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르신 · 第 2 页 | TIBIU
18+꽃무릇 피는 밤에
님도르신 · 重逢 · 恋爱漫画连载어느 날 희운은 이름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 한다. 몸의 감각 또한 느낄 수 없다. 까마득한 무아의 상태를 몇 번이나 반복했을까, 자신을 만지는 누군가의 손길에 감각이 하나둘씩 돌아온다. 그와 자극적인 교감을 나누면 나눌수록 몸의 감각은 더 선명해진다. 그리고 마침내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남자는 자신이 저승사자인 지감이라고 말하며 이곳이 저승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나 죽은 거야?” “죽진 않았어.” “그런데 내가 왜 저승에 있는 건데?” “다시 돌아갈 수 있어.” “그럼 돌아갈래.” “네가 기억을 되찾으면 돼.” “기억?” “살아 있을 때의 기억 말이야.”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 “자극이 필요해.” 과연, 희운은 무사히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18+신부 상속
님도르신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화친의 증표로서 야만족에게 시집가게 된 연. 그곳에서 만난 남편은 예상 밖의 인물이었다. 남편이 되는 자는 겁탈하는 듯이 연과의 첫날밤을 치룬다. 연이 상처를 추스르기도 전에, ‘신부 상속’이라는 야만적인 법도로 첫째 아들에게도 안기는 끔찍한 나날이 이어진다. 그런 그녀를 지탱해준 것은 남자 한 명뿐이었다. 연은 이 모든 것을 끊어내기 위해 움직이는데……. “나를 가지고 싶어요?”
18+임신과 도망의 상관관계
님도르신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평범한 시골 아가씨 율리아는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레스티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갈구하며 사랑의 크기를 키워나갔다. 이제는 서로가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 그 결과, 임신을 하게 된 율리아는 당연한 듯, 레스티와의 행복한 미래를 그린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임신과 동시에 사랑하는 남자의 ‘비밀’을 알게 된 율리아는 도망치기로 결심하는데……. “율리아. 숨바꼭질이 하고 싶었던 거야? 나는 이런 장난은 별로 안 좋아해.” 낮게 웃은 레스티가 율리아를 올려다봤다. “멍청하게 스스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해서 찾는데 조금 오래 걸렸어. 이 정도는 용서해 줄 거지?” 율리아와 레스티의 달콤살벌하면서도 야릇한 이야기!
익명에게 전합니다
님도르신,해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평범한 회사원인 주원은 회식 날 거나하게 취해 부사장 최연오와 하룻밤을 보내는 사고를 친다. 물을 곳 하나 없던 상황에서 익명 사이트에서 얻은 조언으로 상황을 모면한 주원은 다시 익명 사이트에 접속한다. 「제목 : 이 사람이 저 좋아하는 거 맞지 않습니까?」 존댓말부터 글 내용까지 누가 봐도 커뮤니티가 처음인 신입의 이야기로 커뮤가 떠들썩했다. 사람들의 놀림을 받으면서도 신입은 꿋꿋하게 글을 쓴다. 그런데 이 신입의 이야기가 낯설지가 않다……?!
18+과장님, 이혼해 주세요
님도르신,정살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쓰레기 같은 남편과 이혼 중인 서림. 재산까지 깔끔히 정리된 그날, 전 남편이 갑자기 서림을 붙잡고 새 출발을 구걸한다. 전 남편은 자신의 바람이 단순 해프닝일 뿐이라며 강압적으로 서림을 몰아붙이는 그때. 사무실의 아이돌인 회사 동료 태윤이 나타나 둘을 막아서며 서림을 보호하는데. X차 가고 벤X가 온다? 과연 젊고 건강하고 잘생긴 태윤은 서림에게 새로운 사랑이 될 수 있을까?
18+키레네
님도르신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호를 달리할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는 점(근친, 수간, 윤간 등)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게 아버지의 딸입니까? 우는 게 귀엽네요.” 다섯 살,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찾아온 운명. 황제의 사생아 키레네는 아레오스의 것이 된다. 평생을 황태자궁의 한켠을 장식하는 인형으로 자랐다. 아마 가능하기만 했다면 숨 쉬는 것조차 그의 명령을 받아야 했으리라. “누가 그러지? 너와 내가 남매라고.” “하, 흐으….” “너는 그냥 내 것일 뿐이야.” 아레오스가 내리는 잔인한 쾌락이 이어지던 밤. 그녀의 몸을 탐하지 않는 첫 남자, 일리온이 나타난다. 다정한 후작은 비밀을 숨긴 채 키레네와의 만남을 이어가는데…. “키레네. 말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궁금하지 않아.” “…죄는 저 혼자 지겠습니다.” 그녀의 세계와 다름없는 아레오스와 처음 만난 햇살, 일리온. 파국으로 치닫는 핏빛 치정극 속 키레네의 선택은? 선을 넘어선 금단의 로맨스판타지, . 가상시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 귀족, 복수, 키잡물, 신분차이, 삼각관계, 소유욕, 독점욕, 질투, 금단의관계, 조신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오만남, 순진녀, 무심녀, 단행본, 피폐물,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