가 원할 때마다 언제든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주인인 나에게 달려와서 가랑이를 벌려야 해, 지금처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복형제와 위험한 사랑에 홀린 여자 차정원. 라움그룹의 후계자이면서 무섭게 다가와 모든 걸 휘어잡는 동생 한수현. 야망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며 무너지는 형 강하진. 중독성 깊은 아슬아슬 나쁜 사랑 이야기
18+낙원의 나쁜 밤
박연필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다정하고우아한배운변태남 #특정부위집착증 #구강기결핍겪은남 #우절륜남좌동정남 #모순적기둥질 #나쁜밤이예쁜밤으로물드는마법 #처음해본놈이제일무섭 #자네전생에도라이버였는가 “밤새 뒹굴면서 여럿이 하는 게 취향이라고 했던가? 개처럼 네발로 기어 와요. 내가 있는 여기까지.” 오만하게 발끝으로 바닥을 툭툭 두드렸다. 이곳까지 오면 네가 해야 할 일을 알려주듯, 버클을 풀어서 휙 던졌다. “기어 올 때 잘 보이도록 나머지도 벗고.” 파란 바다로 둘러싸여 푸른 보석의 눈이라 불리는 낙원시. 아나운서로 높이 날아오를 수많은 기회를 단념하고, 이곳에서 언니가 남긴 딸과 행복하게 살던 정은우. 아름다운 시간이 영원할 줄 알았다, 그날의 사고만 없었다면… 바다의 빛 같은 딸이 하늘의 별이 되어 돌아온 날, 은우는 복수를 결심한다. *** 일 중독자로 완벽하고 정확한 삶을 살아 온 차시진. 내 전부가 되고 싶다면서, 내 파멸을 바라는 여자를 만났다. “지긋지긋한 여기서 벗어나고 싶고 남들처럼 성공도 하고. 당신처럼 근사한 줄을 잡으면 가능할 것 같은데. 나, 잘해요. 나를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게 해 드릴게요.” “오늘 나랑 놀면 내가 스폰서를 해줄 것 같아요? 왜?” “그 정도는 되잖아요, 제가. 돈이나 힘은, 사실 전무님 이전에 다른 분들도 꽤 크게 제시했어요. 하지만 시시했어요. 그리고 꼴리지 않더라고요.” 은우의 손가락 끝이 떨려왔다. 그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고 입술을 꽉 깨물었다. “이 남자와 내가 키스할 수 있을까? 잘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나서 남자를 선택하거든요.” 여자의 접근 목적과 의도를 예상했다. 나에게 가져갈 수 있는 많은 것 중, 무엇을 원할까? 돈이면 좋겠다, 권력도 괜찮지. 데리고 다니고 싶은 전시용 외모도 상관없고. 어쨌든 그 이유가 오롯이 나였으면 했다. 함부로 흔드는 대로 가슴이 출렁거렸다. 그 진동이 너무 격렬해서 허리가 뻐근할 정도로. 짐승의 교미처럼, 이토록 야만스러운 자세는 너무 치욕스러웠다. “나를 사랑해주세요. 나만 원했으면 좋겠어요. 나는 당신의 약점이 되고 싶어요. 나한테만… 내 구멍에만 넣어요. 다른 여자는 싫어.” 내가 아니면 무너지는 당신의 세상. 나는 그 빈틈이 되고 싶어. 그러니까 부디 나를 함부로 안아. 탐욕스럽게 나를 짓밟고 가져. 남자의 혀는 뜨겁고 손은 빠르고 몸은 더 위험했다. 밤마다 한 줌도 남지 않을 듯한 관계가 이어지고, 기회인지 유혹인지, 틈인지 덫인지. “어디 한번 나를 파괴해 봐, 네가 고작 어디까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하라고.” 어느새 증오조차 노력해야 하는 그녀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흔들었다. 다정한 연인처럼, 지독하게 사랑한다는 듯.
사랑한다는 거짓말
박연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사랑한다고, 거짓말이라도…… 말해 주세요. 나는 그 가짜 마음에 기대어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테니까. 경제적 이득과 사회적 이권을 주고받으며 3년짜리 계약 부부가 된 우유진과 차태준. 서로의 공간이나 생활은 간섭하지 않을 것, 계약 기간이 끝나면 결혼 생활에서 습득한 비밀을 함구할 것, 귀찮은 일, 즉 임신하지 않을 것. 아픈 엄마를 위해 모녀를 버렸던 아버지 집으로 들어간 유진, 정계 발판을 다지려는 아버지의 야망으로 결혼 시장에 내던져진다. 상대는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차태준. 유진은 동의했고 그의 아내가 되었다. 지독하게 외로운 결혼 생활이 흐를수록 태준을 향한 유진의 마음은 커져만 가고……. 이혼을 앞둔 어느 날, 욕망의 불씨가 타오르면서 3년 만에 처음으로 뜨거운 부부가 된다. “내가 들어가면 깨물어. 싫으면 때려, 거부하라고.” 서로를 각인한 야한 밤. “어제는 실수했어. 병원에 들러서 처방받아. 피차 성가신 일, 만들지 말란 뜻이야.” 수없이 무너지고 부서져 상처받은 유진은 결국 이혼 계약서에 서명했지만. “이혼하잖아요, 우리. 한 달 남았어요.” “기억해, 내 아내인 동안 넌 내 거야.” 거짓말인 걸 알면서도 남자의 말과 눈은 너무 진실해 보였다.
18+쌍둥이의 능욕 부인
박연필,제로체 · 短篇集 · 禁忌关系漫画连载부와 권세를 누리던 배덕 이 씨 종친회, 석 달 차 새댁이자 막내며느리 지혜는 남편을 종손으로 만들어서 종부가 되고 싶은 야심에 불탄다. 부부관계를 금하여 육체를 정결케 하는 신례회 전날, 남편의 쌍둥이 동생이 지혜의 다리 사이로 파고드는데. “뒤로는 싫어요. 도련님, 제발.” “뭐라도 박아 넣고 싶게 생긴 구멍이에요. 임신도 잘할 것 같은데 종부 자질이 있네.” 가문, 금기, 욕망이 얽힌 치명적 관계의 시작!- R18封面已屏蔽
双胞胎的污秽妻子
박연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财阀家族中,新婚三个月的智惠是最小的儿媳,她一心想让丈夫成为长子,成为家族的当家。在禁欲仪式前夕,为了净化身体,夫妻被禁止性交,智惠的双胞胎哥哥却钻进了她的两腿之间。 「别从后面来,求求你了,小叔」「那个洞看著让人想塞东西进去。看起来很容易怀孕。你很有当家主的潜力」一段纠缠著亲情、禁忌和欲望的致命关系就此拉开帷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